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가 다쳤는데 성형외과에서 박피하자고

.. 조회수 : 1,407
작성일 : 2017-10-23 11:38:12
해서 지금 갈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의료보험이 안되는 시술이라..
미용목적으로 분리되는거 같은데 과잉진료 아닐까요?
비용은 30만원이래요 ㅠㅜ.
퀵보드 타다고 앞으로 넘어져서 입술윗부분 피부가 세줄 이 패였어요
꼬맬정도는 아닌것 같고.. 듀오댐 붙이고 불려서 오라고 해서
오늘 띠어보니깐 부풀어 올라서 패인부분이 지금은 허옇게팽팽해졌어요.
남편은 얼굴이니깐 그냥 하라는대로 하자는데
전 혹시 몰라서요
박피하면 흉안지나요 애가 힘들지 않을까요
과잉진료는 아닌지...
IP : 180.229.xxx.1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어쩌노..
    '17.10.23 11:50 AM (118.45.xxx.129)

    우리 아이 4학년때 크록스신고 뛰다가 앞면강타했어요...
    얼굴 여기저기 야단인데 콧등은 뼈가 보일 정도...
    바로 화상병원으로 뛰었어요...
    1주일 입원하면서 전신마취로 수술했어요..피부이식.
    제가 피부이식 단어에 통곡했는데....피부이식이란게 상처 긁어내고 인공피부를 붙이는 거였어요...대략.
    다행히 99프로 돌아왔고....대신 6개월동안 얼룩덜룩 색소침착 될까봐 겁나서 6개월간 관리했네요...
    지금 생각해도 끔찍했네요..
    수술비는 총 200 안된 것 같은데 다행히 태아보험 화상수술비가 이만큼 나왔어요..
    전 대구 유명병원에 갔는데 여기가 과잉진료 말은 있지만 얼굴이니 무서웠네요..
    잘 치료하세요.

  • 2. 윗글 이어서
    '17.10.23 11:52 AM (118.45.xxx.129)

    자외선 차단 잘 하세요...얼룩지면 못 돌이켜요..
    박피는 뭔지 몰라서...

  • 3. 새들처럼
    '17.10.23 11:54 AM (125.186.xxx.84)

    저희애도 넘어져서 팔꿈치가 자갈같은데 쓸려서 패였는데 피부과에서 100% 흉진다고 했어요
    레이져치료 받으면 그나마 좀 덜해지긴 한다고ᆢ
    전 팔꿈치라서 레이져까진 안했는데
    얼굴이라면 과잉이고 뭐고 하라는대로 할것같아요
    골든타임 놓치면 평생을 후회하고 살지도 몰라요

  • 4. ...
    '17.10.23 2:41 PM (180.158.xxx.144)

    다른 성형외과 가서 상담 받아보세요.
    박피가 꼭 필요한거라면 해야겠지만 다른 의사의 소견도 같은지 알아볼 필요는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782 상대를 선택해서 남편과 만나신 분 계세요? 너다 18:54:16 25
1825781 나스닥 닉스 6.54% 상승 중 ........ 18:53:20 82
1825780 뭐라고? 알정찍? 알정찍! 4 OK 18:52:31 73
1825779 5년넘게 물려있던 종목 잘가라. 흠냐 18:51:45 135
1825778 잘 들어라! 노사모 안 죽었다 1 .. 18:48:41 148
1825777 혹시 주식 한개도 마이너스 없는 분도 계세요? 1 .... 18:47:36 200
1825776 메가도스 하시는 분들 얼마나 드시는거에요? ㅇㅇ 18:44:49 85
1825775 피부과에서 여드름관리 진짜비싸네요 3 충격 18:43:13 258
1825774 이사하면서 인테리어에서 느낀것.. 2 ㄱㄱㄱ 18:41:15 404
1825773 이 대통령 "피크시간엔 더 비싸게"…전기요금 .. 11 ..... 18:39:16 505
1825772 검찰이 보완수사권 활용 자~~알 하네요 5 .. 18:39:13 173
1825771 박시영 tv에 정청래 최강욱 출연 7 응원합니다 .. 18:38:46 203
1825770 대통 억울해도 찍어줬어요. 울면서. 7 ... 18:38:10 303
1825769 씽크대와 주방의 인조대리석 상판... 2 궁금 18:35:08 149
1825768 최강욱 -보완수사권 포기 안 하는건"다 돈 때문이다!&.. 12 ㅇㅇ 18:33:46 500
1825767 임대해준 아파트 아래층 욕실 천정에서 누수가 있다며 6 누수 18:32:55 308
1825766 최근 많이 읽은 장미 남편 글 보고 2 ㅡㅡ 18:32:01 433
1825765 다이소 무알콜소독 스프레이 조심하세요 18:26:32 845
1825764 이번에 인테리어 끝내고 느낀점입니다. 도움되시길... 9 곰곰 18:23:48 844
1825763 전국민을 주가만 보고 있게 만든게 대체 누구? 10 황당 18:23:10 504
1825762 미국 프리장 지수 1 18:20:57 747
1825761 잡동사니 ○ 잡동산이 × 4 1301호 18:17:30 165
1825760 손절한 옛친구가 모임에 나온대요 10 조언해주세요.. 18:15:48 1,105
1825759 17년전에 대학원 수료만 했는데, 논문 쓸까요? 2 18:15:30 408
1825758 제가 엄디발가락이 어디 부딪혔어요 알려주세요 18:14:42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