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들 어릴 때 운동 한가지씩 기본적으로 가르치셨나요?

운동 조회수 : 1,385
작성일 : 2017-11-10 14:25:15
엄마인 제가 활동적이질 못해서
집 안에 가둬키운 게
애들을 저질체력으로 만든 것 같아
후회가 되네요.
IP : 175.223.xxx.20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0 2:32 PM (124.111.xxx.201)

    수영은 생존이니 가르치셔야 하고요.
    자전거는 사회생활에 필요하니 배워야 하고
    스케이트나 스키는 겨울 스포츠의 대표로
    다들 하니 내 아이도 하고 ^^
    저는 위의 네가지는 시켰어요.
    부수적인 구기종목은 애가 하고프다 하니 맛은 보고.
    딸은 발레에 목을 매어 공연 두해까지 하고.

  • 2. 여자앤데
    '17.11.10 2:33 PM (122.40.xxx.31)

    수영. 태권도 7년째 하고 있어요.
    정말 날라다니네요.

  • 3. //
    '17.11.10 2:47 PM (124.5.xxx.71) - 삭제된댓글

    수영 합기도는 1년, 검도 스케이트 스키 는 조금씩이요.

  • 4. ㅁㅁㅇㅇ
    '17.11.10 2:47 PM (211.36.xxx.75)

    태권도 시켰어요. 최소한 자기방어는 하라고..
    요즈엔 복싱보내는데 엄청 재밌어해요

  • 5. ㅁㄷ
    '17.11.10 2:49 PM (211.36.xxx.142) - 삭제된댓글

    초등저학년 스케이트 주3회 시키는데 정말 데리고다니는거 넘 힘드네요 엄마가 활동적이어야 운동 시킬수있는거 같아요 저도 원래 활동적이지 않아서 데리고 다니는거 힘드네요ㅠㅠ

  • 6. 대학생
    '17.11.10 3:19 PM (14.32.xxx.47)

    수영 스케이트 스키 시켰어요
    지금은 대학생. 자주는 아니지만 계절마다 수영장 스키장찾아 가는거 보면 보람느껴요

  • 7. 두아이 다
    '17.11.10 4:47 PM (1.216.xxx.117)

    수영, 검도, 스키를 유치원때 부터 초등때까지 꾸준히 시켰습니다.

  • 8. 운동은 필수
    '17.11.11 11:58 AM (211.212.xxx.38)

    제가 운동이라면 저질 수준이라서 두 아이 열심히 배우게 했어요.. 태권도, 수영, 합기도,스케이트, 농구.. 남자 아이라서 다 잘해요..커 갈수록 어딜 가도 다 어울려서 놀 수 있어서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82 검찰개혁 못했다 이제 문프 까지 말길 2 김민석지지자.. 01:01:13 117
1800781 모텔 살인녀요 2 //////.. 00:53:25 492
1800780 나스닥 0.2%...s&p500는 0.6% 소폭 하락 1 ... 00:47:05 323
1800779 고양이뉴스 원PD 마지막 말 뼈 때리네요 4 .. 00:44:12 689
1800778 사우디 파키스탄과 협정 1 ㅇㅇ 00:43:22 319
1800777 장례식을 하지 않은 경우 조의금을 하나요? 4 ........ 00:41:26 352
1800776 장인수 기자 분노 "이꼴 보자고 국민들이 정권교체 한 .. 10 ㅇㅇ 00:39:01 804
1800775 환율, 유가 오르고 미국 지수 떨어지네요 00:36:48 350
1800774 지금 미장 시퍼렇네요 7 아. 00:34:21 1,029
1800773 미국, 인도 초청으로 관함식 참여 후 귀국하던 이란함 격침 4 .... 00:27:45 612
1800772 이직하고나서 짜증나네요 .. 00:23:23 365
1800771 펌-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행사 후 돌아가는 이란 .. 이런 00:20:36 315
1800770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 ♧♧♧ 00:18:15 316
1800769 국힘이 코스피 폭락 참혹하답니다. 1 ㅇㅇ 00:17:05 814
1800768 이모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9 조의금 00:09:37 876
1800767 3년반만에 갑자기 연락하는 여자. 5 인성 2026/03/05 1,103
1800766 오늘 자식 얘기 많네요. 저도 ㅠㅠ 6 ㅠㅠ 2026/03/05 1,932
1800765 전쟁 얼마나 길어질까요? 9 ... 2026/03/05 1,377
1800764 무당의 역할 저는 이제 알겠어요. 그들은 종교가 아니에요 6 2026/03/05 1,723
1800763 많은분이 모르는 그분 예전 뉴스 (충격 ㄷㄷ) 13 .. 2026/03/05 2,804
1800762 사회성 떨어지는 남아, 언제 쯤 친구 사귈까요? 1 2026/03/05 673
1800761 회사 그만둔 남편 위로와 함께 잘 지내는 방법 부탁드려요 3 위로방법 2026/03/05 1,046
1800760 작가 잘모르는 사람. 김은희가 김은숙인줄 알았어요 1 ㅋㅋㅋ 2026/03/05 764
1800759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 김민석, 과거 발언 논란 재점화.. 24 ... 2026/03/05 2,217
1800758 자궁경부암검사 세포변화 수술도 있나요? 1 ..... 2026/03/05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