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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작생활 너무 힘들어서 적어봅니다.

음.. 조회수 : 1,410
작성일 : 2017-10-17 11:24:27

뭔가 악당한테 당하고 있는 듯한 기분입니다/

며칠전 같은 팀 남직원이 저한테 전화해서

상사가 본인이랑 저를 별로 안좋아한다고 하면서

다른직원들있을때 저를 씹었다는 말을 전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흥분해서

팀장이 하는 일에 협조 안하겠다 나도 열받는다

이러면서

같이 뒷담화를 했는데


그 후로 오히려 그 남직원하고 사이가 안좋아진겁니다

너무 재수없게 저한테 대하길래

욱해가지고 쏴붙였더니

어제부터 아예 저를 쌩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저 빼고 나머지직원들한테 맥주 마시자고 하더라구요


저한테 팀장님과 저를 이간질한것처럼

어제 또 내 얘기를 했겠구나 싶으면서

(오늘 다른 직원들이 저한테 쌔하네요.)

그 남직원한테 했던 팀장님 뒷담화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너무 한심하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그인간한테 완전. 당한거같아요.ㅜㅜ

제가 정말 처신을 잘못한거같아요.


오늘 너무 우울하고 정신병걸릴거같아서

적어봅니다..


IP : 211.114.xxx.8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7.10.17 12:05 PM (121.171.xxx.193)

    저런 또라이들이 있더라구요
    한번만 더 거슬리게 굴면 불러서 자초지종 따지시고 그래도 또라이면 회사 사람 있는 자리에서 이간질 한거에 대해서 판 벌려야 해요 .
    직장생활은 쉬쉬할일 없이 남들다 알게끔 해주는게 좋더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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