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옛날분홍소세지 좋아하는 분 있나요

그리운 조회수 : 2,748
작성일 : 2017-10-20 21:43:44
대학때 친구와 자취같이 하면서 분홍소세지 사와서 자주 해먹었는데 둘다 참 이거 좋아했었거든요
지금은 해놔도 식구들이 다 안먹으니 먹고싶어도 아예 안만들게 돼요
IP : 183.96.xxx.1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0.20 9:49 PM (1.230.xxx.4)

    좋아요. 굵은소금 뿌려서 튀기듯 구운 것도 좋고, 파 팍팍 넣고 계란 입혀 구운 것도 좋구요. 가끔 해먹어요.

  • 2. ..
    '17.10.20 9:53 PM (49.170.xxx.24)

    좋아해요. ㅎ

  • 3. ...
    '17.10.20 9:57 PM (125.186.xxx.152)

    남편이 좋아해서 종종 해요.
    애들도 먼저 찾진 않아도 해 놓으면 잘 먹어요.
    식당에서 반찬으로 나오면 다들 참 반가워하죠.

  • 4. 저도
    '17.10.20 9:59 PM (219.248.xxx.150)

    먹고 싶어서 가끔 사는데 맨날 실패해요.
    맛있는 브랜드꺼 알려주세요 ㅎ

  • 5. ...
    '17.10.20 10:08 PM (49.1.xxx.117)

    저도 좋아해요.
    국민학교! 다닌 저로서는 비엔나 소세지 만나기 전
    최고의 반찬이었는데 요즘 애들은 잘 모르더라고요.
    마음 내키면...
    시판 제품 중 가장 크고, 굴고, 분홍색이 선명한거^^
    사다가 밀가루 계란물 입혀 부쳐서 냉장고에 넣어 두고
    몇개씩 데워 먹어요.
    흰 밥하고의 조합이....흐흐흐,.

  • 6. 늑대와치타
    '17.10.20 10:47 PM (125.188.xxx.112) - 삭제된댓글

    아 이글 보지말걸. 이밤에 분홍소세지 먹고싶네요.
    엄마가 해주던 분홍 소세지. 엄마 생각도 나고 ㅠㅠ

  • 7. 22
    '17.10.20 10:50 PM (175.124.xxx.135)

    저도 좋아해요.
    전 롯데 것 만 먹어요.
    다른 건 이상하게 밀가루 먹는 맛이나요. 불량식품같은데 그냥 계란부쳐 먹으면 맛있어서
    집에서 저만 좋아하는 것 같아요. 회사별로 맛이 다르더라구요. 이것저것 먹어보다 정착하세요.

  • 8. 저요저요
    '17.10.20 11:06 PM (119.198.xxx.12)

    오늘도 사왔어요ᆢ롯데꺼
    추억으로 항상 사먹어요
    땡초랑 파 쏭쏭 썰어넣어 부쳐먹음 넘 맛있어요
    그냥은 맛이 좀 없어서 항상 이렇게

  • 9. 힝~
    '17.10.20 11:25 PM (221.142.xxx.50)

    불량식품이라 생각도 안해봤었는데 저도 이 글 보고
    낼 한번 망가져 보리라 결심해 봅니다ㅋ
    분홍 소세지 롯데 꺼~^^

  • 10. 나옹
    '17.10.20 11:46 PM (39.117.xxx.187)

    천원짜리 계란을 부쳐 먹으면 맛있는 소세지 있잖아요. 분홍소세지랑 비슷한데 작지만 더 맛나요.

  • 11.
    '17.10.21 1:53 AM (1.64.xxx.115)

    저는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남편이 아주 몹시 좋아해요.
    해외살지만,한인 마트에서 1.5배의 비용을 지불하고 구하기도 하고, 한국 출장시 트렁크에 항상 쟁여오는 품목 1순위예요.
    전 그냥 달달한 밀가루 소세지맛이던데, 남편은 엄마 생각 난대서 군말않고 구워줘요.
    타향살이에 먹는 즐거움이 최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04 시터 이모님 언제까지 도움 받을까요? 3 나나 16:39:44 110
1790003 BTS 공연 예매 예정인데요 2 ... 16:35:31 196
1790002 infp에서 살짝 infj됐는데요. 2 ^^ 16:33:11 156
1790001 80이 넘어가니 2 ㅓㅗㅎㅎ 16:30:01 617
1790000 예비고3 남아. 수염 안나는데 아직 크겠죠? 4 닉네** 16:26:07 131
1789999 저처럼 사람에 관심없고 사회성 없는 분 7 극I 16:21:59 568
1789998 배려없어요 남편 5 A 16:13:25 604
1789997 80세친정엄마모시고 원가족(동생들)과 2달 전국투어중이에요 21 .. 15:58:40 1,581
1789996 시스템에어컨 할까요?말까요? 10 ㅡㅡ 15:55:45 616
1789995 안세영선수와 왕즈이 맞대결 인도오픈 이제 결승합니다~~ 4 .. 15:51:45 575
1789994 두 사람의 인터내셔날 읽으신 분 있나요? 1 .. 15:51:38 173
1789993 직장은 괜찮은데 인간관계가 힘드네요 15 ... 15:44:29 1,209
1789992 몇년도생들이 이번에 환갑인가요 3 ㅗㅎㅎㅎ 15:44:21 1,026
1789991 러브미 그러면 아들은 누구 아들일까요? 4 ... 15:44:06 950
1789990 근데 부모님 임종에 가까워졌다고 휴가 일주일 이상 또는 두번 이.. 10 15:37:27 1,569
1789989 남편이 주말 내내 일하러 갔어요 2 ㅇㅇ 15:35:24 951
1789988 입주간병인 월급 얼마나 주면 좋을까요 ? 28 퀘이사 15:33:00 1,308
1789987 재산분할협의서 효력 3 초보 15:23:36 505
1789986 싱글 장봤는데 왜 먹을게 없을까요 5 필요 15:20:37 882
1789985 탕후루.대만카스테라.마라탕 안좋아했는데 두쫀쿠는 어떨까요? 4 ㅇㅇㅇ 15:18:06 855
1789984 50대여성이 읽을 현대 소설 추천해주세요 5 15:14:03 550
1789983 방법이 없을까요? ㅜ 9 간병 15:10:34 1,190
1789982 집에서 셀프펌 했어요 9 fjtisq.. 15:09:09 1,567
1789981 인스타 너무 어이없네요 6 탈퇴가답 15:03:40 2,285
1789980 구할 방법이 없네요.. 4 도자기뚜껑실.. 15:02:03 1,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