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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에 친근하게 덧붙이는 ~~짱 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 조회수 : 1,797
작성일 : 2017-10-30 14:00:47

우리나라 말로 번역할 때, 적당하게 붙일 만한 단어가 없을까요?

그냥 철수라고 하지 말고, 철수짱. 뭐 이런 느낌 나는 단어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생각이 안 나네요. ^^

해박하신 분들 조언 좀 부탁 드려요.

IP : 175.123.xxx.1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번역하지 못하는 것도 많아요.
    '17.10.30 2:11 PM (42.147.xxx.246)

    단어 보다 전체적이 흐름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니면 그대로 번역을 하시든가 하는 것도 이해가 될 것 같네요.
    예를들면
    요시코짱 ----> 요시코짱

  • 2. 없어요
    '17.10.30 2:24 PM (110.70.xxx.34) - 삭제된댓글

    굳이 따지면. 양. 군. 정도인데 현대에서 봉년배에게늠 사용 안하잖아요
    아주 나이차 많은 사람이 어린 아이에게 사용하는 정도일까

    굳이 붙인다면 ~~야 아 . 정도 영희야

  • 3. ..
    '17.10.30 2:31 PM (58.145.xxx.8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대로 짱 붙여서 번역하는게 제일 낫다고 생각해요.
    짱이 그런 의미라는거 상식적으로 다 아는 사실이기도 해서..

  • 4. 일본계12년
    '17.10.30 2:43 PM (112.216.xxx.202) - 삭제된댓글

    우리 철수...가 제일 적당합니다.

  • 5. 일본계12년
    '17.10.30 2:44 PM (112.216.xxx.202) - 삭제된댓글

    우리 철수...가 적당합니다.

  • 6. 딱히
    '17.10.30 3:14 PM (182.226.xxx.159)

    뭔 의미가 있는 단어가 아니라

    친근감있는 단어가 윗분 말씀대로 우리 ##라고 하는게 제일 자연스러운듯요~

    유리짱 > 우리 유리

  • 7. 그거
    '17.10.30 4:37 PM (114.155.xxx.91) - 삭제된댓글

    예를 들어
    정윤이란 이름이면 이야기할 때 정윤이가 하는 것처럼 -이 느낌이에요
    받침없는 이름 예를 들어 은지가 할 때는 -이가 안 붙죠 그거 우리@@로 번역하긴엔 애매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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