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비 현금영수증을 못받았는데요, 신고할까요?

... 조회수 : 1,833
작성일 : 2017-11-05 21:11:51
계약해지했는데, 금액이 커서 복비도 후덜하게 내고 말았어요.
그간의 사정은 구구절절 말해도 여러장이라ㅠㅠ

하나도 도움 안주던 부동산이 해지된 계약도 중개료는 줘야한다고 난리난리 쳐서 에라 먹고 떨어져라 심정으로 중개료를 줬는데요,

무려 천만원 가까이 받고
영수증 달라니 수표책같이 된 부동산 이름 적힌 종이에 간이영수증을 끊어줬어요.

그간 한짓 생각하면, 현금영수증 미발급으로 신고하고싶은데(굳이 현금으로 달라더군요)
신고하면 상대 부동산에게 불이익이 있거나, 제게 실익이 있을까요?
괜히 국세청 신고하는 과정에서 복잡하기만 할까요ㅠ

계약해지 못하게 방해까지 하고, 너무 악질적인 강남의 부동산이어서 괘씸해서 한동안 생각날 것 같아요.
IP : 203.254.xxx.1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5 9:16 PM (203.254.xxx.134) - 삭제된댓글

    무려 0.9를 달라고 악다구니를 쓰는걸, 0.7정도를 줬는데...깨진 계약으로도 한밑천을 챙기려고 하더군요.
    부동산은 이러네 저러네 해도 돈만 잘 벌더군요ㅠ

  • 2. 간이영수증은
    '17.11.5 9:33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일반과세자가 아닌 간이과세자로 등록돼있으면 세금계산서 발행을 안해도 되니까 그 대신 써주는 것이고, 현금영수증은 무조건 해줘야 해요.
    세무서에 신고하세요.

  • 3. 원글
    '17.11.5 9:36 PM (203.254.xxx.134)

    신고하면 괜히 해코지하는 거 아닐까요? 하긴 뭐 부동산에
    큰 불이익도 없을테니 해코지는 좀 오바일텐데...신고라고 하니 왠지...절차가 복잡한가요.

  • 4. 곙~
    '17.11.5 9:40 PM (211.212.xxx.250)

    계약해지했는데도 복비를 그렇게 많이 줬답니까?
    반으로 깎으시지....

  • 5. ...
    '17.11.5 10:07 PM (222.120.xxx.20) - 삭제된댓글

    현금영수증 발급해달라고 얘기하고 안 해주면 신고하세요.
    저도 4년 전에 악질 부동산 만나서 말도 안되는 복비 줬는데
    어쩜 막상 이사 당일 되니 필요한 서류도 그제서야 떼오라고 얘기하고 미안하단 말도 없고
    저쪽집에서는 이사빨리 오라고 난리인데(이사 청소를 대기시켜 놓은 상태거든요)
    이집 들어올 사람이 너무 꾸물거려서 시간이 많이 지체됐는데도 하다못해 전화 한통을 안해주고 쌩까더라구요.
    정말 그런 못돼처먹은 부동산업자는 처음 봤어요.
    저 남한테 해코지 안하고 나쁜 맘 안 먹고 사는 사람인데 그 부동산은 생각날 때마다 저주합니다. 망해버리라고.

    그리고 윗님.
    원글님이 복비 깎으려는 시도를 안 해보셨겠어요?
    안 그래도 속상한데 그런 하나마나한 얘기는 뭐하러 합니까?

  • 6. 호롤롤로
    '17.11.6 10:43 AM (175.210.xxx.60)

    신고해도 되는 상황인데요..
    근데 신고하면 누가신고했는지 왠만하면 다 알아차려요 님인거;;
    근데 두번다시 얼굴 볼 사이 아니면 상관없죠 뭐
    집까지 찾아오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23 애들(성인) 젓가락질 한 번씩 봐줘야겠네요. 아이야 08:29:29 45
1800622 집안이 더 추운 날씨인가요? 1 08:28:02 78
1800621 정청래 김어준이 한 패거리인게 확실하네요 6 ㅇㅇ 08:27:24 120
1800620 주식 가격이요 2 궁금 08:27:14 191
1800619 김어준은 왜 갈라치기를 하는 거죠? 4 어이무 08:26:36 105
1800618 어제 그저께 반대매매로 더 폭락한거 아닌가요? 1 .... 08:22:42 360
1800617 정부의 주식부양 이유는 16 ㅇㅇ 08:13:50 838
1800616 당뇨전단계 아침식사 어떻게드세요 5 ... 08:10:20 549
1800615 어제 달라2억환전해서 삼전 추매했어요 6 08:08:34 1,314
1800614 남매가 사이좋은 집 6 ㅁㅁ 08:08:33 529
1800613 NXT 열렸는데 일단 초반은 폭등이네요 7 ........ 08:05:54 969
1800612 남편의 야밤 군것질 버릇 어떻게 고치나요? 어떻게말을 08:04:37 144
1800611 와우! 주식창 불기둥이예요. 15 *** 08:04:35 2,134
1800610 중딩아이 아침을 안먹고 가네요 ㅠ 4 .. 08:04:34 306
1800609 주식 하루만에 다행히 본전 왔네요 3 .. 08:03:00 964
1800608 프리장 시작 즉시 삼전 10% 오르네요 1 도파민 08:02:39 709
1800607 컵라면 뭐 사놓고 드세요? 6 07:55:25 460
1800606 아기들 바디워시 비누 쓰지 말래요 6 ㅇㅇ 07:51:39 1,169
1800605 며칠전부터 한쪽 귀에서 소리가 나는데요. 3 .. 07:49:50 359
1800604 [속보] 폭스 뉴스 “수천명 쿠르드족 전투원, 이란 지상 공격”.. 8 짜증나네 07:47:22 2,124
1800603 그런데 주식 회복이 된다는데 언제 되나요? 7 ;:: 07:45:33 1,180
1800602 앞으로 전세 어떻게 될까요 댓글가관임.. 2 와여기진짜 07:42:02 611
1800601 30기 순자.. 4 잘될 07:32:04 893
1800600 서울대 다니는 아이에게 기프티콘 어느 브랜드꺼 해야 쉽게 사용할.. 9 기프티콘 07:24:23 1,302
1800599 잇몸 파임은 어떻게해요? 5 문의 07:15:06 1,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