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쯤 나에게 주는 선물로 팔찌를 샀어요
매장 여러곳 다녀보고 결정한, 오랜만에 큰맘먹고 지른 나를 위한 소비였어요
요가수업 가서 라커에 넣어놓고는
수업하고 샤워하고 옷 입고 그냥 온거있죠 ㅠ
뭐에 홀렸는지.... ㅠㅠ
뒤늦게 달려가보니 라커에도 없고 데스크 분실물코너에도 없다네요
에휴....
동네사람들만 오는 센터인데도 누가 가져갔나봐요
넘넘 속상합니다 흑
제 부주의니 자책만 하고 있어요
아이에겐 늘 덤벙거리지말라면서 전 요즘 왜이리 깜빡거릴까요 ㅠㅠ
팔찌분실하고 울적해요
... 조회수 : 2,541
작성일 : 2017-11-03 18:11:28
IP : 175.223.xxx.2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서
'17.11.3 6:14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금붙이 내몸에서 떼는 순간 남의꺼라고.
항상 하세요. 절대 빼지 마세요2. 헉
'17.11.3 6:26 PM (223.62.xxx.91)저도 프로포즈링 잃어버려서요
3. 흑흑
'17.11.3 6:54 PM (175.198.xxx.19)저는 다이아 결혼반지 잃어버렸어요.
몇번 껴보지도 못했는데...엉엉
병원에서 잃어버렸고 경찰서까지 갔는데
뭐 어떻게 찾겠어요.
너무 가슴이 쓰려요 10년이 더 지난 지금도...
그때 그런식으로 귀금속 잃어버린 수많은 얘기를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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