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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 견주분들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

오크라 조회수 : 6,231
작성일 : 2017-10-24 23:00:29
저는 동물을 키우지 않는데
요즘 분위기가 험학하네요
여기서도 글을 보니 개를 데리고 나온 할머니한테 한마디 했다고
남자면 그렇게 했을까요?
여혐이 하나 더 늘어난 느낌이에요
한참 맘충 맘충 해서 애기 엄마들한테 퍼붓더니
이제는 애견인한테까지 분노가 쏟아지는데
이럴수록 여자만 손해네요
IP : 211.36.xxx.9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0.24 11:05 PM (80.84.xxx.58) - 삭제된댓글

    메갈은 가라.. 아직도 니네 돈 들어오냐? 아님 연말 다가오니 받은 돈 써야하냐 ㅋㅋㅋ

  • 2. ㅇㅇ
    '17.10.24 11:06 PM (112.173.xxx.3)

    안하무인 나이든 늙은남자들
    할배들
    강아지산책만하면 시비걸고 그랬는데..ㅠㅠ

  • 3. 안그래도
    '17.10.24 11:08 PM (59.14.xxx.103)

    안그래도 강아지 데리고 나가면 시비못걸어서 안달이었는데,
    이제 더 난리겠네요.

  • 4. ..
    '17.10.24 11:09 PM (175.223.xxx.171)

    개 산책시킨다고 괜히 시비거는 정신병자들은 경찰에 신고합시다!!
    건장한남자 견주들에겐 한마디도 못하면서 약자로 보이는 여자랑 개만 못잡아먹어 안달인 열폭찌질이들

  • 5. 특히
    '17.10.24 11:10 PM (114.204.xxx.21) - 삭제된댓글

    젊은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저도 개는 안키운데..시비걸기 딱 좋을 겁니다

  • 6. 맞아요
    '17.10.24 11:11 PM (39.7.xxx.233)

    근데 이일 있기전부터
    여자가 개산책 시키면
    진짜 시비거는 인간들 많아요.

    특히 할머니들 모여앉아계신곳을
    지나는 여자 견주들은
    그 할머니들의 먹잇감이 됩니다.

    시비 장난 아니예요.

  • 7. ....
    '17.10.24 11:12 PM (39.121.xxx.103)

    분위기가 나빠지긴했지만 상식적이고 본인 개 케어잘하는 견주에게 시비거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거의 없어요.
    전 그렇게 믿어요.
    그리고 만약 그런 사람있다면 전 신고할겁니다.
    그런 사람은 개를 가졌다고 시비거는게 아니라 누구든 시비걸어 본인 화풀이하려는
    묻지마 범죄 저지를 수있는 사람이여서요..
    개 키우는 우리들도 더욱더 조심하겠지만 이번일 꼬투리로 생각하고 벼루고있었다..이런 사람들도
    정상은 아니지요..

  • 8. ..
    '17.10.24 11:16 PM (182.231.xxx.73)

    아이고 윗님 메갈운운할 문제가 아니라
    이 사건 이전부터 제가 개 데리고 다니면 아저씨들이
    사소한 훈계(이 종류는 말이야 어떻게 어떻게 길러야해~ 내가 예전에 개를 키워봤는데~)부터
    뜸금없는 시비(저 개는 한그릇도 안나오겠다 껄껄)
    , 들으라고 하는 혼잣말(으이그 요즘은 개들이 상전이다~ 요즘애들은 자기 부모는 저렇게 챙기나.) 까지....개 안데리고 혼자 다닐 때는 홀대라곤 받아본 적이 없는데 유독 개 산책시킬때 아저씨들이
    정말 말 많이 걸어요. 당연히 목줄하고 똥 다 치우는데두요. 덩치있는 남자친구랑 산책하면
    그런 일이 전혀 안생깁니다.

  • 9. 외국 나름이겠지만
    '17.10.24 11:19 PM (182.222.xxx.108) - 삭제된댓글

    외국에서 오래살다한국들어오니
    한국에서 여자 계급이 확실히 낮아요 중년남자들로부터 언제 어디서 하대당할지모르는 존재이더군요
    백화점같은 데나 동네선 안 그런데..귀국한지 1년도안됐는데 버스에서. 세차장에서. 산에서 황당한 막말 겪었어요 내가남자였다면 안했을 행동

  • 10. 뱃살겅쥬
    '17.10.24 11:26 PM (1.238.xxx.253)

    근데 솔직히...
    견주가 개념없어도, 험악하게 생긴 남자면 움찔하는 거 맞죠.

    뭐 개만 그런가요? 운전할 때, 길 걷다가...

