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살빠졋단얘길 들으니 고민이네요 ㅠ
Oo 조회수 : 1,716
작성일 : 2017-11-02 13:13:33
여름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일로
소화기능이 떨어져 1키로 정도 빠진건 맞는데;
봄에 봣던 분이 요즘 못알아볼정도로 빠졋다 이런 얘갈 들으니
뭐랄까 심적으로 안기쁘네요;
어디 아픈가싶은데.. 뭐 잘잇거든요
평소 군것질을 별로 안하고 삼시세끼만 먹네요 딱..
얼굴살만 너무 쪽 빠진것같운데..
얼굴살 찌우눈방법이 잇나요??;
IP : 125.191.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11.2 1:16 PM (122.34.xxx.116)저도 얼마전부터 어디아프냐 왜렇게 살이빠졌냐 소리 보는사람마다 들으니 스트레스네요
평소랑 다름없이 먹고 몸무게 별변화없는데 얼굴살만 빠지니 나이들어보이고 정말 우울해요ㅠ2. 얼굴살이
'17.11.2 1:20 PM (222.99.xxx.210)많이 빠지셨나봐요. 건조하니 물도 많이 드시고 그냥 남들 하는 소리 흘려 들으세요. 전 하도 살이 안빠져서 그나마 얼굴리라도 빠지면 이 부해보이는 거라도 덜할텐데 싶어요. 저같이 부러워하는 사람도 있으니 맘상하지 마세요
3. 그러게요
'17.11.2 1:28 PM (125.191.xxx.148)늙엇다.. 란 기분도 확들고;;
뭐 입맛도 그리없는대.. ㅠ 더 입맛이 없어지는 기분이;;;4. ...
'17.11.2 1:42 PM (222.111.xxx.38)살빠진 것 보다 스트레스로 인해서 얼굴이 상한게 보이는 걸 거예요.
스트레스가 쌓이면 표정도 굳고 분위기가 달라지니까요.
일단 잘 드시면 좋구요.
당분간은 지금보다 화사하게 화장해보시구요. 자꾸 웃으세요.
살은 조금 빠졌는데, 표정이 안 좋아서 더 그래보일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