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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학 중학교 졸업앨범에 퇴학막아준 교장 얼굴 있겠네요

..... 조회수 : 5,061
작성일 : 2017-11-01 12:07:49
그때 이영학 퇴학 쉴드쳐준 이영학 출신 중학교 교장얼굴이 궁금
이영학 딸 최근 얼굴도 궁금하네요
IP : 221.145.xxx.13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 12:08 PM (221.165.xxx.155)

    기부금 13억인가에서 치료비 7백만 썼다던데 다 환수해야하지 않나요?

  • 2. ㅡㅡ
    '17.11.1 12:13 PM (223.62.xxx.229)

    교장도 살인까진 예견못햇겠죠

  • 3.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17.11.1 12:15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이영학이 중학교 졸업 못했다고 죄 안 짓고 살았을까요?

  • 4. ....
    '17.11.1 12:20 PM (221.164.xxx.72)

    이건 웬 뻘글....

  • 5. ㅇㅇ
    '17.11.1 12:39 PM (219.251.xxx.29)

    중학교 재학시 여학생 성폭행하고 교실에 피묻힌채로 들어와서 자랑했다잖아요.당시 집이 부유해서 교장이 넘어갔다그랬고. 교장 누군지모르지만 아주 나쁜인간이죠

  • 6.
    '17.11.1 12:58 PM (49.167.xxx.131)

    교장이 이뻐서 그랬겠어요! 아이히나 구제한다고 생각했겠죠. 범죄인 안만들려고. .. 설사 그때 잡혀갔어도 이인간은 지금보다 달라지지않았을듲

  • 7. 어이상실
    '17.11.1 1:35 PM (219.248.xxx.150)

    교장 쉴드치는 인간들은 뭐냐
    박애주의가 넘치다 못해 선과 악도 구분못하네.

  • 8.
    '17.11.1 1:54 PM (211.245.xxx.178)

    중학교때부터 그랬대요?
    완전...
    그사람이 방송나오고 할때 왜 근처살던 이들이 아무말 안했을까요..ㅠ
    미리 인터넷에 올렸으면 어떤 사람인지 알려져서 근처에 얼씬도 안하고 살았을텐데요..ㅠ

  • 9. ㅇㅇ
    '17.11.1 2:13 PM (1.232.xxx.25) - 삭제된댓글

    교장 쉴드는 왜쳐주는지
    그때 담임이 성폭행한거 문제삼아 처벌하려고 했는데
    교장이 막아서 무마시켰다잖아요
    당시 이영학네가 재력이 대단하고
    엄마가 운영위원인가 그랬고 외제차타고 학교 드나들었다고 왜 교장이 보호했는지 짐작이 가는 대목이죠

  • 10. ..
    '17.11.1 2:17 PM (112.222.xxx.60) - 삭제된댓글

    교장들은 대부분이 본인 재임시기에 별 일 없이 지나가는것만 명예롭게 퇴직하는 거라 생각하고 덮으려고 하던데.. 그 새끼 에미 설치고 다녔다니 알만하죠.. 교장이 어떤 식으로 덮었을지...
    범죄를 저질렀으면 소년원에 가야지 범죄를 저질렀는데 범죄인을 안만든다니 이게 무슨 말.. ??

  • 11. 이게
    '17.11.1 2:38 PM (1.231.xxx.99)

    이게 쉴드칠일?
    이런 쉴드는 본인 딸내미 성폭행당했을때나 그 학교 교장한테 해보시구요.
    그교장년이 과연 이영학 집이 가난했어도 그랬을까??

  • 12. 악마
    '17.11.1 2:43 PM (180.230.xxx.161)

    의정부랬어요..엄마가 의정부에서 알아주는 부자였다고

  • 13. ..
    '17.11.1 3:43 PM (211.224.xxx.236)

    그것이 알고 싶다 지난주편보면 어려서부터 완전 성적으로 문제가 많았던데 저위에 피묻혀와 자랑한거 말고도 아주아주 많다고해요. 비행청소년들끼리 어울리다 여자애 여럿이 강간한 경우도 있었고 4살짜리 애기 과자 사주고 성추행하고 집물건 팔고 받은 돈 갖고 가 단란주점서 중2가 백만원쓰고 그랬다네요. 아마 저 남자가 이동한 동선안에 살던 여자아이들 많은 피해가 있었을거라 짐작돼요. 어린 아이들한테도 그랬다니 그 부모가 모르고 지나간 경우 많을 겁니다. 방송국에 증언하러 온 사람중에 이영학 딸 친구도 있었는데 자기딸한테 나쁘게 했다고 물건 집어 던지고 때렸다고 하더군요. 그후에 방송국에서 심리상담가 대동하고 다시 오라 했는데 그 애가 안온다고 해서 상담 못받았는데 아마 딸 친구들한테도 나쁜짓을 했을수도 있을것 같아보여요.
    학생때 저 정도로 행동했으면 완전 개차반중에 개차반였을거고 저 정도면 소년원갔어야 해요. 근데 그걸 돈으로 막아서 안간거 같아요. 근데 저게 중학교때만 저런일 있었을까요? 초등때도 많았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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