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스승은 있나봐요. 요즘
일개 문화센터에서 그런 사람을 만나고 감탄하고 있어요
프로그램도 좋고 자연스런 교수법이 있네요
도전의식도 고취되면서 재미도 있게 배우고 있어요
극히 수동적이든 제가 움직이게 되네요
저는 살면서 몇분의 훌륭한 스승을 만났어요
인긴적인 면까진 제가 다 알 수는 없어요
그러나 제게 배우고 싶은 열의를 심어 준 실력들에 감탄해요
그 열의가 제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되어 왔어요
이번에 문화센터에서 그런 분을 만나 너무 기뻐요
인생은 이런 재미가 보물찾기처럼 숨어 있네요
저도 가르치는 일하지만
인성 조회수 : 1,736
작성일 : 2017-11-07 22:36:36
IP : 175.120.xxx.18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
'17.11.7 10:41 PM (210.176.xxx.216)부럽네요
그런게 인복이죠2. --
'17.11.7 11:10 PM (218.234.xxx.236)안가르쳐 주시겠지만 어느 문화센터인지 궁금하네요. 살짝 귀뜸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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