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안내상 씨 부인 역
더 패키지에서 소소의 엄마...
너무 친근하면서도 코믹하면서도 예쁘셔서
봐도 봐도 질리질 않네요
실제로 이런 분이 곁에 있으면 재미있을 듯
더 많이 나오셨으면 좋겠어요
배우 황영희 씨 너무 좋지 않나요?
moioiooo 조회수 : 2,541
작성일 : 2017-10-29 13:17:52
IP : 222.237.xxx.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7.10.29 1:39 PM (211.219.xxx.39)제 남편이 심하게 좋아합니다
왔다 장보리에서 욕잘하는 계모로 나올때부터 보기만해도 웃음흘려요2. 저도
'17.10.29 1:47 PM (112.148.xxx.94)그 배우 참 좋아요.
일단 연기를 너무너무너무 자연스럽게 잘해요.3. 미혼같아 보이는데요
'17.10.29 2:03 PM (223.33.xxx.157)기혼인가요?
4. 미혼이예요.
'17.10.29 2:07 PM (116.33.xxx.151)저도 좋아해요.
5. 좋아해요
'17.10.29 2:08 PM (211.245.xxx.178)질리지않고 푼수역도 잘하고 코믹한역도 잘하구요.
목소리도 좋구요.
그런데 일일극 악역으로 나온적있는데 그때는 별루였어요.6. 넘
'17.10.29 5:38 PM (117.53.xxx.134) - 삭제된댓글연기는 잘하는데,
좀 세 보이고 질리는 스타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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