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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청문회...못보고 틀게 되네요

글쎄 조회수 : 589
작성일 : 2017-11-10 12:16:40
항상 느끼지만...
왜 저는 청문회를 보고 있음 불쾌한 기분이 드는지...
도전적이고 무례한 질문자
기죽고 의뭉스런 태도로 대답을 회피하는 대상자...
보고 싶어도 기분 나빠서 못보고 있겠어요.
제가 기가 약해서 그런가...
IP : 124.49.xxx.20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한당 대부분과
    '17.11.10 12:29 PM (73.193.xxx.3)

    국당도 꽤 많이 질의시 예의라곤 없고 검증에 뜻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 그래요.
    소리치며 의혹제기라며 자기 PR이나 없는 것을 있는거마냥 소리쳐대죠.
    국민을 대표해서 질의하랬더니 제 잇속 차리느라 보기 흉한거구요.
    후보자들은 기죽고 의뭉스럽다고 느낀 적 없어요. 일단은 자세를 "낮추고" 답변하는 모습이 표준처럼 알려져있어요.
    대답을 회피한다고 본 적도 없구요.
    외려 대답할 기회를 제대로 안준 경우가 더 많았어요.
    하기사 새누리가 여권일때 "몰라요 헤헤"했던 윤진숙 장관 후보자같은 한참 미달된 후보된 있고 배째라식의 황교안 총리후보도 있었지요.

    원글님이 기다리셨다가 나중에 유툽에 클립으로 핵심정리되 올라온 거 보시라 추천드려요.

  • 2. ㅇㅇㅇ
    '17.11.10 12:51 PM (114.200.xxx.93)

    홍종학이 납세 영웅 상줘야 할듯요
    얼마나 깔게 없으면 장모가 손녀한데 증여한걸 국민정서 어쩌구 하면서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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