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지만...
왜 저는 청문회를 보고 있음 불쾌한 기분이 드는지...
도전적이고 무례한 질문자
기죽고 의뭉스런 태도로 대답을 회피하는 대상자...
보고 싶어도 기분 나빠서 못보고 있겠어요.
제가 기가 약해서 그런가...
인사 청문회...못보고 틀게 되네요
글쎄 조회수 : 662
작성일 : 2017-11-10 12:16:40
IP : 124.49.xxx.20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자한당 대부분과
'17.11.10 12:29 PM (73.193.xxx.3)국당도 꽤 많이 질의시 예의라곤 없고 검증에 뜻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 그래요.
소리치며 의혹제기라며 자기 PR이나 없는 것을 있는거마냥 소리쳐대죠.
국민을 대표해서 질의하랬더니 제 잇속 차리느라 보기 흉한거구요.
후보자들은 기죽고 의뭉스럽다고 느낀 적 없어요. 일단은 자세를 "낮추고" 답변하는 모습이 표준처럼 알려져있어요.
대답을 회피한다고 본 적도 없구요.
외려 대답할 기회를 제대로 안준 경우가 더 많았어요.
하기사 새누리가 여권일때 "몰라요 헤헤"했던 윤진숙 장관 후보자같은 한참 미달된 후보된 있고 배째라식의 황교안 총리후보도 있었지요.
원글님이 기다리셨다가 나중에 유툽에 클립으로 핵심정리되 올라온 거 보시라 추천드려요.2. ㅇㅇㅇ
'17.11.10 12:51 PM (114.200.xxx.93)홍종학이 납세 영웅 상줘야 할듯요
얼마나 깔게 없으면 장모가 손녀한데 증여한걸 국민정서 어쩌구 하면서 난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