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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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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잘되는 꼴 못보는 오래된 친구 (펑예..)

ㅇㅇ 조회수 : 8,517
작성일 : 2017-10-24 17:39:16

글 펑 했어요~


IP : 210.182.xxx.13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ㅍㅎ
    '17.10.24 5:40 PM (39.7.xxx.204)

    아니요 꼭자랑 하세요
    그런인간은 꼭 똑같이 밟아줘야합니다

  • 2. 00
    '17.10.24 5:40 PM (223.62.xxx.128)

    둘 다 예쁘대.
    여기는 왜케 자기 예쁘다는 사람이 많은지 신기방기.
    진짜 궁금해서 그래요.
    사진 좀

  • 3. ....
    '17.10.24 5:41 PM (182.209.xxx.167)

    자랑하지 마세요
    남한테 시기 받아서 나한테 좋을거없어요

  • 4. 샬랄라
    '17.10.24 5:41 PM (106.102.xxx.133)

    저라면
    자랑 안하는 정도가 아니고 그 친구하고 친한 친구에게도 이야기 안합니다

    혹시 상상 할 수 없는 일을 당할 수도 있으니

  • 5. 00
    '17.10.24 5:43 PM (58.238.xxx.218)

    자랑하세요 ㅎㅎㅎ
    자랑하고 후기도 써주세요~ ㅎ

  • 6. 원글
    '17.10.24 5:44 PM (210.182.xxx.130)

    예쁘다는 말이 그렇게 불편하셨나요..
    둘다 과에서 예뻤어요 ㅠㅠ 그 친구 예뻐요 객관적으로 봤을때.
    저는 지금도 공중파는 아니지만..ㅋㅋ 뷰티모델도 간혹 합니다.
    (너무 재수없나요..ㅋㅋ 죄송합니다..)

  • 7. .....
    '17.10.24 5:44 PM (175.223.xxx.33)

    근데.. 좋은 집안에 시집가는거 별로 자랑거리 아니에요;;

    글구 저는 그런 사람 그냥 끊어요. 뭐하러 인연 엮어요

  • 8.
    '17.10.24 5:44 PM (210.177.xxx.145)

    사실을 말하는데 어쩔?

  • 9.
    '17.10.24 5:44 PM (211.36.xxx.3) - 삭제된댓글

    입다무세요
    진리입니다
    상상도 못할것들 당해요
    그냥 비슷한수준이라 그쪽에서 착각하는게나아요~~

  • 10. 자랑
    '17.10.24 5:45 PM (211.117.xxx.109) - 삭제된댓글

    자랑하지 마세요. 나중에 그 집 애들이 훨씬 잘 되거나
    그 집에 좋은 일 생기면 그쪽에서 또 자랑하고 악순환이 될 걸요.
    절대 그럴리 없다고요. 의외성이 인생의 묘미입니다.

  • 11. 좋은
    '17.10.24 5:45 PM (211.36.xxx.3) - 삭제된댓글

    집안에 시집가는거 여자들사이에선 아주 핫이슈예요

  • 12. ...
    '17.10.24 5:46 PM (114.204.xxx.212)

    그냥 안만나요 그런 사람이 친구인가요

  • 13. 결혼 축하드리고
    '17.10.24 5:48 PM (211.104.xxx.40)

    자랑은 하지 마세요~
    인생 길어요
    적만들지 말고 그냥 거리를 두세요

  • 14. 아직
    '17.10.24 5:50 PM (220.73.xxx.20)

    자랑하긴 일러요
    결혼은 시작일 뿐이거든요
    결혼해서 자리 잡을때까지 겸손하세요
    결혼 잘한다고 자랑했다가
    문제 생기면 그 친구가 좋아할거잖아요

  • 15. ---
    '17.10.24 5:50 PM (121.160.xxx.103)

    말 안해도 그 친구 귀에 들어갈거예요. 그러면 그게 더 열받는 거죠 ㅋㅋ
    자기랑은 차원이 다르게 뭔가 모르는 여유가 느껴지잖아요? 그러면 그게 더 열등감 폭발시켜요.
    근데 대놓고 자랑한건 아니니 비꼬아 줄 수도 없고 아주 혼자서 지랄발광할겁니다.
    냅두세요.
    원글님이 그냥 상대하지 마시고 너랑 나랑 급이 다르다 라는 오오라를 풍기는 거죠.

  • 16. 원글
    '17.10.24 5:54 PM (210.182.xxx.130)

    저 예비신랑이랑 2년 넘게 연애하면서도,
    그 친구앞에선 신랑될 사람 에 대한 자랑 하나도 안했어요.
    저도 솔직히.. 입이 간질거렸는데 꾹 참았어요, 잘 한거죠?
    잘 한 김에, 앞으로도 꾹 참아야겠어요.ㅎㅎ

    근데 분명 신혼집은 어디냐, 시댁은 뭐하는 집안이냐 등
    본인이 궁금해서 물어볼거같은데..
    그럴 땐 짧게는 대답해야겠어요..

  • 17. 자랑하지 마요
    '17.10.24 5:56 PM (113.199.xxx.102) - 삭제된댓글

    난또 내힘으로 뭔가를 이뤘다는 구절이 나오는지 알고
    한참 읽어 내렸네요
    좋은데로가는 시집이라....

