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단풍보러 가시는 분~ 어디로 가시나요?

강빛 조회수 : 1,860
작성일 : 2017-11-05 08:31:31

요즘 단풍 절정이잖아요
저는 전철 경춘선라인 하나 가려고요
춘천은 다녀왔고 어디가 좋을까 생각중인데요
지난번 글 올라온 대성리역 가서 북한강변끼고 걸을까 생각중이예요

다들 오늘 뭐하시나요?
단풍구경가시는 분은 어디가시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단풍이 절정이라 어딜가도 넘 아름답고요
요즘 억새풀도 강변에 지천인데 넋놓고 바라볼만큼 아름답네요

아 경춘선이나 중앙성라인
혹은 당일치기가능한 아름다운곳
추천도 받습니다.. ^^
IP : 110.70.xxx.6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5 8:41 AM (1.250.xxx.185) - 삭제된댓글

    미세먼지 높아서 외출은 생각도 못하고 방콕중예요

  • 2. ,,,
    '17.11.5 9:30 AM (121.167.xxx.212)

    어제 경기도 오산 물향기 수목원 다녀 왔는데 숲길 걷는데 좋았어요.
    아침 10시전에 도착 해서 사람도 안 많고 괜찮았는데
    나올때쯤 1시쯤 사람 몰려 들어서 주차장이 만차 더군요.
    어딜가시든 아침 일찍 움직이세요.

  • 3. 용문산
    '17.11.5 9:52 AM (125.180.xxx.52)

    단풍도 너무좋은데 교통이 안좋겠죠?

  • 4. 수프리모
    '17.11.5 9:57 AM (112.152.xxx.215)

    어제 용문사 다녀왔는데 은행나무까지만 갔다왔는데도 넘넘 좋았어요. 3시쯤 가니 입구에서 기다리고 많이 밀리긴 했지만 그래도 30분 정도면 주차까지 할수 있었구요. 절 건물과 뒷산 단풍, 천년고목 은행나무의 창연함까지 어우러져 200% 힐링하고 왔답니다^^

  • 5. 원글
    '17.11.5 9:57 AM (110.70.xxx.190)

    용문사 전철타고갈수있나 봐야겠네요 ^^

  • 6. 용문사역에서
    '17.11.5 11:27 AM (125.180.xxx.52)

    식당차들이 줄서있어요
    밥먹으면 용문사로 데려다주고 올때도 역까지 데려다줘요
    버스가 운행해서 시간맞추면 되요
    음식도 부폐인데 7~8천원인데...나물류가많은데
    대박~맛있어요 ㅋㅋㅋ
    저 그렇게 해마다 가을이면 친구들이랑 용문사다녀요

  • 7. ...
    '17.11.5 12:18 PM (58.230.xxx.110)

    어제 부석사 다녀왔어요~
    저희 석양시간 맞춰 갔는데도 차가 아주 많더라구요...
    사과 사온거 오늘 아침내내 깎아먹고 있어요~

  • 8. 부석사
    '17.11.5 12:28 PM (110.70.xxx.190) - 삭제된댓글

    여긴 당일치기는 새벽부터 서둘러야겠죠?
    지금 전철타고 용문사가는중입니다.
    은행나무보고 힐링된다니..
    제게 꼭 필요한거네요

    혼자가고있는데 괜찮겠죠? ^^;

  • 9. 부석사
    '17.11.5 12:29 PM (110.70.xxx.190)

    여긴 당일치기는 새벽부터 서둘러야겠죠?
    가고싶었는데 오늘 부석사는 늦은것같아
    지금 전철타고 용문사가는중입니다.
    은행나무보고 힐링된다니..
    제게 꼭 필요한거네요

    혼자가고있는데 괜찮겠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28 윤석렬 김명신 수치스럽네요.. 12:55:52 1
1777627 노래하는 사람 주위로 모여드는 동물좀 보세요 .,.,.... 12:55:21 13
1777626 외벽 쪽에 침대 두면 춥죠? ... 12:55:05 13
1777625 모든유투버가 환율 1500원 크게는 2900원간다 지금 12:53:44 78
1777624 세신할때 몸 저림현상 50대 12:53:06 32
1777623 목마른사람이 우물을 판다죠 하하 12:51:54 44
1777622 지금이 겨울인가요, 가을인가요? 1 the 12:51:08 81
1777621 이불에 묻은 철가루 ㅇㄱ 12:50:57 42
1777620 올해도 대장동 화천대유 관련자 사망사건 있었어요 .... 12:50:19 47
1777619 네이버 중고나라 힘들게 바껴서 여쭤봅니다. 봄날 12:50:18 37
1777618 넷플릭스 당신이 죽였다 ㅇㅇ 12:44:50 226
1777617 자녀 논술본분들 8 12:41:50 156
1777616 예쁜 사람은 대체로 손도 예쁘네요 9 콩콩 12:32:06 581
1777615 저는 나이가 어릴땐 4 .. 12:30:17 318
1777614 먹으면 어지러운 분들 있나요??? 3 12:27:48 244
1777613 아침상에 냉이된찌 불고기랑 7 12:23:38 349
1777612 젊었을때 앨범 계속 가지고 계실껀가요? 1 00 12:23:12 194
1777611 대학로 연극 추천해주세요 2 ... 12:20:42 129
1777610 공장김치가 훨씬 깨끗할꺼 같아요 12 ........ 12:18:10 1,250
1777609 40대 남자 아이더 vs콜럼비아 뭐가 나을까요 6 .. 12:09:44 356
1777608 김상욱" 계엄 해제 표결 뒤 국힘 의총서 '배신자 취급.. 3 12:08:07 755
1777607 제주도 자생식물 도둑질하는 중국 3 ㅡㅡ 12:07:45 408
1777606 와우! 명세빈이 이리 연기를 잘하는 배우였나요? 2 김부장 12:04:25 1,024
1777605 어떤 마음이 드시나요 1 궁금 12:00:12 266
1777604 김태효가 12.3 계엄 총괄기획자래요 15 .... 11:59:56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