    혐오 문화가 만연하면, 먼저 피해보는 건
    물리력 약한 여자들인 건 맞죠

  • 11. ..
    '17.10.25 12:37 AM (114.204.xxx.212)

    목줄 짧게 잡고 내 갈길 가는데 안고 다니라고 시비걸던 30대 애아빠 생각나네요

  • 12. 아이고
    '17.10.25 12:40 AM (175.223.xxx.137)

    뭔 여자만 나오면 메갈타령ㅉ
    저것도 병이네 병ㅉ

  • 13. 뭐...
    '17.10.25 12:46 AM (211.206.xxx.210)

    남의 개똥 치우고 있는데 뒤에서 등짝을 사정없이 걷어차면서 개똥치우라고 하고 쌍욕하기에 지나가던 사람들이 경찰 불러 준 적도 있고
    청각장애인이 수화로 니네 개 잡아먹자고 하기에 '뭐 개를 잡아먹자고? 이 미친놈이!' 했더니 냅다 도망간 적도 있고...
    얼마 전에는 저와 다른 견주가 지나가니 '개새끼랑 흘레붙은 년들' 이라고 쌍욕하던 할매할배도 있어요.
    '모욕으로 신고한다' 고 하니 노인네들 진짜 빨리 도망가대요 -_-
    여자한테 뭐라고 해도 몸 사리고 조용히 넘어가니 더 의기양양해서 미친 소리를 해대는 거죠.

  • 14. 개주인도
    '17.10.25 12:50 AM (73.193.xxx.3)

    또 일반 시민들도 서로 배려하고 서로 보호하는 문화가 좀 자리잡았으면 해요.

    어느쪽이든 약자가 되면 개념없는 강자들이 약자들을 쉽게 대하는 풍토는 없어졌으면 싶어요.

  • 15. 여기 이중적
    '17.10.25 1:10 AM (221.148.xxx.49) - 삭제된댓글

    두어시간 전에 목 줄 짧게 하란 사람글에
    견주에게 말하고 따지라고
    그 분이 견주에게 좋게 말했다니

    가서 엄격하게 따지라는 분들 어디갔나요?
    한둘도 아니고 우르르
    진짜 이중적이네요

  • 16. 여기 이중적
    '17.10.25 1:10 AM (221.148.xxx.49)

    두어시간 전에 목 줄 짧게 하란 사람글에
    견주에게 말하고 따지라고 왜 엄한 여기서 지겹게 꺼내냐고
    그 분이 견주에게 좋게 말했다니

    가서 엄격하게 따지라는 분들 어디갔나요?
    한둘도 아니고 우르르
    진짜 이중적이네요.

  • 17. 그래서
    '17.10.25 2:14 AM (218.234.xxx.114) - 삭제된댓글

    여자는 개 키우면 안돼요.

  • 18. 모지린가?
    '17.10.25 2:28 AM (110.70.xxx.3)

    여기 이중적

    '17.10.25 1:10 AM (221.148.xxx.49)

    두어시간 전에 목 줄 짧게 하란 사람글에
    견주에게 말하고 따지라고 왜 엄한 여기서 지겹게 꺼내냐고
    그 분이 견주에게 좋게 말했다니

    가서 엄격하게 따지라는 분들 어디갔나요?
    한둘도 아니고 우르르
    진짜 이중적이네요.

    ㅡㅡㅡㅡㅡㅡ

    이중적같은소리하네.
    개똥 치우라고 엄격하게 한소리 하는거랑
    다짜고짜 시비거는거랑 같나요?


    아무래도 지능이 낮은듯..

  • 19. ..
    '17.10.25 9:05 AM (1.253.xxx.9)

    음 여혐이라기보단
    저희동네 요크셔테리어 한 마리를 늘 모녀가 번갈아가면서 산책시키는데...성질이 장난아니에요
    할배견인데 길가는 아무나 보고 짖고 입질하고
    심지어 엘리베이터에서도 줄 길게 잡고.. 저도 몇번 물렸어요
    사실 그 개나 그 견주도 욕먹어도 싸고요

    저희 라인의 다른 푸들은 할머니,할아버지 번갈아 산책시키는데 다들 좋아하고 이뻐해줘요
    견주나 견이나 매너가 엄청 좋거든요


    저희 동네 공원에는 개들이 산책 엄청 오는데
    뭐 여자라고 아가씨라고 뭐라 하는 사람은 없어요


    사실 이번일로 개혐오로 가는 건 안타깝지만
    견주들도 조심하실 필요가 있을거에요

  • 20. 음..
    '17.10.25 10:02 AM (27.1.xxx.155)

    개주인도 이번 사건으로 엄청 눈치보는게 느껴져요.
    어제 애랑 엘리베이터 타다 밑에층에서 개델고 타는 여자가 있었는데..제눈치보며 줄을 바짝 당기더라구요.

