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황금빛 지안이 죽다살아난대요

니인생 조회수 : 6,935
작성일 : 2017-11-11 23:15:17
죽어가다가

경옥고 먹고 살아난다고 기사댓글에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스포좀,,초반에 살짝알려주신 그분
어디서 들었나 몇줄만 더 풀어주세요
IP : 1.246.xxx.1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7.11.11 11:16 PM (218.159.xxx.206) - 삭제된댓글

    경옥고 히트네요 ㅎㅎㅎ

  • 2. ㅋㅋㅋ
    '17.11.11 11:17 PM (211.244.xxx.154)

    그럼 정신 차린 다음에는
    함버그 먹고 기운 차리면 되겠네요.

  • 3. :::
    '17.11.11 11:19 PM (223.62.xxx.165)

    헐~~~
    대박...진짜요.

  • 4. ㅇㅇ
    '17.11.11 11:22 PM (218.159.xxx.206) - 삭제된댓글

    이미 등장인물 소개에 대스포는 다 나온거 아닌가요? ㅎ
    달달한 도경과 지안이의 로맨스가 시급해요.

  • 5. ㄴㄴ
    '17.11.11 11:34 PM (122.35.xxx.109)

    지안이는 지나가던 사람에게 발견돼서 목숨을 구하겠죠
    그런데 나영희가 넘 수상한데
    무슨 꿍꿍이 인지 빨리 밝혀졌으면 좋겠어요
    요즘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에요~~

  • 6. dlfjs
    '17.11.11 11:36 PM (114.204.xxx.212)

    정신 차리면 서브웨이 먹으러 가겠죠

  • 7. 나나
    '17.11.11 11:38 PM (125.177.xxx.163)

    ㅋㅋㅋㅋ내가 진짜 그누무 경옥고가 사고 한 번 칠 줄 았았어 ㅋㅋㅋㅋ
    초반 시놉에선 지안이가 혁이 아버지 공방에서 가구배우는걸로 돼있었어요
    근데 염색장인 할부지로 바뀌지 않았을까 싶어요 ㅎㅎ

    암튼 지안이 얼른 도경이 품으로 가고
    요즘 살짝 핑크빛도는 혁이랑 지수도 진도 팍팍 나가면 좋겠네요 ㅋ

  • 8. 그렇죠?
    '17.11.11 11:39 PM (211.244.xxx.154)

    지안이를 여전히 친딸로 두고..

    재벌가 선행인양 지안이가 같이 자란 동생 그리워해서 같이 살던 쌍둥이까지 입양했네 어쩌네 하면서 지수를 집에 들인 후 외국으로 유학시켜 감출 심산이였던건지..

  • 9. ㅇㅇ
    '17.11.11 11:53 PM (61.75.xxx.36)

    막장 드라마를 워낙 많이 봐서 떡밥 하나가 의심스러워요

    지수하고 전노민은 아직 친자검사 안 했잖아요.
    혹시 지수가 혼외자일 가능성도 있는 것 같아요.

    지안이, 지수와 나영희가 친자검사 하니 둘 중 한 명은 친자인데
    지안이가 아니라는 게 밝혀졌으니 지수는 나영희 딸이 맞지만

    전노민이 친자검사 한 아이는 지안이고 지안이는 남
    그렇다고 이 검사가 지수까지 전노민의 친딸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잖아요.

    나영희가 지수 잃어버릴때 어디 고속도로 휴게소에 주차하고 화장실 다녀오다가
    애 흘리고 그냥 급출발했잖아요
    그 곳이 강원도인 것 같은데
    오늘 나영희와 전노민 눈치를 보니 나영희가 애 수색할때 강원도에 갔다는 말은 안 한 것 같았어요
    애 잃어버리고 애 찾는 엄마가 본인의 행적을 제대로 안 밝혀서
    지수를 제때 못 찾은 것 같던데요

    당시 나영희에게 여동생이 전화해서 형부(전노민)이 양평별장으로 갈 것 같은 눈치라고 하자
    급하게 양평으로 출발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990 눈이 펄펄 내리네요. 3 경기 13:28:43 423
1797989 조선이랑 방산은 왜 지지부진할까요 2 기분좋은밤 13:26:24 291
1797988 발목 부종 바다 13:26:10 47
1797987 딱 은행에 천만원 13:26:08 252
1797986 미장하고 계신 분들 요즘 속이 어떠신지 11 ... 13:25:16 418
1797985 남자들이 왜 젊은여자 좋아하는지 알겠네요 8 .. 13:24:50 456
1797984 노무현이 그랬지 3 2000 13:20:19 310
1797983 근데 아파트 투자는 왜 적폐인가요? 14 ... 13:19:21 306
1797982 하닉 100/삼전 20되었어요 1 ㅇㅇ 13:17:14 373
1797981 네이버 이자식.. 5 야이~~ 13:15:07 563
1797980 네이처셀 주식 아세요??? 2 13:13:49 271
1797979 직장 하루다니고 해고 3 ㅇㅇ 13:11:56 583
1797978 최근에 사용했던 저렴한 화장품들중 괜찮았던 제품 5 ㅁㅁ 13:06:36 518
1797977 아이가 절 원망. 때려서라도 공부시켰어야지 24 흑흑 13:05:14 1,406
1797976 이번엔 이재명책 찢는 동영상에 등장하는 이언주 5 찐명좋아하시.. 13:05:10 283
1797975 카카오쇼핑 럭키볼2 받으세요 카톡 13:05:04 88
1797974 삼성전자 20만전자 됐어요. 11 . . 13:05:01 1,144
1797973 간편실손이 만기통지가 왔는데요 ,.,. 13:03:48 162
1797972 겸공 보면 이대통령 든든한 버팀목인듯 5 겸공 13:03:30 347
1797971 수면내시경 할때마다 무서워요 14 13:00:48 491
1797970 노환으로 집에서 돌아가시면 7 케러셀 12:59:54 788
1797969 빨간 책 세계문학전집 15 ㅇㅇ 12:58:53 256
1797968 82 독서모임 있음 좋겠어요 희망사항.. 12 나만그런가 12:58:09 294
1797967 4월에 부산 놀러가는데요. 1 어디를 가볼.. 12:57:22 168
1797966 주식수익 나면 딸 시계하나 사줄랍니다 10 호호 12:56:01 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