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벽기도는 왜 하나요?

모르는사람 조회수 : 5,545
작성일 : 2017-10-22 20:11:48

교회나 성당에서(다른 종교는 잘 모르지만...) 새벽기도를 하던데, 매일 하나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요.

왜냐하면, 어떤 일을 같이 하는 사람중에 두 명이 거의 매일 새벽기도갔다온다고 낮에 회의나 같이 작업할때

피곤해하고 아프다고 하고 어떤 날을 짜증스럽게 반응하면서 늘 대답은

"오늘 새벽기도 갔다오고 이러고 저러고...해서 피곤해서컨디션이 별로다"

(우리는 주 1~2회 만나는 상황)


자기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정도로 꼭 가야하나요?

누구나 다 가나요?

IP : 119.202.xxx.20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0.22 8:13 PM (121.168.xxx.41)

    신령의 기운을 더 잘 받는대요

  • 2.
    '17.10.22 8:14 PM (39.7.xxx.89)

    회사 회장님은
    교회다니는 직원 안뽑는다네요.

    새벽기도땜에 업무에 지장주고
    주말에 특근도 다 빠진다고요.

  • 3. ㅇㅇ
    '17.10.22 8:15 PM (121.168.xxx.41)

    정한수(정화수) 떠넣고 비는 것과 비슷한 듯..

  • 4. 모르는사람
    '17.10.22 8:33 PM (119.202.xxx.204)

    아...신령의 기운...ㅠㅠ

  • 5. ㅇㅇ
    '17.10.22 8:44 PM (58.140.xxx.2)

    저희동네는 벌써 새벽기도 다니던 할머니들 두분이나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요.
    노인분들 그만좀 새벽에 좀 불러내지 그생각만 들더군요. 낮과밤에만 하는걸로는 성이 안차는지.

  • 6. 샬랄라
    '17.10.22 9:11 PM (211.36.xxx.42)

    사람 괴롭히는 못된 것들

  • 7. ㅇㅇ
    '17.10.22 9:13 PM (110.70.xxx.7)

    새벽에 물떠놓고 신령한테 빌던 습관이
    기독교에선 새벽기도가 된거라고

  • 8. 새벽시간에
    '17.10.22 9:24 PM (175.223.xxx.69)

    만물이 눈을 뜨며 맑은 기운이 감돌아 그 시간에 기도하면
    영이 맑고 영험하다도 해서 기독교뿐 아니라 불교나 무속인들도 새벽에 많이 기도하나 보더라구요.

  • 9. 푸른2
    '17.10.22 9:43 PM (58.232.xxx.65)

    새벽에 가는게 쉬운건 아니잖아요.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그 기도를 위한 간절한 마음으로 새벽기도를 가는거 아닐가요?
    자기와의 싸움 이겠죠.
    내가 가야할 요일에 시간이 안되어 새벽으로 기도가기도 하고요..

  • 10.
    '17.10.22 9:53 PM (122.46.xxx.148)

    목사는 새벽기도회 하고 바로 한 숨 자지만
    회사원은 새벽기도회 끝내고 만원교통체증 출근하고
    잠못자죠
    우리교회 목사님은 직장인들은 하지 말라고
    하심 평소에 열심히 하라고 하심

  • 11. 복사
    '17.10.22 9:56 PM (59.10.xxx.55) - 삭제된댓글

    종교간에 서로 베끼는 거죠.
    새벽예불에서 새벽기도회를 배끼고,
    찬송가를 배껴서 찬불가 만들고...

  • 12. 김혜정
    '17.10.22 11:11 PM (24.44.xxx.190)

    동아건설 처음 부인이고 육체파 영화 배우 였던 여자 새벽기도 갔다오다가 교통사고로 죽었는데
    새벽기도 가다 노인들 많이 죽네요 . 그배우는 나이도 많지 않았던데 육십 말인가 그랬는데

  • 13. 웃기는 종교들
    '17.10.23 12:58 AM (59.10.xxx.55)

    종교간에 서로 베끼는 거죠.
    새벽예불에서 새벽기도회를 베끼고,
    찬송가를 베껴서 찬불가 만들고...

  • 14. ...
    '17.10.23 6:59 AM (14.45.xxx.38)

    대체 예수님을 믿는건가요 산신령을 믿는건가요
    구분이 안가네요..

  • 15. 예수님이
    '17.10.23 7:08 AM (115.139.xxx.184)

    새벽에 기도하셨어요.
    그래서 새벽기도가 시작된거죠.
    성경에 믿음의 사람들도 새벽에 많이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중에도 새벽에 너를 도우리라하셨거든요.

  • 16. ...
    '17.10.23 9:01 AM (223.62.xxx.151) - 삭제된댓글

    무속이나 다름없네요

  • 17.
    '17.10.23 10:17 AM (122.36.xxx.122)

    직장동료가 짜증내는거 받아주세요??


    님이 부하직원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534 당근에 헬스장 양도글 조심하세요. Dd 23:14:12 17
1777533 MAMA 시상을 주윤발이 하네요 2 Mama 23:10:49 145
1777532 100인치 tv가 200만원 이하네요. 링크 23:08:13 125
1777531 쿠쿠밥솥 내솥만 교체하신분 계신가요? 4 ㅇㅇ 23:00:57 180
1777530 탑텐 매출 1조 유력 -유니클로 찬양이유 있네요. 10 뜬금포 22:58:43 596
1777529 모범택시3 박수~~~~ 4 시원해요 22:57:58 705
1777528 식후복통이 너무 심해요-위암증상중 하나인가요? 1 Ddd 22:57:52 210
1777527 이불빨래를 일반세탁 모드로 하면 재대로 안 빨릴까요? 3 ㅎㅎ 22:57:38 311
1777526 단톡방에서 씹히는거 정말 짜증나요 ㅁㅁㅁ 22:53:08 325
1777525 여자는 집안이 다네요 7 ㅁㄵㅎ 22:47:28 1,450
1777524 사람잘 만나다가 이젠 정말 조용히 있고 싶네요. .. 22:44:22 356
1777523 내일 올리브영 물류..첨 가는데/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나요?해보.. 2 착장 22:43:12 570
1777522 [기사펌]쿠팡 3370만개 정보 유출 직원은 '중국인'...이미.. 6 반복 22:40:31 910
1777521 장염으로 심한 설사중입니다. 5 장염 22:40:18 375
1777520 태풍상사의 킥은.. 5 22:38:57 744
1777519 명언 -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말 ♧♧♧ 22:36:56 293
1777518 제가 시댁일에 신경 안 쓰기 시작하고선요.. 17 ㅁㅁㅁ 22:27:29 1,700
1777517 자다가 깨서 한 행동 기억안나는것도 병일까요~? 3 ... 22:20:43 198
1777516 화장품 사려는데 쿠팡 판매자 로켓은 믿을만한가요 3 ..... 22:19:33 354
1777515 도마 얼마나 쓰세요? 3 나무도마 22:07:57 651
1777514 뒤통수 때리는 아들 25 111 22:03:36 2,635
1777513 풍채가 좋다는 말 어떤가요? 19 짜쯩 22:01:27 933
1777512 쿠팡 비번은 안털렸다는거 거짓말 같아요 3 .. 22:01:15 1,191
1777511 'LOVE '사진 찍으려고 아기에 발길질 13 그냥3333.. 21:55:16 1,431
1777510 쿠팡에 등록된 카드 4 원글 21:54:46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