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처람 카톡 안좋아하는 분 계신가요

ㅇㅇ 조회수 : 1,869
작성일 : 2017-11-02 20:19:48
카톡 단톡방 참 은근 신경 건드리고 기분나쁠때가 있어요
은근 소외감 들때도 있고
내 카톡에만 답이 없으면 뭔가 내가 평소에 뭘 잘못했나싶고
응답없으면 기분 나쁠때더 상당히 많고...
걍 나오거 싶은데 그것도 쉽지 않고...

카톡도 분위기 다스리는 사람이 있는거 같고
사회생활 연장 같아서 신경쓰일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IP : 211.36.xxx.2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2 8:23 PM (175.223.xxx.160) - 삭제된댓글

    업무 상 알게 된 사람이 카톡하는 경우 스트레스 받아요.
    보통 젊은 사람들은 안그러는데 주로 50대, 60대 남자들이 업무 관계로 카톡을 보내죠. 물론 50대, 60대들이 다 그러는 것은 아니고, 소수이기는 하지만, 일로 만난 사람이 카톡을 보내면 그건 거의 100프로 50대, 60대 아저씨들이에요;;

    그 분들은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을 구분 못 하는 것 같아요.

  • 2. oo
    '17.11.2 9:04 PM (116.41.xxx.229) - 삭제된댓글

    카톡으로 대화하는거 웬만한 이성하고 주고받으면 썸 생기기도 쉽고 대꾸안하자니 삭막해지는거 같고
    음성이 안들리니 정확하게 상대방 상황 모르겠고 암튼 스트레스라서 저도 카톡 대화 싫어해요.
    하지만 요즘 세태 흐름이 문자소통이 한몫하고 있어서 적당한 거리두고 소통하는 능력 기르려고 하네요

  • 3.
    '17.11.2 9:08 PM (182.239.xxx.247)

    난 카톡없이 못사는데 ㅋ
    전화보다 훨 낫고 보이스톡도 되고

  • 4.
    '17.11.2 9:40 PM (221.140.xxx.175)

    필요한 용건만 주고받으면 되죠.

    전 쓸데없는 사진폭탄, 링크 잔뜩 올리는 사람 참 싫더라구요. 그리고 맨날 이상한 정보 가져와서 널리 퍼뜨려주세요.
    이런거 질색

    좋은 글이랍시고 매일 보내는거
    썰렁한 나이빗댄 유머 등등

    이런거 올리는 사람 특히 대꾸하기 싫어요

  • 5. 저는
    '17.11.2 11:30 PM (1.231.xxx.99)

    1대1 카톡은 좋은데
    원글같은 이유로 단톡은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74 남프랑스에서 두곳만 간다면 15:48:43 9
1793773 금감원 민원낸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ㅇㅇ 15:48:34 7
1793772 임종 8 부모님 15:38:04 595
1793771 웨딩플랜,파티플래너 같은거 하고 싶어요 1 귀여워 15:37:06 141
1793770 집값땜에 10억이 돈이 아니 세상 .....하... 6 그리고 15:36:15 514
1793769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6 15:33:32 259
1793768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4 ㅇㅇ 15:26:10 367
1793767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2 주토피아 15:21:14 151
1793766 순두부 후루룩 끓여먹는 게 제일 편하네요 5 ㅇㅇ 15:20:38 533
1793765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8 ... 15:16:41 407
1793764 오늘 산책 하기 어때요? 3 15:14:20 488
1793763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4 ㄱㄴ 15:13:49 368
1793762 남편이 매일 시어머니께 가는데 50 ... 15:10:56 2,042
1793761 혹시라도 차에서 자게 될 경우엔 1 .. 15:08:04 706
1793760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19 급해요 15:01:58 828
1793759 요즘 청바지 9 15:01:32 823
1793758 아파트 너무 올라서 노동의 가치가 14 ㅓㅗ호 14:57:21 1,051
1793757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8 14:56:16 945
1793756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9 ... 14:53:16 597
1793755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14:53:13 793
1793754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3 26만장 14:46:21 157
1793753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9 이거요이거 14:45:52 1,074
1793752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9 유럽 14:42:30 435
1793751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9 ㅇㄹ 14:41:17 663
1793750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34 ㅇㅇ 14:38:24 2,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