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얼마나 날려보셨나여?

.. 조회수 : 5,137
작성일 : 2017-11-08 15:54:18
친구가 30대 미혼인데..

주식절대 안할거라고 5천 정도 날려봤다는데

이 정도 날리는 사람은 드믈지 않나요??

친구가 펀드며 뭐며 안하고 예금 적금만 할거라고 하는데

몇년전에 거의 영혼없이 살던때가 그 시절이라고 홀렸던 것 같ㆍ고 하더라고요..
IP : 112.170.xxx.1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1.8 3:58 PM (14.38.xxx.182) - 삭제된댓글

    우리 남편 5천정도날리구 주식 끊었어요 ㅎㅎ
    저는5000 손실보다 다시복구했구요
    주식은 하다보면손실보게 돼있어요
    완전히 손떼지않는한 주식으로 돈버는개미는 5%정도라더군요

  • 2. 샬랄라
    '17.11.8 3:58 PM (106.102.xxx.90)

    지금이 좋은 주식 몇 개 골라
    몇 년 장기 투자할 찬스인데......

    친구분이 시대를 잘 못보셨군요

  • 3. ㅇㅇ
    '17.11.8 4:00 PM (14.38.xxx.182)

    우리 남편 5천정도날리구 주식 끊었어요 ㅎㅎ
    저는5000 손실보다 다시복구했구요
    주식은 하다보면손실보게 돼있어요
    완전히 손떼지않는한 주식으로 돈버는개미는 5%정도라더군요

  • 4. ㅡㅡ
    '17.11.8 4:03 PM (218.157.xxx.87)

    3년 동안 10억 가지고 1억까지 빠졌다가 이제 본전이예요. 다 팔아야 본전이긴 한데... 본전와서 다행이라 생각하기엔 3년 동안 2프로 은행에만 넣었어도 이자가 5천만원이라 남편한테 미안하고 속쓰려요.. 3년 전 집 판 돈인데 그 집은 3억 더 올랐고요.. 이래서 부동산인가 봐요...

  • 5. 새옹
    '17.11.8 4:03 PM (223.62.xxx.194)

    8천.....

  • 6. 시행착오
    '17.11.8 4:07 PM (1.236.xxx.90)

    첨시작할때 수익내기도하고 잃기도 햇어요
    단타하다가
    기다리지못하고 손절매1000만원 이후 안해야지했다가
    다시 한이후론 시행착오겪고 그뒤부턴 계속수익내서
    작년에 2000수익내고
    올해는 1억정도 수익낫어요
    예전 손절매경험이 나중에 도움됏고
    기다림도 할줄알고 나와의 싸움 어째든
    밑거름이 된거같아요 ~^^

  • 7. ㅡㅡ
    '17.11.8 4:26 PM (218.157.xxx.87)

    시행착오님 대단하세요. 투자금이 얼마였나요

  • 8. 천 정도 빠졌었는데
    '17.11.8 4:49 PM (14.34.xxx.36)

    최근에 플러스로 돌아섰어요.
    머리로는 딱 끊은 찬스인데.. 손가락이 말을 안듣네요..
    반은 이달 중 빼고 두 세 종목 골라서 길게 조금만 놔두려고해요.

  • 9. ㅠㅠ
    '17.11.8 4:55 PM (220.111.xxx.227) - 삭제된댓글

    그 드문 사람이 접니다...어흑 ㅠㅠ

  • 10. O1O
    '17.11.8 5:14 PM (119.198.xxx.17)

    저도 지금 날리고 있는 중입니다.

  • 11. 시행착오
    '17.11.8 5:29 PM (223.62.xxx.182)

    투자금이 첨엔 1000도 됏다가 다시 빼고 500도 되고
    하다가 알바하며 돈이생기면 조금씩 보태면서 5년정도된거 같아요
    조금씩 돈도 불어나고 단타해서 수익나며 계속 단타도하고 본의아닌 장타도 하며 하다보니
    내돈 잃기도하고 수익도내며 5000되고 이게 1억이 되서 올해초 다시 재투자햇어요
    1억으로 장투하니 2억좀 넘어서잇어요
    그래서 주식은 기다림의연속인거같아요
    아직 끝난게아니니 더 두고 바야지만
    제가 바라는 금액이오면 다시 빼서 단타로 핳려고 계획중이에요 ~^^

  • 12. ...
    '17.11.8 5:58 PM (14.52.xxx.4)

    2천...이제 다시 안한다 하다가..지금 천 더 플러스요. ㅠ_ㅠ
    오천 잃은거면 주식 하는 사람 중에 얼마 안 잃은거 아닌가요? 몇억씩 잃은 사람이 태반이예요.

