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둘있어요.
둘째딸 돌전에 남편ㄴ은 조선족여자랑 눈맞아 나가버리고ㅡㅡ
이제껏 혼자 키웠어요.
키우면서 많이 힘들었지만 힘든지 모르고 키웠네요.
첫째딸이 중3
울산애니원고등학교 가고싶어해서
어제 광주에서 울산까지 네시간 운전해 예비소집하고
오늘 오전에 실기3시간 치루고 지금 면접보러 들어갔어요.
어! 벌써나왔네요
꼬맹이가 벌써 커서 고등학교 면접왔어요.
에휴 조회수 : 1,546
작성일 : 2017-11-03 13:18:24
IP : 175.223.xxx.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ㄱㄱ
'17.11.3 1:19 PM (123.108.xxx.39)애쓰셨네요.
따님 합격할거에요.
남편놈 나쁜 ㅅㄲ2. 해피송
'17.11.3 2:01 PM (211.228.xxx.170)그동안 고생많으셨네요~~~
이쁜 딸들 바르게 크는 모습 보면 흐뭇하시겠네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 할 거 같아요~~3. ...
'17.11.3 2:02 PM (59.7.xxx.140)멋진엄마!! 따님 합격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쭉~~좋은일만 가득하세요
4. 행복
'17.11.3 2:08 PM (183.96.xxx.129)꼭 합격하고 행복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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