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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털같은 후리스가 보기 싫어요.

ㅇㅇ 조회수 : 5,414
작성일 : 2017-10-20 08:52:46

추워지거나 겨울 다가오면 입는 유니클로나 마트같은 곳에서
구입할 수 있는 후리스형 자켓이요. 겉에 달린 짧은 털?이
곰털같고 극세사처럼 부드럽고 고운털도 아니라 이쁘지않아 보여요.

이런 옷은 보온성때문에 입게 되는건가요??
왠만큼 마르지 않은 사람이 입으면 몸집이 커보여서아둔해보이기십상이고 나쁜 의미로 자기관리안돼 푹퍼진 사람같아보이고 보기가 싫어요.. 저만 이 곰털 후리스가 싫은건 아니겠죠?
IP : 221.166.xxx.7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20 8:54 AM (211.246.xxx.158)

    네, 진짜 뚱해보여요

  • 2. 저도 싫어요
    '17.10.20 8:54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제몸이 날씬하지않다보니 별로이긴한데
    싸고 따뜻하니 많이들 입긴하죠

  • 3. 이쁘진 않쵸ㅋ
    '17.10.20 8:57 AM (117.111.xxx.37)

    털도 떡지고 갈라져 보이구
    그런옷은 또 화장하고 머리 깔끔하게 하고 입은걸 못봐서
    수면바지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처럼 부시시해 보여요

  • 4.
    '17.10.20 8:58 AM (121.150.xxx.3)

    후리스 남들 보기에도 따뜻해보이고 실제로도 따뜻하고요.. 가격도 싼데다 색상도 다양해서 예쁘기만 한데 뭘 또 자기관리 안된 사람 취급까지 하세요?? 오버가 심하세요.

  • 5. 왜요..
    '17.10.20 9:02 AM (125.130.xxx.249)

    얼마나 따뜻한데요.
    패딩안에 입어보세요. 그거 없음 겨울 못나요
    따뜻해서.
    저 말랐지만 뚱해져도 입을꺼에요.
    검정색으로라도요.

  • 6. ㅎㅎ
    '17.10.20 9:08 A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제가 55입는데 그털잠바 입으니 오랑우탄 같아서ㅠㅠㅠㅠ동네슈퍼 아니고는 못입겠어요

  • 7. ...
    '17.10.20 9:08 AM (223.33.xxx.100)

    살집 있어서 못입는 아줌마들이 죄다 저렇게 얘기하더라고요

  • 8. ...
    '17.10.20 9:10 AM (220.75.xxx.29)

    후리스가 무슨 죄가 있겠어요..
    비루한 몸뚱아리가 잘못이지...

  • 9. ㅠㅜ
    '17.10.20 9:12 AM (175.223.xxx.239)

    너무너무 사랑하는 후리스를 이리 구박하시니 제 맘이 다 아프네요 ㅋㅋ
    후리스야 내가 더 사랑해줄게 ㅋㅋ

  • 10. ...
    '17.10.20 9:14 AM (115.136.xxx.81)

    날씬이들도 잘못입음 곰으로 변신하죠...
    조심히면서 입어야되서 편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결국 쓰레기장행...지금은 그냥 패딩입습니다..털달린 거는 이도저도 아님...디자인도 놓치고 밖에서 입으면 춥고

  • 11.
    '17.10.20 9:26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그털느낌이ᆢ싸구려로 보여요ᆢ먼지앉을 느낌ᆢ막일하게 보이는 옷차림이긴 해요ᆢ

  • 12.
    '17.10.20 9:28 AM (211.114.xxx.77)

    너무너무 따뜻해서 사무실에서든 집에서든 벗을수가 없어요.

  • 13. 밖에서는
    '17.10.20 9:29 A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안입어요
    집에서 입는데 난방 필요없을만큼 따뜻해요
    우리 엄마 사드렸더니 신세계라고...
    시어머니도 사드렸는데 색이 어떠니 사이즈가 어떠니...엄청 따지고 뒷말이 많으셔요
    그냥 집에서 입으라 사드린 건데 외출용으로 생각하셨나봐요

  • 14. .....
    '17.10.20 9:34 AM (220.81.xxx.90)

    그게 경량패딩이랑 겹쳐 입으면 보온성 최고에요!!!!!!!! 물론 날씬이들만 가능;;

  • 15. ㅋㅋㅋ
    '17.10.20 9:49 AM (110.70.xxx.31) - 삭제된댓글

    오랑우탄에서 뿜었어요 ㅋㅋㅋㅋ
    저도 후리스 정말 안예쁜옷이라고 생각되는데
    몇년째 워낙많이들 입으니 이젠 좀덜해요
    어그부츠도 정말 안예쁘다 생각됬는데 몇년지나니 괜찮아 보이더라는..

  • 16.
    '17.10.20 10:00 A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예쁘지는 않지만 원래 옷의 기능에서 보면 가성비 좋은편이이죠 살을 에이는 듯한 바람을 맞으며 길을 헤맬때 후리스랑 얄상한 핸드메이드코트가 있다면 뭘 입을까요?
    울 애들은 따뜻하다고 겨울에 잘 입지만 저도 어울리지않고
    초라해보여서 입진 않아요 근데 입어보니 가볍고 따뜻해요

  • 17. 그래서
    '17.10.20 10:09 AM (202.30.xxx.226)

    겨울에 더 다이어트를 하는 저 같은 사람도 있어요.

    추우면 옷을 겹쳐 입어야 하는데 살이 조금만 더 쪄도 몸이 둔해지거든요.

    그렇지만,,모든게 익숙해지면 예뻐보이듯,,

    처음 나왔을때는 털이 서로 떡진듯 보이더니 이제는 또 예뻐보여요.

  • 18. ,,
    '17.10.20 11:15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안 예쁘고, 비위생적인 아이템이에요.

    1. 뚱해 보인다. 고릴라 오랑우탄 흑곰 느낌.
    2. 털이 떡지고 갈라져 보여 안 씻은 요우커 패션.
    3. 그 털 사이에 과자 부스러기, 머리카락 안 껴있는 걸 못 봤어요.

  • 19. 전 집에서
    '17.10.20 11:57 AM (183.102.xxx.22)

    집근처 마트갈 때만 입어요. 따뜻하고 막 빨아도 되니...

  • 20. ..
    '17.10.20 12:02 PM (121.143.xxx.94)

    곰인형같이 귀엽던데....;;

  • 21. ....
    '17.10.20 12:16 PM (220.120.xxx.207)

    어린애들은 예쁜데 나이든 아줌마들은 피해야할 아이템인것 같아요.
    너무 없어보이고 뚱뚱 초라해보여요.ㅠㅠ
    브라운색은 진짜 곰같음.

  • 22.
    '17.10.20 1:15 PM (175.117.xxx.158)

    아ᆢ맞다ᆢ털이 떡지고 안씻고 냄새나게 보여요ᆢ

  • 23. 남이사
    '17.10.20 1:31 PM (39.7.xxx.71)

    님 몸뚱아리 생각 안하고 별로네요

  • 24. ㅇㅇㅇ
    '17.10.21 1:25 PM (221.166.xxx.75)

    나뚱아니니 웃기지마세요
    .그래서 니몸뚱아리엔 잘어울려요?

  • 25. 원글
    '17.10.22 1:29 AM (125.130.xxx.249)

    이상하네..
    자격지심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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