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2만원 짜리 쇼핑.. 즐기는분 계세요?

취미 조회수 : 2,722
작성일 : 2017-10-27 22:07:56
20대 한창때에는 백화점 신상 이쁜것만 찾아다녔는데
지금 중년되서는 1,2만원대 보물건지는데서 보람을 느끼네요

다행히 안목은 괜찮아서 잘 고르는 편이지만
여기저기 부지런히 다니고 살피고..
품이 너무 많이 들어요 ;;


그래도 옷 사온거 보면 뿌듯합니다.
절대 싼티나지 않아요
소재보고 브랜드보고 디자인은 유행안타는걸로 고르는 편이고요
다행히 키가 평균이고 체격이 살짝 마른편이라 고르는데는 조금 편한 편이예요


저같은 저렴이 쇼핑 즐기시는분 계신가요?
IP : 110.70.xxx.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0.27 10:12 PM (114.200.xxx.189)

    솔직히 말해서 몸매가 제일 중요해요..아무리 비싼거 입어도 몸매가 안따라주면......몸매좋으면 몇만원짜리 입어도 잘어울리죠..물론 더 비싼옷입으면 더 부티나고 좋겟지만..

  • 2. 멀쩡한 옷이나 공산품
    '17.10.27 10:15 PM (1.231.xxx.187)

    너무나 싸요ㅠ

    저도 5천원 1만원 물건 잘 사는 편인데
    몇 만원 몇 십만원짜리 하고 다니는 줄 알아요
    안목이 늘고 가진 숫자가 많으니 어울리게 하기도 쉬워요

    그런데 일 이천원 일이만원에 저 좋은 걸 만든 인건비는
    착취 아니었을까 마음 불편하기도 합니다

  • 3.
    '17.10.27 10:27 PM (175.117.xxx.158)

    날씬 하시니 옷테가 잘 나나 봐요ᆢ뚱땡이 비싼 모피 입어도 모피가 아니라 흑곰같아서ᆢ정말 옷은 몸따라 틀려보여요ᆢ보세가 더 세련됐어요ᆢ유행따라 가니

  • 4. 옷으로는
    '17.10.27 11:04 PM (116.127.xxx.144)

    그런 가격으로 못하고
    그릇이나,,,소소한 소품은 그런걸로 하는데....
    엄청 행복하죠 ㅋㅋ

  • 5. 저요~~^^
    '17.10.27 11:05 PM (203.81.xxx.43) - 삭제된댓글

    인터넷 특가뜨면 사고봅니다
    2900원짜리 티도 있어요 ㅋ
    집에서 입을거라 년도수 좀 지나도 괜찮고요
    하물며 저는 마른편 축에도 못껴요 하하하

  • 6. 히히
    '17.10.28 12:24 AM (220.80.xxx.109)

    옷 보다는 샴푸브러쉬 같은 미용관련 아이디어상품 보는 거 엄청 좋아해요~

  • 7. 저요~
    '17.10.28 10:12 AM (61.83.xxx.59)

    싼값에 좋은 물건 샀다는 만족감이 크네요.
    많이 사는건 아니라 어쩌다가 한 벌씩 건지는 편이에요.

  • 8. 저도
    '17.10.28 5:00 PM (1.253.xxx.228) - 삭제된댓글

    좋아해요.
    어제도 오렌지팩토리에서 메이커 야상 90%세일해서 9800원짜리
    야상 하나 건졌어요.
    집에 오자마자 식초 넣고 빨아서 말려 오늘부터 열심히 입고 다니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67 총리실검찰개혁추진단 "상반기 중 형소법 개정 정부안 마.. ㅇㅇ 22:39:09 24
1800766 지방 민간임대아파트 퀄리티가 서울 재건축 신축 보다 좋네요 Dd 22:38:44 25
1800765 양배추 심 부분이 갈라졌는데.. ㄱㄱ 22:38:00 19
1800764 문정부 전 교육부장관 유은혜가 경기도교육감으로 3 세상에나 22:34:38 221
1800763 엄마를 멀리하는게 답이라는 것을 느꼈다. 1 지니다 22:25:42 440
1800762 야구 졌나봐요 7 야구 22:18:21 863
1800761 청소년 아이들 심리상담 도움 되나요? 7 ㅁㅁㅁ 22:14:48 216
1800760 나이들어 친구가 있어야되는데... 1 봄비 22:14:21 622
1800759 잘 생겼다는 생각 절대 안 드는 배우 20 ... 22:14:11 1,269
1800758 별이 쏟아지는 밤이에요 3 시골집 22:13:37 543
1800757 (이소영의원) 尹이 정치했어도 코스피 6000? 4 ㅅㅅ 22:12:41 494
1800756 조금전 이재명 대통령이 X에 올린 글 23 22:12:17 1,235
1800755 높은데 걸거나 올려놓고 키울 아래로 길게 넝쿨진 식물 추천 부탁.. 3 행잉식물 22:07:12 172
1800754 생크림 남은거 냉동해도 되나요? 4 .. 22:03:36 296
1800753 최진실님 자식들이요 11 ........ 22:03:13 1,570
1800752 (조언절실) 토마토로 맛있는 요리 레시피 없을까요 7 궁금이 21:49:33 549
1800751 잘못 산 건 엄만데 왜 저까지 힘들어야 할까요 20 이상함 21:43:58 1,965
1800750 19)폐경후 부부관계 4 폐경 21:42:58 2,247
1800749 마이클 샌델과 검찰개혁 정부안 1 ㅇㅇ 21:41:52 264
1800748 트로트를 극혐하는 세대가 6,70년대생 맞나요? 23 .. 21:36:40 1,266
1800747 이런상황에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4 ㅇㅇ 21:30:25 718
1800746 제가 오빠일을 돕다가... 35 남매사이 21:24:09 3,996
1800745 고양이들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어요. 7 냥맘 21:24:08 1,270
1800744 락스때문에 변해버린 섬유 말예요 ㅠ 4 두리안 21:22:11 625
1800743 미스트롯 허찬미씨 어머니 관상,좋으신건가요? 1 얼굴 21:18:43 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