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자녀가 에버랜드 갈 때 차편은 어떻게 하시나요?

... 조회수 : 1,158
작성일 : 2017-11-15 09:16:59

친구들과 공연관람을 한다거나 에버랜드를 간다거나 할때는

밤늦게 돌아오기 쉽잖아요.

그럴 때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에버랜드 간다고 가정하고요~

1. 데려다주고 데리러 간다. (이왕 노는것 엄마가 기사노릇할테니 안심하고 편히 놀아라)

2. 갈 때는 친구들끼리  대중교통 이용, 올때는 밤길이 무서우니 데리러 간다.

3. 아쉬워도 무조건 어두워지기 전에 나오라 하고, 귀가는 친구들과 대중교통 이용.

4. 어쩌다 가는 놀이공원인데... 10시까지 노는것 허용, 귀가도 친구들과 대중교통 이용하도록.


여학생, 남학생의 경우 각각 어떻게들 하시나요?




IP : 1.237.xxx.23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7.11.15 9:22 AM (1.248.xxx.162)

    1번or2번
    근데 애들은 지들끼리 대중교통타고오갈 원하더라구요.
    어른이 있어 불편한지@

  • 2. ..
    '17.11.15 9:24 AM (39.116.xxx.66)

    갈때는 대중교통
    올때는 차태워데려오기
    하루종일 놀고 밤에는 체력방전되니 차에 태워편하게 데려와요

  • 3. 말랑
    '17.11.15 9:25 AM (182.211.xxx.91)

    친구들끼리 대중교통 이용해요.
    광역버스 보다 전철이 더 싸다고 전철타고 가네요.

  • 4. ..
    '17.11.15 9:26 AM (39.116.xxx.66)

    저희는 여자애고
    한번 놀이공원가면 폐장시간까지 놀다와서 스트레스풀리게 해줘요

  • 5. ..
    '17.11.15 9:30 AM (114.204.xxx.212)

    좀 일찍 나와서 대중교통 타고 왔어요
    한번에 오는 시외버스 놓치고도 알아서 잘 오더군요

  • 6. 2번
    '17.11.15 9:37 AM (1.237.xxx.108)

    불꽃놀이 할때까지 놀아요.
    데리러 갑니다.

  • 7. ....
    '17.11.15 9:49 AM (220.116.xxx.213)

    집이 어디신데 데리러 가나요? 저라면 걍 알아서 오라고 하고 핸폰 잘 받으라 하고 대중교통이용해 오는걸로. 서울 강북구 끄트머리인데 데리러 못갈거 같아요. ㅎㅎ

  • 8. 원글
    '17.11.15 9:58 AM (1.237.xxx.238)

    대중교통이용하는 경우
    귀가 시간도 아이한테 맡기시나요?

  • 9. ...
    '17.11.15 10:04 AM (220.75.xxx.29)

    보통 폐장시간까지 놀던데요..
    알아서 오고 싶어하지만 데리러 가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이고요^^

  • 10. 집에서 차로 한시간거리인데
    '17.11.15 10:17 AM (218.239.xxx.237)

    중학생되서 친구들끼리 가고싶다 하면 1번이나 2번할거 같아요.
    일년에 3~4번 가는데 식구들끼리 가도 일찍 가도 항상 10시까지 있다 오거든요.
    대중교통으로 가면 시간도 더 걸리고, 노느라 힘들었을 테니 올땐 편하게 오게 해주고 싶어요.

  • 11. 갈때도
    '17.11.15 10:51 AM (175.223.xxx.195)

    갈때도 올때도 대중교통 이용 이요 ㅎㅎ 의외로 그 에버랜드 환상선? 용인선? 그 열차 이용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97 55세도 만남 가능할까요? Opop 21:52:15 59
1809196 이승만 육성 노래에 넣은 가수 21:49:48 54
1809195 엄마 근처 사는 딸의 간단요약형 톡 내용 엄마 병원 21:48:07 136
1809194 7년차된 아파트..뭘 고칠까요? 3 서울 끝자락.. 21:47:00 116
1809193 김용남은 이걸로 안녕 인가요? 16 .. 21:33:53 718
1809192 중2 아들과 제주도 갈만한 곳 있을까요? 4 21:31:43 139
1809191 6월에 만80세 트럼프 3 늙은 우익 21:29:51 262
1809190 고딩엄빠 기초수급 임대 알콜중독 우울증에 몸아퍼... 1 ㅇㅇ 21:27:59 518
1809189 3인가족 주꾸미볶음, 주꾸미 샤브샤브 할때 주꾸미 몇kg 살까요.. 21:27:15 86
1809188 ai시대에도 아이들교육사업은 안망할듯 5 .. 21:13:55 622
1809187 능력있는 여자가 결혼하면 손해입니다... 19 ........ 21:04:42 1,320
1809186 종이인형놀이ㅡASMR 틱톡 21:03:08 303
1809185 다음달 10일이 만기인데 주식 3 나무 21:03:05 570
1809184 2월에 담근 김치가 있는데요. 조언 필요해요. 7 .. 20:57:49 440
1809183 2년 전만 해도 직원들이 결혼하라고 막 강권했거든요. 4 54 20:49:01 1,249
1809182 연금을 과하게 가입해도 손해죠? 5 .. 20:46:05 881
1809181 양상국이 대세예요? 8 ... 20:39:42 1,682
1809180 마스크 팩 20장에 15000원요. 1 ........ 20:37:50 762
1809179 롯데유니폼(야구) 고르는데 도움부탁드려요 2 유니폼 20:36:53 141
1809178 안성재 모수 회복불가인가요? 11 .. 20:35:25 2,988
1809177 밥솥 하나 사기도 힘든데 혼수는? 7 이런 20:32:28 1,026
1809176 사지도않을거면서 판매원한테 요구 많은 친구 2 ㄹㄹ 20:31:47 678
1809175 학폭위 피해자 누군지 다 아나요 9 또ㅡㅡ 20:29:33 888
1809174 서열 놀이 하고픈? 1 ㅇ ㅇ 20:28:40 301
1809173 이대로가면 평택을은 진보당이 유리합니다 24 20:28:31 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