  • 13. ..
    '17.11.8 9:51 PM (110.70.xxx.2)

    저희남편 2억이요. ;;
    공포에 팔고.. 어쩔수 없어요 스트레스로 암걸릴 수도 있는 상황이어서 제가 팔라고 햇어요. 그 후로 안해요..ㅎ

  • 14. ..
    '17.11.9 12:35 AM (211.195.xxx.170)

    저는..2003년에 증권사 직원 권유로 1억 투자해서 1년만에 5,000만원 날리고..

    다시.. 남은 5,000만원중 2,000만원으로.. 삼성전자 50만원대 30주, 기타 주식들 4종류 ..
    구입해서 현재까지 장기보유..2,000만원으로 1억 원금 회복은 했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969 나솔 출연자들 ... 3 나쏠 01:45:33 304
1811968 임신성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3일째 못 자는 중 ㅠㅠ 1 ㅠㅠ 01:45:23 89
1811967 국무회의 보는데 잼프 화 많이 났네요 1 .. 01:35:00 345
1811966 일단 코스피 야간선물 4%이상 상승중이네요 ........ 01:33:24 222
1811965 삼성전자 노사합의안 내용을 보니 주주의 이익은 고려하지 않는 배.. 7 555 01:17:15 896
1811964 10일 여행이면 보통 캐리어 몇인치 가져가나요?? 1 질문 01:17:10 109
1811963 영숙 왜자꾸 자기가 1등했다고 하는거에요?? 5 .. 01:06:25 734
1811962 이마 미간 보톡스 맞고 쌍꺼풀이 두꺼워졌어요 ........ 00:51:21 368
1811961 나솔 영숙은 옷이 없나요 12 . 00:30:48 1,926
1811960 시진핑 다음주 북한 간대요 4 ... 00:29:10 747
1811959 점점 간편함만을 추구하는데 괜찮은건지;; 4 요리에 관해.. 00:22:00 693
1811958 전 파업한다고 해서 개발직이나 연구원들이 파업하는 줄 알았어요 11 이해가 00:18:38 2,015
1811957 미 10,30년물 국채 급락!!! 7 ... 00:15:33 2,246
1811956 이렇게 종일 비오는 날도 드문데 8 실크테라피 00:05:56 1,707
1811955 하정우 배우자 비상장주식, 독파모 심사위원 회사였다 22 ..... 00:05:47 1,068
1811954 유시민 증언 나옴.박균택 발언 과거의 유시민이 증언. 17 조국 파묘 00:01:31 1,145
1811953 고유가지원금 세대분리된 미성년자녀 신청 궁금한점이 있어요~ 1 드라마매니아.. 00:01:08 733
1811952 영자는 괜찮지만 6 나솔 2026/05/20 1,808
1811951 무고죄로 고소했다가 패소하면 어떻게되나요 3 분노 2026/05/20 486
1811950 살면서 아무말이나 소통하고 싶은날.. 7 이응이응 2026/05/20 813
1811949 비닐랩 상자 넘위험해요 5 ㅜㅜ 2026/05/20 2,345
1811948 삼성노조사태의 나비효과 이젠 대기업의 신규일자리 박살나겠죠. 24 00 2026/05/20 2,766
1811947 국민연금공단 과장정도면 월급은 얼마일까요 1 ㅇㅇ 2026/05/20 589
1811946 선배님들 주식하려는데요. 주린이 질문 있습니다. 4 2026/05/20 957
1811945 영숙?은 머리를 안감는거 같아요 4 ㅇㅇ 2026/05/20 2,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