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황금빛내인생 베스트 장면은

ㅅㅅ 조회수 : 4,062
작성일 : 2017-11-06 00:19:15

나영희가 지안이 친엄마 집으로 불러서 지안이가 쓰던방 보라 그러고 함바그집 관두지 말라고. 딸 팔아 받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평생 죄책감 느껴보라고. 그리고 앞으로 딸 인생 망가지는거 지켜보라고했을때. 와 진심 작가가 내공이 보통이 아니구나 느꼈어요
IP : 1.252.xxx.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6 12:35 AM (222.101.xxx.27)

    저는 지수가 싸늘하고 화난 눈빛으로 지안이 따귀때릴 때요.

  • 2. ...
    '17.11.6 12:44 AM (125.177.xxx.61)

    ppl은 계속 되야하는구나~~라고 생각했어요.

  • 3. 지수도 혼란스럽겠지만
    '17.11.6 6:32 AM (211.245.xxx.178)

    지안이 처지를 아는 입장에서는 지수도 별수없구나...싶더라구요.
    어리버리 답답하더니 재벌딸되니 언니 뺨까지 치는구나..싶어서요. 지수도 지안이 오해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언니라고 생각했던 사람 뺨때리는건 쉬운가요?
    지수 싫어졌어요. 지안이 불쌍.ㅠ

  • 4. 협찬사
    '17.11.6 7:34 AM (221.144.xxx.238)

    계속 보여 쥐야 하니..
    근데 경성함박이 있긴 있나요?

  • 5. 경성 함박
    '17.11.6 7:46 AM (211.245.xxx.178)

    돌아온 복단지에도 나와요.
    그런데 맛있나요?
    별 맛 없어보이던데...

  • 6.
    '17.11.6 9:05 AM (211.108.xxx.4)

    지수 싫다는분
    원래 착하고 선했던 사람이 한번 뿔나면 정말 칼같은거 모르나봐요

    지수 화난거 저는 백번도 이해됐어요
    지수 사실알고 집 뛰어 나갔다 돌아왔는데 아빠가 지안이에게만 전화하던거 들었잖아요

    자기는 진짜 이집 딸이라 생각했는데 친딸 아니였고 친딸위해 또 다시 뒷전으로 몰아내진 지수..너무 불쌍하고
    겨우 따귀한대 싶던데요
    저런집에서 당장 뛰쳐나오지 못하는 지수 불쌍했어요

  • 7. ..
    '17.11.6 9:14 AM (175.118.xxx.235)

    평노 찡찡대기만하던 지수가 뺨때리는 건 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었지만 지안이와의 인연을 끊는 계기로 만들기 위함이라 생각했어요
    경성함박은 올 여름쯤 가 봤는데 모든 메뉴에서 라면스프 냄새?같은 것이 나고 맛 없었어요

  • 8. 그래도
    '17.11.6 10:28 AM (211.38.xxx.42)

    전 지수가 언니 때려서ㅠ.ㅠ
    때리지 말고 막 화내는건 몰라도...

  • 9. 생각보다 지수가 적응 잘 할 것 같아요
    '17.11.6 3:38 PM (123.254.xxx.67) - 삭제된댓글

    지수 성격으로 재벌집에 가서 적응을 못할 것이라 대부분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실상은 그 반대로 적응을 잘 할 것 같아요. 지안이보다 훨씬...
    작가가 뻔한 설정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모두 놀랄 정도로 재벌집 딸로 변화되어 역시 피는 못속인다는 걸 보여줄 것 같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24 오늘 덥네요 강원도 여긴 13:02:05 9
1777623 에르메스 직원썰. 진상고객..김건희 그냥 12:57:41 281
1777622 윤석렬 김명신 2 수치스럽네요.. 12:55:52 101
1777621 노래하는 사람 주위로 모여드는 동물좀 보세요 1 .,.,.... 12:55:21 91
1777620 아파트 외벽 쪽에 침대 두면 춥죠? 6 ... 12:55:05 87
1777619 모든유투버가 환율 1500원 크게는 2900원간다 2 지금 12:53:44 238
1777618 세신할때 몸 저림현상 50대 12:53:06 71
1777617 목마른사람이 우물을 판다죠 하하 12:51:54 65
1777616 지금이 겨울인가요, 가을인가요? 4 the 12:51:08 199
1777615 이불에 묻은 철가루 ㅇㄱ 12:50:57 60
1777614 네이버 중고나라 힘들게 바껴서 여쭤봅니다. 봄날 12:50:18 56
1777613 넷플릭스 당신이 죽였다 ㅇㅇ 12:44:50 275
1777612 자녀 논술본분들 10 12:41:50 211
1777611 예쁜 사람은 대체로 손도 예쁘네요 12 콩콩 12:32:06 707
1777610 저는 나이가 어릴땐 6 .. 12:30:17 361
1777609 먹으면 어지러운 분들 있나요??? 3 12:27:48 274
1777608 아침상에 냉이된찌 불고기랑 7 12:23:38 393
1777607 젊었을때 앨범 계속 가지고 계실껀가요? 1 00 12:23:12 212
1777606 대학로 연극 추천해주세요 2 ... 12:20:42 134
1777605 공장김치가 훨씬 깨끗할꺼 같아요 13 ........ 12:18:10 1,416
1777604 40대 남자 아이더 vs콜럼비아 뭐가 나을까요 6 .. 12:09:44 387
1777603 김상욱" 계엄 해제 표결 뒤 국힘 의총서 '배신자 취급.. 3 12:08:07 800
1777602 제주도 자생식물 도둑질하는 중국 3 ㅡㅡ 12:07:45 429
1777601 와우! 명세빈이 이리 연기를 잘하는 배우였나요? 2 김부장 12:04:25 1,109
1777600 어떤 마음이 드시나요 1 궁금 12:00:12 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