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온정선 불쌍하네요

사온 조회수 : 2,537
작성일 : 2017-11-14 10:34:40
서로 많이 사랑하지만
서로가 추구하는 사랑이 달라
서로의 마음을 오해해서 깨지는 경우가
가장 마음아픈 거 같아요.

IP : 110.70.xxx.2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7.11.14 10:36 AM (39.155.xxx.107)

    어린애가 아빠사랑도 못받고 큰데다가 엄마까지 저러니 얼마나 속시끄러울지...맘편히 연애도 못하고...불쌍해요 ㅠㅠ

  • 2.
    '17.11.14 10:42 AM (61.74.xxx.54)

    상처가 너무 커서 너무 진중하고 벽을 치긴하는데 여자도 좀 기다려줄줄도 알아야지 사람마다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건데 너무 쪼아대네요

  • 3. ...
    '17.11.14 10:49 AM (183.98.xxx.95)

    그렇죠..
    여러가지로 힘드네요
    가정환경이 이렇게 발목을 잡다니..별로 유쾌한 드라마가 아니네요
    사랑이지만 슬프고 우울해서..혼자 셰프로 성공하는걸로 끝날건지

  • 4. 온셰프 좋아
    '17.11.14 11:15 AM (121.167.xxx.134)

    지난주 병실 문 앞 온정선의 나레이션과 엔딩이 계속 맘에 남아요.
    이기적인 현수네랑 과감히 정리하라고 해주고 싶어요.
    그렇다고 현수가 이해 안가는건 아니지만...
    정선이는 좀 더 넓은 마음과 이해심으로 품어주는 여자 만났으면 좋겠어요.

  • 5. ㅇㅇㅇ
    '17.11.14 11:52 AM (114.200.xxx.93)

    참 현실적인 드라마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연애따로 결혼따로 이게 현실이니까요
    연애할때는 그냥 막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즐겁게 지내고
    막상 결혼할때면 살아온환경, 부모들의 성향, 집안분위기, 남자의 능력 다 보게되니까요

  • 6. ........
    '17.11.14 12:17 PM (203.235.xxx.87)

    드라마가 너무 슬프네요.
    지난주 도시락 싸들고 병실에서 돌아서는 것 보면서 눈물 흘렸어요.ㅠ

  • 7. ....
    '17.11.14 12:29 PM (110.8.xxx.247)

    온정선 성품이 우리 아들 닮아서 감정이입하며 보고 있어요
    울 아들에게 그리 말했더니...엄마 얼굴두?
    고마해~~~~~거기까지..ㅎㅎ

  • 8. 라벤다..
    '17.11.14 12:41 PM (39.7.xxx.103)

    병실앞에서 최대표와 현수네 가족들 보면서 정선이 상처 받았을거깉아요... 그런 환경 속에서도 반듯하게 자랐건만 너무 초라하게 만드네요...넘어야 할 산이 많아 정선이가 많이 안쓰러워요..

  • 9. 해피엔딩
    '17.11.14 1:23 PM (169.56.xxx.12)

    이 가을에 연애세포를 자극해서 달달해서 아껴서 봐왔는데..
    그 멋진 남주를 바닥으로 내몰다니.
    작가님 너무 잔인해요.
    그래도 작가님에 역량으로 다시 살려서 해피엔딩 해주세요.
    나중에 생각날때마다 다시보기 할수 있게요. 제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47 엄마가 행복함을 느낄수 있을때 해야겠어요 Asdl 22:06:03 35
1803446 성실하지만 영어를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아이, 어떤 학원이 나을까.. -- 22:05:56 14
1803445 불멍하고 바베큐 할수 있는 곳 캠핑 21:59:25 62
1803444 매불쇼 ABC는 7 .. 21:54:34 403
1803443 정기예금하러 은행 갔는데 2 21:49:53 881
1803442 평생 따라 다니는 잘생김 1 좋겠네 21:45:32 654
1803441 유시민작가 그 얘기도 공감됐어요 15 dd 21:43:00 948
1803440 1구 인덕션 추천 해주세요 ... 21:41:52 71
1803439 전문연, 이제 훈련소 가는 아들 준비물 여쭙니다. 4 dkemf 21:40:46 160
1803438 종교계 부동산 투기 제재 좀 2 ㅇㅇ 21:35:29 331
1803437 목소리의 중요성 4 21:35:17 630
1803436 이사할때 돈이 이렇게나 드나요 5 와우 21:34:58 1,041
1803435 유시민 작가가 반명입니까?? 6 대답해봐 21:32:32 487
1803434 민주진영 갈라치기 못 해서 안달나신 분들.. 20 ..... 21:29:35 320
1803433 유시민작가 매불쇼에서 좀 헷갈려서요 15 이재명을 21:20:56 1,062
1803432 수영 못한다고 구박받으니 의욕이.. 4 ... 21:20:25 659
1803431 트럼프 지상전 결단하나…"이란 핵물질 탈취작전 고심하는.. 8 21:19:40 902
1803430 월세 계산법 궁금요 부자 21:18:06 130
1803429 지금 유퀴즈에 브리저튼 소피백 나와요 .. 21:14:57 747
1803428 기억력이 남다르다면 행복할까요 24 혹시 21:13:22 1,114
1803427 이번 검찰 개혁이요 5 궁금 21:10:02 446
1803426 아파트 인테리어할때도 엘베 사용료 내나요?? 5 ㅇㅇ 21:07:55 478
1803425 장항준 감독.. 유해진씨 지금 mbc에 나와요 1 ... 21:07:10 950
1803424 주간보호센터 다니는 엄마 10 .... 21:04:36 1,502
1803423 인도, 네팔사람 음식 손으로 먹는거 8 ㅡㅡ 21:03:21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