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인지 감각인지. 센스없다고 하기는 그렇고 그냥 추구하는 스타일이 다른가봐요.
새로간 미용실에서 예전 미용실과 같은 사진 보여주고 커트했는데 하나하나 따지면 비슷하지만 전체적으로 다른 느낌이 되버리네요. 잘 가꾼 미씨느낌요. 품위있는 그녀 박복자가 회장부인된 이후 같네요. 물론 제 나이가 미씨이긴 합니다만.
전 캐쥬얼이랑 보이시를 이야기했거든요. 수정해도 잘 안돼요. 전에 다른 미용실은 꽤 어려운 상태에서도 그 느낌나게 컷해줬든요. 그 미용실 쉬는 날이고 앞으로 열흘간 머리할 시간 없어서 다른데 갔더니 아쉽게 되었어요.
머리를 잘랐는데 감성은 어쩔수없나봐요
커트 조회수 : 1,839
작성일 : 2017-11-13 13:32:34
IP : 175.223.xxx.22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11.13 1:42 PM (124.111.xxx.201)가위질 몇 번도 큰 차이가 나더라고요.
미용사가 다르니 그럴밖에요.2. ...
'17.11.13 1:46 PM (1.236.xxx.107)마자요 컷이 참 미묘하게 느낌이 다르죠
세련된? 아줌마컷이 되느냐
쉬크하게 보이시한 느낌이 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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