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이 하면서 매일을 하루처럼 살면 늙어서 후회 안하나요?

일이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17-11-14 20:52:22
낮엔 아이랑 놀러다니고
같이 쉬고
오후에 일하고 칼퇴하는 남편이랑 저녁먹고
티비보며 아이 책 읽어주며
저녁을 보내요.

주말에도 저는 일해요.

일이 재밌고
수요가 많아서
필요한 사람있을때 일하려고 일해요.

수입도 나쁘지 않고
남편도 안정적으로 벌고
우리 쓰는것 말고는 돈쓸일도 따로 없어요.

일해서 피곤하지는 않아요.
아이는 주말엔 남편이 돌봐요.

전체적으로 여유는 있지만
여행을 길게다니거나
일탈이 없이
무난한 매일이 계속되어요

일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은 거의 없어요.
친정부모님만 연락 자주 안하면
일생에 스트레스가 거의 없어요.

이렇게 세월이 가면
좋은 걸까요? 되돌아보면 아쉬울까요?
IP : 223.62.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ㄴㅇ
    '17.11.14 8:57 PM (84.191.xxx.190)

    저는 아주 좋은 것 같은데요? ㅎㅎㅎ

    달리 바라시는 좋은 삶의 모습이 있으시다면
    이제부터 또 그렇게 살아가셔도 좋구요.

  • 2. 진진
    '17.11.14 10:36 PM (121.190.xxx.131)

    지금 생활에 만족하면 행복!!!
    딴 생활이 낫나..지금 이대로 괜찮나 고민하면 불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90 카보베르데라는 국가 7 ㅇㅇ 10:25:39 321
1823089 요양병원 병상수 줄인다고해요-환자 채워 연명 ‘좀비 요양병원’ .. 1 요양병원 병.. 10:22:54 342
1823088 그 혼외자 아들에게 양육비로 9 ㅇㄴㅁㅁ 10:20:44 470
1823087 집으로 초대 좋아하는 지인 보니 장소제공하고 6 토요일 10:19:20 555
1823086 아침식사로 토마토스프 4 10:16:33 280
1823085 코스트코, 양념으로 재워서 파는 고기요 2 코스트코 10:16:22 289
1823084 유승준, 오늘 세 번째 항소심…24년 만 한국행 가능할까 8 참꾸준하다 10:14:07 468
1823083 공부로 점치지 못하는 미래 7 ㅁㅁ 10:13:15 303
1823082 나물 박사님들께 질문 5 나물 10:11:47 169
1823081 배재고 ... 잘못 건드린 듯, 정율성 동요제까지 24 ... 10:09:19 1,108
1823080 평산책방- 유시민, 문재인 대화 보셨나요? 4 .... 10:08:35 359
1823079 팝콘이 다이어트에 최악이죠? 3 ㅇㅇ 10:06:44 208
1823078 공들여키운자식의 만행들이 이제힘겨워요 16 ㅠㅠ 10:02:10 1,171
1823077 토이스토리5 재미있나요? 6 Dgg 09:58:03 323
1823076 공항선 1,600원 찍은 환율…금융연 "과거수준 복귀 .. 17 ... 09:56:07 665
1823075 스벅에발끈? 2 ..... 09:51:12 384
1823074 비꼬는건 일등인 이쟤명대통령 13 ... 09:49:01 709
1823073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홈페이지 자료 5 팩트 09:45:07 236
1823072 선관위,정당 함께가는 해외연수 올해 다시 부활 6 ..... 09:44:58 292
1823071 예순이 다가오니 무서운게 없어졌다. 22 허릿살무적 09:40:44 1,853
1823070 공부 머리가 아니라 불성실함에 화가난다? 11 . . 09:37:04 869
1823069 소파 천갈이 해 보신분..새로 사는거 보다 낫나요 5 궁금 09:33:27 494
1823068 이 참에 근대사 교육 강화를 15 .. 09:31:55 273
1823067 관리자님 수익 위한 지마켓 링크 글 괜찮은 건가요? 13 ㅇㅇ 09:27:05 512
1823066 골다공증 엉터리 측정이 많은거같애요 6 09:26:58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