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주기를 관찰해 보니 배란기쯤 막 우울해지네요
오늘 아침 애들도 각각 속상하게 하고
다 가고 없는 빈집에 김범수 약속을 듣는데 눈물이 주룩주룩 흐르더라구요
애들도 남편도 다 힘들겠지만 오늘은 저도 정말 힘이 드는 하루네요
이 우울감을 어떡하나.. 생각해보니
달달한 케잌에 커피를 마시면 좀 낫겠다싶어
조각케잌이랑 타르트 사와서 커피랑 마구마구 먹었습니다
좀 낫긴해요
저같은 분 많을거같아요...
ㅂㄹㄱ만 되면 우울해 지네요..
그날 조회수 : 2,338
작성일 : 2017-11-01 16:29:24
IP : 222.238.xxx.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재수생맘
'17.11.1 4:39 PM (116.127.xxx.250)수능다가오니 예민해지고 불안해지고 김주혁씨 장례식 소식 들이니 우울해지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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