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에는 누가 문제인지 판단해주세요(긴 글)
내용 펑...
1. 님이정상
'17.11.7 12:55 AM (221.140.xxx.157)그 누나란 사람 누나 아니고 같이 사기치는 파트너일수도 있구요. 친구가 그런 질낮은 남자랑 사귀게 되면 같이 범죄 작당하고 님 털수도 있어요ㅠ 이제 친구는 님 말을 듣지도 않고 강을 건너버렸으니 연락하지 않는게 낫지 않나요..
제정신인 사람은 그런 어플 용도가 어떤지 너무나 잘 알고 깔지도 않잖아요. 저 사람이 전역하고 나온 전과자일수도 있고 그런 어플로 사기치거나 범죄에 쓰는 경우도 넘 많아요2. 그런 친구를 가까이하지 마요
'17.11.7 12:57 AM (211.36.xxx.174) - 삭제된댓글걱정해줄 가치가 없음
3. ㅇㅇ
'17.11.7 1:03 AM (221.166.xxx.242)저만 의심병에, 친구 이성관계 초치는 인간처럼 되버려서
고구마 잔뜩먹은 듯이 답답해요.
82서들은 소개팅앱 얘기하니 나중에는 너무틀에박힌
모범생같은 사고방식 갖고 있고 소심한거 아니냐는
식이라서요. 걔네 집에서도 나이찼다고 그러는지
별말 않는다던데..저혼자 동동거리지말고 걍 관심끊고 손뗄까요.4. ㅇㅇㅇ
'17.11.7 1:12 AM (221.166.xxx.242)제가 걱정을 이유로 과하게 간섭하고 좀 많이 비이성적으로
군건 맞네요. 친구나 저나 서로의 삶에 과도하게 개입할때도
있었고..자칫 잘못하면 악의적인 일로 그 친구를 잃어버릴까 두려웠거든요. 가족도 아니고 친구일뿐인데 적정선을 지킨
조언만 하고..이래라저래라 훈수두진 말아야겠어요.
옆에서 보기 불안불안 해보이지만요..5. ㅇㅇ
'17.11.7 1:16 AM (110.70.xxx.42)이전글은 못 봤습니다만
친구분이 너무 걱정이 드네요
거의 대부분 이상한 사람일텐데.
직장상사들에게도 한ㅇ같이 당하는데..
걱정이네요
님 친구로서 당연하죠
심각하게 얘기좀 해보세요6. 설마
'17.11.7 1:16 AM (61.102.xxx.197) - 삭제된댓글집에다가 채팅어플로 만났다고 하겠어요
친구분 남자한테 완전 빠졌네요;;;;
겁도 없이 어디서 그런데서 남자를 만나요..7. happy
'17.11.7 1:22 AM (122.45.xxx.28)님 친구 성인이예요.
할 말 다해줬음 나머진 친구 판단 나름일뿐
자꾸 내가 옳고 정상이니 따르고 들어라 하는 식은 반감만 더 사요.
친구 인생이고 본인은 어짜피 제3자란 거 잊지 말고 도움 청하면 나서줄 정도로만 해요.
걱정하고 챙기는 건 본인 기준일뿐
친구는 자기가 하려는 거에 제동을 거는 장애물로만 생각하잖아요.
뭘 그렇게 에너지가 넘쳐 남 인생 신경 써요.
본인 할일만 잘하고 살아요.8. ㅇㅇ
'17.11.7 1:23 AM (117.111.xxx.203)역시..다들 하나같이 반대하시네요ㅜㅜ
걔도 이런걸 좀 알았으면 하는데.
나이도차고 결혼은 해야하는데 만날곳은 없고
그래서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한거 같아요.
제 판단을 신뢰하지도 않는거 같고..
남자를 감싸고 저더러 의심하지말라고 선을긋던데
이것땜에 다투고 소원한 상태구요.
본인이 직잡 느끼지 않고선 제 말을 들을 기세가 아니네요.9. ㅜ
'17.11.7 1:28 AM (175.223.xxx.25)뭔 일이라도 나지 않을까
모르는 분이지만
넘 걱정되네요ㅜ10. ㅇㄹ
'17.11.7 1:28 AM (223.39.xxx.95)성인이에요 자기 행동에 자기가 책임지겠죠
친구 인생 책임질거 아닐거고
걱정하는 척 여기다가 다 얘기하고 있잖아요?
친구 맞아요?11. ㅇㅇ
'17.11.7 1:28 AM (117.111.xxx.203)윗님말씀대로 친구가 절 본인하려는일의 장애물로 여기는거 맞는거 같아요..저도 내가 옳다, 따라라하는거 당해봤지만 거부감든다는것도 이해하겠고요. 그렇지만 이번에 보니 몰아세우는것도 그렇고.. 친구라기엔 참 그렇다 싶어 회의감드네요. 물가에 애내놓은듯 불안불안하기도 하고요. 저도
남친이 없고 일도 안되고 외로워서 그런가 너무 오지랖같긴 하네요. 충고들대로 앞서가는 제맘 자제해볼까해요. 조언들 감사 감사~12. ㅇㅇ
'17.11.7 1:31 AM (117.111.xxx.203)나참~친구면서 걱정하는 척 다얘기한다고요?
저도 친구별로없어 의논할 상대도 없고 답답한데..익게
에다가 털어놓지도 못하나요. 전 82 여기서 제얘기도 스스
럼 없이 해왔는데 말이죠. 그럼 혼자 끙끙앓을수도 없고 어
디다가 얘기할까요?13. 솔직히
'17.11.7 1:33 AM (178.190.xxx.235)님이나 친구나 그 남자나 다 유유상종.
저런 앱을 사용하다니.14. ㅇㅇㅇ
'17.11.7 1:36 AM (117.111.xxx.203)아니, 그럼 익명이용해서 남 못마땅하다고 깎아내리는
윗님은 뭐 별다를꺼있는 분이신가요. 이 늦은 밤에?
말 한마디를해도 꼭 빈정상하게 해야하는지 원~~15. ㅇㅇㅇ
'17.11.7 1:38 AM (117.111.xxx.203) - 삭제된댓글오늘 친구랑 의견충돌도 있었고 82에다 확인글올려보니
이제 맘이 확실해지네요. 외롭고해서 좀 갈팡질팡하긴
했는데..직접 만난것도 없었고요. 이 소개팅앱 하는거
자체도 걍 관둘려구요16. ㅇㅇ
'17.11.7 1:49 AM (117.111.xxx.203) - 삭제된댓글친구와 얘기하면서 의견충돌도 있었고, 82에다 의견을
구하니 생각이 더 확실해지네요. 외롭고해서 앱이용에
좀 갈팡질팡하긴했는데..실제로 누굴 만나거나 대화
나눈적은 없었거든요. 이 소개팅앱하는거 자체를 걍
관둬야겠어요. 늦은 밤시간이라 고민되는 일을 적어본
거였고, 낼 아침되기 전에 지울 예정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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