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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간에 11;13분...마늘 절구질 시작...

마늘다지기 조회수 : 1,656
작성일 : 2017-11-06 23:16:07

아...미친 인간....


김장철 스타트 인가요?


세상에서 젤로 무서운게 마늘절구질...왜 마늘을 갈은마늘을 사면 안되고...믹서기에 갈면 안되나요?

꼭 절구질을 해야만 맛이 나나요?


아랫층...그아랫층..또 그아랫층...죽어나네요.


그 분이...절구질을 1시간 할지...두시간할지...더더더 오래할지 알수가 없는게 공포이고...

그리고..몇층인지 모르겠는게..더 무섭습니다.


층간송음은 끝난다는 확신이 있으면 참을수 있을것 같아요.

끝이 없는게 더 힘든것 같습니다.

IP : 180.69.xxx.11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7.11.6 11:19 PM (125.184.xxx.64)

    혹시 러닝머신이나 안마의자.아닐까요?

  • 2. 으아니
    '17.11.6 11:28 PM (221.140.xxx.157)

    그걸 왜 이시간에 하죠????? 낮에 좋은 시간 다 놔두고 왜 지금.... 시작...!???????? 이해가 안되네요
    원글님 관리실에 전화하세요. 김장철 절구질 낮엔 참지만 이시간엔 아니죠

  • 3. 원글이
    '17.11.6 11:29 PM (180.69.xxx.115)

    관리실 퇴근...ㅠㅠ
    슬퍼요.

    우리는 10시엔 경비아저씨도 주무세요.ㅠㅠ

    아...ㅠㅠㅠㅠ

  • 4. 전 믿기지 않아요
    '17.11.6 11:3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항상 층간소음에
    새벽이나 밤에 마늘 빻는다고 하는데...

    왜 비상식적인 시간에 마늘을 빻는 사람이 전국적으로 이렇게 많지요?
    하필 다른 집안일도 아니고 마늘 빻는거요.

    저는 그거 아닐 것 같아요.
    러닝머신이나 다른 운동기구일거예요.

    그리고 마늘이라고 칩시다
    빻은마늘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김장철이라 해도 그걸 두시간이나????

  • 5. ㅇㅇ
    '17.11.6 11:34 PM (58.145.xxx.135)

    마늘 빻는게 얼마나 짜증나는데...ㅜㅜ
    그나마 곧 끝날 거라는데서 위안을....

  • 6.
    '17.11.6 11:43 PM (175.223.xxx.124)

    항의하세요

  • 7. @@
    '17.11.6 11:48 PM (112.161.xxx.190)

    관리실은 당직이 꼭 있어요. 전화하면 밤에도 받습니다.

  • 8. 지금은
    '17.11.6 11:49 PM (221.140.xxx.157)

    끝났나요? 계속 하나요? 너무 화나실듯...

  • 9. 47528
    '17.11.6 11:53 PM (175.124.xxx.80)

    저는 마늘을 빻은 건 아닌데

    대파를 씻어서 물기를 빼놓아둔게 있었어요.

    귀찮아서 놔둘까 하다가,

    비록 늦었지만 썰어두자 싶어서

    도마에 탁탁탁 썰었어요.

    근데 이 소리가 마늘 찧는 것처럼 리드미컬해서

    어디서 들으면 오해가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저는 주택 삽니다.

  • 10. 25층
    '17.11.7 12:23 AM (121.182.xxx.173)

    저런 사람들 참 이해안되네요..밤늦은 시간에 절구질을;; 우리아파트에도 그런분 계셨는데 아래층아주머니께서 찾아내어 뭐라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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