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매일 일어나서 아침을 먹으면 바로 신호가 왔어요.
화장실 가서도 오래 있지 않고 그냥 앉으면 바로였어요.
아침은 거창하게는 안먹고 그냥 바나나랑 그릭 요거트 아니면 시리얼 이렇게 먹어요.
가끔 달걀프라이나 베이컨 구워먹고요.
그런데 요즘 식단 조절을 하면서 예전에도 많이 먹던건 아니라 양은 전혀 줄이지 않았는데 탄수화물 비율을 좀 많이 줄였어요.
그러고 나서 부턴 도대체 화장실 신호가 오질 않네요.
그렇다고 막 가고 싶은데 계속 앉아있어야 하고 그런건 아닌데요.
한 이틀이나 사흘에 한번 신호가 와요. 그래서 체중계 재보면 화장실 갔다오면 2키로 쑥 내려가요;;;
샐러리 파이버도 많이 먹고 그러는데 왜 그런걸까요. 탄수화물이 화장실 못가는데 많은 영향 있나요?
이거 변비인가요?
ㅜㅜ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17-10-25 04:58:52
IP : 72.143.xxx.20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양
'17.10.25 5:09 AM (223.39.xxx.177)먹은 게 있어야 화장실 가서 쏟아 낼게 있죠
먹는 양이 적으면 그래요
2~3일에 한 번이라도 시원하게 고통스럽지 않게
볼 일 보면 변비 아니예요2. ㅜㅜ
'17.10.25 5:52 AM (204.101.xxx.140)먹는 양 안줄였어요. 예전에 밥 3끼 먹었으면 밥 1끼만 먹고 그만큼 야채 고기 생선을 더 많이 먹어요. 그래도 고통스럽지 않으면 변비가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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