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PK정치세력의 주특기는 주가조작과 배신(폄)

사실일까? 조회수 : 3,174
작성일 : 2011-09-14 05:33:03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909005008

서울 신문에서 PK 정치세력의 주가조작을 드디어 다루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좌파시민단체 구성원의 80프로가 넘는 인적구성이 노무현 정부때 싹 바뀌었습니다. 어디애들로? 경상남도 애들로.

당장 가장 열혈적으로 문재인 빨아주던 딴지일보 김어준, 한겨레의 중간 필진들 출신 지역보세요. 다 경상도좌파들입니다.

이 애들이 내놓는 '진보의 기수'의 출신 지역이 죄다 그 동네애들로 한정되는거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사실 유시민은 정통 TK라는 점에서 결국 친노의 진짜 핵심인 PK보다 못할수 밖에 없었고, 결국 지금처럼 문재인에게 제거당하는 수순이라 봐도 무방할 겁니다.

이 애들이 주가조작으로 띄우는 애들 공통점이 뭘까요? 다 PK애들 아닙니까? 문재인, 안철수, 조국, 박원순....'

유시민 보다 더한, 안철수 열풍도 사실 노무현 정권에서 시민단체와 각종 사회단체를 장악한 PK주가조작 세력이 민주와 진보의 탈을 쓴채, 경상도패권주의의 헤게모니를 대체하려는 시도에 불과합니다.

TK출신인 박경철과 유시민이 한나라당과 인적으로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도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유시민은 동아일보 논설위원을 하던 사람이고, 박경철은 중앙일보랑 왜 그렇게 친한지, 게다가 오리지날 TK방송인 MBN에는 고정출연하고 있습니다.

현대 정치사를 살펴보면 PK정치세력만큼이나 남 배신하는걸 잘하는 애들도 없습니다.

먼저 김영삼은 TK를 지켜주고, 충청세력에게 일정지분을 보장할 것을 약속하고 정권을 잡아놓고 집권하자마자 TK의 등에 칼을 박았고, 충청도 김종필의 귀싸대기를 때려서 쫓아냈으며, 경남고 정권이란 말을 들을 정도로 노골적인 PK편중인사를 통해 그저 경상도내부의 헤게모니를 대체하는 수준으로 전락했습니다.

그 전에 3당 야합으로 민주화 동지 김대중의 등에 칼을 박은 것도, IMF로 국가와 민족의 등에 마저 칼을 박은 것도 빼놓을수 없군요.

그 반동으로 TK 박정희한테 당하고, 새파란 후배 TK 전두환이한테 '부정축재자'로 망신당하고, PK 김영삼한테 마저 배신당한 충청도 김종필이 더 이상은 참지않고 호남세력 김대중하고 손을 잡아버린 결과가 djp연합의 정권교체입니다.

두번째 PK정권인 노무현 보세요. 먼저 대북 특검을 통해서 자신에게 당권과 대권을 물려준 김대중의 등에 칼을 박았습니다.

두번째로 02년에 자신을 찍은 사람들을 표적사정으로 없는 죄도 날조해서 구속시켰죠.

그리고 분당을 통해서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지지자와 당원들을 배신했습니다. 여당을 야당으로 만들어버린 정치테러를 마치 지역주의에 싸운 위대한 결단인양 칭송하는거 보고 토할뻔 했습니다.

마지막에 BBK처리는 노무현과 문재인의 배신의 압권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97년 김영삼은 단지 수사중지를 시켰는데, 노무현은 아예 이명박을 여당후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특히 노무현 정권동안 PK세력이 가장 심각하게 독점한 세력이 좌파언론단체와 시민단체입니다.

지금 PK정치세력의 주가조작이 99프로 이걸 바탕으로 이루어진다고 봐도 됩니다. 또한 열린우리당이 사실상 구 민주당을 흡수합병하는 수준으로 이름만 민주당으로 , 실체는 닫힌 노빠당인 현민주당을 기회주의자 손학규가 장악하면서 쇠락을 부채질하고 있고요.

출처(ref.) : 자유게시판 - PK 정치세력의 주특기는 주가조작과 배신 - http://theacro.com/zbxe/free/434332
by 리버럴1

IP : 110.12.xxx.69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66 삼전 메모리직원 성과급 10%지원 노조는 더달라.. 1 .. 16:01:24 227
    1808965 주식 수익의 함정이 1 ㅁㄶㅈㄹ 15:59:44 371
    1808964 가난한 시부모 정말 싫네요 6 15:59:14 539
    1808963 게으름뱅이 살림법 ... 15:58:41 138
    1808962 남자 어른신 실버카 미리감사 15:54:00 131
    1808961 버거킹에서 물이 1400원인데요 2 야ㅏ 15:50:23 501
    1808960 빈정거리는 부모 8 15:47:35 571
    1808959 네이버증권에서 뉴스들 AI로 요약하는데 정리 잘해요 ㅇㅇ 15:44:10 183
    1808958 출가한 자식 생일 챙기는 집 많나요? 11 ... 15:43:02 502
    1808957 저보고 밥 사라고 하시는 거죠? 22 ........ 15:42:19 853
    1808956 개헌에 대해 독재 운운하는 가짜뉴스 10 Fact 15:40:57 175
    1808955 네이버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3 ll 15:39:57 289
    1808954 동물복지 백색 유정 초란 이거랑 난각번호 1번이랑 차이가 있을까.. 4 ... 15:39:38 117
    1808953 원피스 예쁜 싸이트나 브랜드 아세요? 2 ㅇㅇ 15:39:20 146
    1808952 헬리코박터 균 치료 완치되신 분들, 균 완치하면 뭐가 좋아지.. 10 15:39:14 287
    1808951 에스테틱 처음 받았는데요 림프 15:35:43 229
    1808950 개헌하는 김에 2 개헌 15:32:05 250
    1808949 마른 쥐포나 마른 오징어 다이어트에 좋나요? 9 ㅇㅇ 15:31:43 330
    1808948 집에서 런닝머신 몇 번 하시나요~? 2 다복 15:29:07 221
    1808947 부산은 정말 너무 매력적인 도시에요 8 15:24:48 1,138
    1808946 대운이 온다는 거요 7 ... 15:23:29 974
    1808945 아파트 통신단자 교체문의 아침햇살이 15:23:28 78
    1808944 고2 여자 이과생 공부못하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5 000 15:18:16 262
    1808943 좋은 유치원을 보내야 교육에 성공하나요? (학군지 아님) 24 ... 15:15:26 500
    1808942 국내 여행 장소 추천 부탁드려요 10 ... 15:06:30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