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간 남편에게 잘 있다는 기별을 막 받았습니다.
1년에 한번 올까말까한 혼자만의 하루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부터 씻고 자겠습니다.
모두들 굿밤되세요~ㅋㅋ
자유부인
초승달 조회수 : 1,305
작성일 : 2017-10-24 19:40:37
IP : 220.123.xxx.1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10.24 7:43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이렇게 일찍요?
잠들긴 아까운 시간 ㅎ2. 웃겨
'17.10.24 7:45 PM (211.172.xxx.154)ㅎㅎㅎㅎㅎㅎㅎㅎ
3. 아니
'17.10.24 7:48 PM (119.69.xxx.46)안되요
바바리코트 깃을 세우고 영화 한편 때리세요
맥주에 새우깡도 조하요ㅋㅋ4. 뭐지
'17.10.24 7:58 PM (211.195.xxx.35) - 삭제된댓글유주얼 서스펙트보다 더 큰 반전이에요 ㅎ
5. ..
'17.10.24 8:06 PM (114.204.xxx.212)남편 없는날은 시간이 아까워서 늦게자요 ㅎㅎ
조조나 야간 영화도 보고 맥주도 마시고 티비도보고 책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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