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저랑 어울리면 사고 사실 립에 그닥 많이 신경쓰진 않았어요 눈화장을 집중하고..피부도 거의 그대로 표현하고.
그러다 얼마전 바*브*운 쉬어립을 만났는데 얼굴에 생기가 돌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덕분에 피부도 뭔가 화사해 보이고.
립스틱 하나로 달라진다는게 정말 놀랍네요 화장한지 20년도 더 되었구만 ㅋㅋ참고로 전 1번 패션후루츠 색 써요 넘 이쁘고 건조하지 않네용..
립스틱이 얼굴을 바꿔주는걸 첨 알았네요
ㅇㅇ 조회수 : 6,681
작성일 : 2017-10-26 20:34:33
IP : 84.243.xxx.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7.10.26 8:37 PM (116.127.xxx.144)저는 옷이든 파데든 립스틱이든...
스카프든
딱 입어보고 발라보고 대보고
그렇게 해보면
아...이게 나한테 맞는 색이구나 알수 있더라구요.
생기있게 보이는색이있어요.디자인도 마찬가지구요.2. 맨얼굴
'17.10.26 8:59 PM (122.45.xxx.213)화장 잘 안하고 다니고 립스틱도 입술색과 비슷한 색 좋아했는데요..
나이가 들어서 흰머리 나고,, 해서 눈썹정리하고 입술색을 아주 진한 색으로 바꿨는데, 사람들이 흐리멍청하던 인상이 쎄보인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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