  • 21. ㅋ 내로남불
    '17.10.25 12:00 PM (221.148.xxx.49) - 삭제된댓글

    모지린가?
    '17.10.25 2:28 AM 110.70.xxx.3

    이중적같은소리하네.
    개똥 치우라고 엄격하게 한소리 하는거랑
    다짜고짜 시비거는거랑 같나요?


    아무래도 지능이 낮은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인이 이렇게 지능낮다.모지리다
    인신공격하니

    남들이 죄다 시비거는걸로 들리시나보내요.
    ㅋㅋㅋ 그걸 내로남불이라 합니다.
    그 글 제대로 읽지도 않았고 분노조절 장애자네요 ㅋㅋ

  • 22. ㅋ 내로남불
    '17.10.25 12:01 PM (221.148.xxx.49) - 삭제된댓글

    모지린가?
    '17.10.25 2:28 AM 110.70.xxx.3

    이중적같은소리하네.
    개똥 치우라고 엄격하게 한소리 하는거랑
    다짜고짜 시비거는거랑 같나요?


    아무래도 지능이 낮은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인이 이렇게 지능낮다.모지리다
    인신공격하니

    남들이 죄다 시비거는걸로 들리시나보내요.
    ㅋㅋㅋ 그걸 내로남불이라 합니다.
    그 글 읽기나 하셨는지 다짜고짜 시비글 아님에도
    본인이 기억력 나쁘거나 난독이세요.ㅋㅋ

  • 23. 내로남불
    '17.10.25 12:06 PM (221.148.xxx.49) - 삭제된댓글

    모지린가?
    '17.10.25 2:28 AM 110.70.xxx.3

    이중적같은소리하네.
    개똥 치우라고 엄격하게 한소리 하는거랑
    다짜고짜 시비거는거랑 같나요?


    아무래도 지능이 낮은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렇게 지능낮다.모지리다
    인신공격에 반말 ㅎ

    본인이 그러니 남들이 죄다 시비거는걸로 들리시나보내요.
    그걸 내로남불이라 합니다. ㅋㅋ

    그 글 읽기나 하셨어요? 다짜고짜 시비글 아니였는데
    딱 님처럼 다짜고짜 반말에 부들부들.ㅎ 난독인증
    본인 분노나 조절 하세요.ㅋ

  • 24. 내로남불
    '17.10.25 12:07 PM (221.148.xxx.49) - 삭제된댓글

    모지린가?
    '17.10.25 2:28 AM 110.70.xxx.3

    이중적같은소리하네.
    개똥 치우라고 엄격하게 한소리 하는거랑
    다짜고짜 시비거는거랑 같나요?


    아무래도 지능이 낮은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렇게 지능낮다.모지리다
    인신공격에 반말 ㅎ

    본인이 그러니 남들이 죄다 시비거는걸로 들리시나보내요.
    그걸 내로남불이라 합니다. ㅋㅋ

    그 글 읽기나 하셨어요? 다짜고짜 시비글 아니였는데
    딱 님처럼 다짜고짜 반말에 부들부들.ㅎ

    개똥이 아니라 그 글 개줄이였거든요. 푸하
    지능은..그쪽이 썩. 셀프 난독인증하네요
    본인 분노나 조절 하세요.ㅋ

  • 25. 내로남불
    '17.10.25 12:11 PM (221.148.xxx.49)

    모지린가?
    '17.10.25 2:28 AM 110.70.xxx.3

    이중적같은소리하네.
    개똥 치우라고 엄격하게 한소리 하는거랑
    다짜고짜 시비거는거랑 같나요?


    아무래도 지능이 낮은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신공격에 반말 ㅎ

    본인이 그러니 남들이 죄다 시비거는걸로 들리시나보내요.
    그걸 내로남불이라 합니다. ㅋㅋ

    그 글 읽기나 하셨어요? 다짜고짜 시비글 아니였는데
    개똥이 아니라, 그 글 개줄하고 있어도
    리드못한 글 이였거든요. 푸하

    지능은..그쪽이 썩.셀프 난독인증하네요
    본인 분노나 조절 하세요.ㅋ

  • 26. 222
    '17.10.25 3:38 PM (125.184.xxx.67)

    특히 할머니들 모여앉아계신곳을
    지나는 여자 견주들은
    그 할머니들의 먹잇감이 됩니다.
    2222

    남편 있으면 아무 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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