    굳이 자랑안해도 가서 잘 살면 저절로 자랑이 되는거니
    잘사세요~~그럼돼요^^

  • 18. ..
    '17.10.24 5:59 PM (211.220.xxx.26) - 삭제된댓글

    걍 멀어져요.
    어릴때같음 자랑하라고하겠는데
    나이들어보니 자랑하지말라는 얘기 뭔뜻인지 알거같아요.
    요즘 워낙 흉흉한 일이 많다보니 굳이 엮여서 좋은일 없는거 같아요.특히 그런 질투 심하고 성격꼬인 사람하고는.

  • 19. 살아보니
    '17.10.24 6:01 PM (110.140.xxx.158)

    진정한 자랑질은 내 입에서 하는게 아니더라구요.

    나는 입 다물고 가만 있으면서, 남 통해 은글슬쩍 듣게 되고

    진짜인지 확인사살하려할때 어...그래...맞아...해주는게 진정한 갑들의 자랑이더라구요.

    그 친구는 아마 질투심에 며칠 앓아누울거예요.

  • 20. ...
    '17.10.24 6:05 PM (61.79.xxx.252)

    그냥 멀리하세요.
    머슴으로도 옆에 둬선 안되는 인간이에요.

  • 21. 에구..
    '17.10.24 6:07 PM (211.186.xxx.176)

    얼마나 대단한 집안이길래요..
    집안 잘 알아보고 가세요.
    겉만 번드르한 집안 많아요.
    사기치는 남자도 많구요

  • 22. ...
    '17.10.24 6:08 PM (110.70.xxx.152)

    근데 시댁이 어떤 집안인가요.?

  • 23. ....
    '17.10.24 6:09 PM (211.246.xxx.77)

    결혼전까진 자랑하지마세요 저렇게 꼬인친구 배아파 무슨 방해를할지

  • 24.
    '17.10.24 6:12 PM (122.35.xxx.72)

    근데 아마 이사실 알게되면 그쪽에서 절대 인연 안끊을껄요?
    자기보다 못하다는 증거 나올때까지 캐묻고 캐묻고 할꺼에요.
    결혼반대할수도~사기결혼 조심하라며 크게 걱정 해줄것 같네요.
    저도..저런친구 있어서..인연이 안끊기네요..

  • 25. dd
    '17.10.24 6:14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그냥 만나지마세요
    결혼해서 20년정도 살아서
    그때까지 평탄하게 잘 살면 그게 결혼 잘 한겁니다
    그냥 입 꾹 다물고 사세요

  • 26. ..
    '17.10.24 6:16 PM (220.118.xxx.22) - 삭제된댓글

    그런 친구는 멀리해야 해요. 탈나더라구요.

  • 27.
    '17.10.24 6:26 PM (211.36.xxx.3) - 삭제된댓글

    맞아요 안된다싶음 자기 약점다던지고 이젠 네차례야 하는 물귀신 작전까지 조용히 입다물어야지 저런 인간은 꼭 똥물 튀기더라구요~~~

  • 28. ㅇㅇ
    '17.10.24 6:33 PM (211.197.xxx.196)

    그 친구도 웃기지만 그게 자랑거리라생각하는 님도 후졌어요 ㅋ
    여자든 남자든 자기 잘나가는게 자랑이지 차이나는데 시집가봤자 나 인생 얹혀간다 소리밖에 더되나요?

  • 29. 결혼해서
    '17.10.24 6:40 PM (175.213.xxx.74)

    20년 정도 후에 자랑해도 늦지않을 겁니다.
    내일 일도 모르는 것이 사람일입니다.

  • 30. .......
    '17.10.24 6:44 PM (223.39.xxx.164) - 삭제된댓글

    이 글이 자작같이 느껴지는건 저뿐인가요? -_-

  • 31. 냄새가
    '17.10.24 6:46 PM (223.39.xxx.164)

    딱 봐도 자작이구만 다들 진지하게 댓글 다시네요 ㅋㅋㅋㅋ

  • 32. 자랑 노노
    '17.10.24 7:14 PM (175.115.xxx.92)

    지혜로운분들이 많으시네요.
    내가 잘살면되지 뭐하러 자랑해서 마를 부르게요.
    직설적으로하자면 재수에 옴 붙습니다.
    시기질투를 하는쪽도 나쁘지만 받는쪽도 피해야 할일이에요.

  • 33. @@
    '17.10.24 8:07 PM (180.229.xxx.143)

    결혼전에 질투 쩌는 친구가 파토낼까 두렵네요.결혼하거든 이야기하세요.

  • 34. 그런데
    '17.10.24 8:40 PM (58.127.xxx.232) - 삭제된댓글

    너무 말 안해도 재수없어요.
    아 나랑 지랑 벌써 레벨 나누는구나 싶구요
    사십중반되도록 남편얼굴 못봤고 부부동반 싫어하는데..
    아 내 남편 무시한다 싶더라구요
    나랑 놀기 싫어하는구나 딱 티남

  • 35. 그런데
    '17.10.24 8:40 PM (58.127.xxx.232) - 삭제된댓글

    지 시집잘가는거 무쟈게 자랑거리라고 여기는구나 ㅁㅊㄴ 이라고 역기고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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