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실가기전 늘 갈등

.. 조회수 : 1,946
작성일 : 2017-11-04 09:47:58

요즘 볼륨매직이나 매직 유행이 좀 지났나요?

헤어할때가 되서 지나가는 사람들 헤어스타일만 쳐다봐지는데

요즘은 매직해서 머리 짝짝 펴고 다니는 분들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오히려 곱슬기가 있는 상태로 다니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이 보이던데..

곱슬이라 하긴해야하는데 한동안 착 달라 붙는게 싫어서

하긴해야하는데 하기가 고민되는..늘 미용실가기전 그런 갈등이 있네요(이순간만 늘 결정장애가 돼 버리네요..)


헤어감은 첫날: 막 감은 첫날은  부스스 아지랭이가 올라온다.지저분하다 관리안하는 사람처럼보인다 -볼륨매직하고 싶은 충동이 막 일어난다(이날 미용실가리라 굳게 결심한다)

헤어 감은 첫날오후~둘째날: 시간이 지나면 아지랭이가 가라않고 드라이가 잘먹히고 머리에 힘이 있고 볼륨이 잘 생긴다-(그냥 드라이 살짝하고 지날까?다시 맘이 바뀐다)

보통 2일에 한번 감아요..


이런이유로 늘 미용실 예약해 놓고 고민하네요

여러분은 매직안하고 그냥 드라이하시겠요?..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기적으로 볼륨매직하러 미용실 가시겠어요

                                          

                                           

IP : 121.134.xxx.1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셋팅
    '17.11.4 9:55 AM (183.96.xxx.129)

    여러가지 해본결과 매직셋팅이 젤 좋아요

  • 2.
    '17.11.4 10:28 AM (112.148.xxx.94)

    직장인이 아니신가봐요.
    머리를 이틀에 한 번 감는다니...

  • 3.
    '17.11.4 10:33 AM (121.141.xxx.57) - 삭제된댓글

    저도 감고 이틀째가 머리스탈이 제일 이쁘더라구요~
    파마는 하고나면 머릿결 손상되서 후회
    파마끼 풀어져갈때는 머릿결은 회복되나 다시 푹 가라앉아있으니 또 파마해야 하는 운명ᆢ
    매번 반복된다는~
    제가 원글님이라면 약속있는전날저녁 머리감고
    그다음날 이쁘게 하고 나가겠어요
    굳이 미용실 안가도 되실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588 일부 직원들이 단톡방 만들어서 제 욕을 했는데 Hhgh 11:14:45 157
1777587 쿠팡 와우만 털린 건가요? 6 궁금 11:12:58 307
1777586 임관식때 빨간모자 할배 누구였나요?? .. 11:12:19 113
1777585 엘베에서 핸폰 들고 안녕하세요 인사하길래 1 ... 11:08:52 296
1777584 청소 하셨어요? 0011 11:07:22 127
1777583 기사) “공동현관 비번도 털린거아니야?” 1 미치겠네 11:05:15 450
1777582 쿠팡 문자 다 받으신건가요? 이제 어떡해야하는지. 12 . . 11:03:27 636
1777581 해외주식 거래하려면 증권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면되나요? 8 ㅇㅇ 10:54:49 191
1777580 앞머리 드라이빗은 좀 가는 게 좋지요? 2 앞머리 드라.. 10:53:15 132
1777579 쿠팡 회원 탈퇴했네요 10 일제불매 10:51:24 912
1777578 재벌자식으로 태어나기, 지구최대 빈국에서 1 ㄱㄴ 10:48:30 323
1777577 동네아줌마가 아이 둘놓고 이혼했는데 온동네 떠들석하게 5 10:42:01 1,642
1777576 이재용아들은 군대에서 갈굼하나 안당할듯 10 .. 10:41:31 911
1777575 서울자가 김부장에 도부장역 배우는 5 ㅎㅎ 10:38:41 823
1777574 오늘 아침에 겪은 증상인데요? 어젯밤 과 .. 10:38:01 427
1777573 어른인 나도 상대적박탈감이 느끼는데.. 7 .... 10:30:20 1,357
1777572 회사.박쥐민 공연 비교감상하고 가세요ㆍ^ 2 . . 10:30:06 590
1777571 별일이 없어도 같이 사는게 고달픔 4 10:29:22 661
1777570 서울 사시면서 대중교통만 이용하시는 분? 10 ... 10:25:04 617
1777569 진짜 떡볶이 맛있네요 5 탄수야 10:22:45 1,211
1777568 소설 제목 찾아주세요 굿노벨 10:15:20 193
1777567 지하철에서 사람들 거의 인터넷 사용하던데 무제한 요금제에요? 12 와이파이거지.. 10:11:25 1,490
1777566 진드기균 소나무 10:10:39 230
1777565 내 마음이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18 혼란 10:08:47 1,371
1777564 성인 아들은 이혼한 엄마의 애인에 대해?? 20 함박눈 10:04:42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