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징어채가 너무 딱딱해요~!

일미 조회수 : 3,852
작성일 : 2011-09-13 13:13:54

어머님께서 요리를해서 주셨는데 양념은 너무너무 맛있는데 너무 딱딱해서 먹을 수가 없는데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IP : 121.190.xxx.1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만들때
    '11.9.13 1:17 PM (121.162.xxx.114)

    마요네즈 넣으면 딱딱해지는거 방지해준다고 들은거같은데
    이미 만들어놓은 후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일미
    '11.9.13 1:22 PM (121.190.xxx.101)

    네~ 저도 온갖 검색을 해보니 하기전에 마요네즈를 추천하던데 만들어놓고선 어떻게하는제 당췌...^^;;

  • 2. 무친거면
    '11.9.13 1:25 PM (36.39.xxx.240)

    마요네즈좀넣고 다시무쳐보세요
    볶은거면 마요네즈넣고 다시볶으면 더 딱딱해질려나?
    암튼 오징어채볶음은 불려서 볶는게 진리인데...어쩐대요~~

  • 일미
    '11.9.13 1:33 PM (121.190.xxx.101)

    일미가 별로 안 좋았던건지... 안타까워요~

  • 3. 해바라기
    '11.9.13 1:26 PM (58.123.xxx.192)

    물을 넣고 좀 불렸다가 다시 볶아보면 맛이 덜할라나요?

  • 일미
    '11.9.13 1:34 PM (121.190.xxx.101)

    혹 실패하면 양념이 너무 아까워요...흑흑 지금껏 먹었던 것들 중 베스트 양념인뎅..

  • 4. 올빼미
    '11.9.13 1:38 PM (121.166.xxx.108)

    무칠 때 마요네즈 섞어야 합니다.

  • 일미
    '11.9.13 5:19 PM (121.190.xxx.101)

    네.. 근데 시어머님께선 그냥 불에 졸이셨나봐요... 이미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마요네즈를 섞어도 될까요?

  • 5. 00
    '11.9.14 1:40 AM (175.115.xxx.230)

    저도 같은 경우. 후라이팬에 물조금넣고 딱딱한 진미채 넣고 물엿등 양념조금넣고 다시 볶았어요. 훨씬 먹을만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6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 09:52:51 135
1808705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 09:52:34 31
1808704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명의 09:52:11 78
1808703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22 .. 09:44:13 366
1808702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7 꽃여조 09:40:22 354
1808701 주식. 남편한테 수수료 받았어요. 2 ... 09:38:53 438
1808700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3 토스터 09:37:05 202
180869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4 09:35:23 365
180869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3 .... 09:34:46 223
180869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6 궁금 09:34:20 215
1808696 삼하 왜이래 16 ... 09:27:55 1,709
180869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2 용기내어 09:27:08 816
180869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4 궁금 09:22:48 843
180869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508
180869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29 지긋지긋 09:07:11 1,077
180869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438
180869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0 전세살이 09:02:12 1,275
180868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1 유연하게 살.. 08:59:22 1,092
180868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6 ㅡㅡ 08:58:55 1,374
180868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549
1808686 포모가 와서 7 ... 08:54:04 1,364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6 .... 08:52:15 524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9 BTS 08:50:34 1,174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7 후후 08:47:32 1,574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