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자아의식 글 이게 화법의 차이죠
일반적이고 모든 대화는 I 로 시작하죠..
그래서 뭘 안하거나 못먹거나 하는 이유를 안대고 그냥 안한다
못 먹어 그럼 굉장히 무례하고 소셜 스킬이 부족 하게 보이게 되죠
그래서 자기 얘기를 많이 자주 풀어내는 대한 대화에 익숙하고 한국은 가급적 그런 부분은 너무 자세하게 얘기하는 게 아니라 우리 에 관해 얘기하는 화법 즉 우리는 이게 일반적이다 보니
오래 살다 온 교포나 유학생 들이 정신 이상 이라거나 해서가
아니라 문화 화법이 자기 살던 곳에 익숙해져 그런 걸 겁니다
1. 님
'17.10.15 7:59 PM (1.176.xxx.41)영국유학같다왔다는 여자는
믹스커피를 저질로 폄하했어요.
영미권도 그렇게 말하면
왕따당해요.2. ㅇㅇ
'17.10.15 8:24 PM (222.114.xxx.110)영미권은 자신도 객관화로 보는 관점이 있죠.. 저는 에릭마냥 뭘해도 완벽하게 꼼꼼하게 해서 느린편인데 주변에서 답답해 하길래 한번은 이런 내가 주인인 나는 오죽 답답하겠냐고..라고 농담을 하니 다들 심각모드가 되더라구요.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관점이 한국정서에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거 같아요.
3. ,,,,,
'17.10.15 9:46 PM (122.47.xxx.186)그 글은 화법의 문제로 이해할 글은 아닌것 같아요.사대주의로 이해해야 할 글
4. 님
'17.10.16 12:06 AM (175.223.xxx.184) - 삭제된댓글미국랭귀지스쿨에서 강사가 다른 나라 문화 그렇게 폄하했는 학생 항의받고 쫓겨났어요.
내 감정을 나태내는 화법이 아니라 모두 나만 배려해야한다는 비정상적인 화법이었어요.
오히려 원글이 외국 문화에대해서 잘 모르는 분 같네요.
그분은 제가 봐서는 강박성 인격장애가 온 것 같던데요.5. 님
'17.10.16 12:08 AM (175.223.xxx.184) - 삭제된댓글미국랭귀지스쿨에서 강사가 다른 나라 문화 그렇게 폄하했는 학생 항의받고 쫓겨났어요.
내 감정을 나태내는 화법이 아니라 모두 나만 배려해야한다는 비정상적인 화법이었어요.
단순히 한국문화를 비판하는 게 아니라 아니었어요.
오히려 원글이 외국 문화에대해서 잘 모르는 분 같네요.
그분은 제가 봐서는 강박성 인격장애가 온 것 같던데요.6. 님
'17.10.16 12:09 AM (175.223.xxx.184) - 삭제된댓글미국랭귀지스쿨에서 강사가 다른 나라 문화 그렇게 폄하했는 학생 항의받고 쫓겨났어요.
내 감정을 나태내는 화법이 아니라 모두 나만 배려해야한다는 비정상적인 화법이었어요.
단순히 한국문화를 비판하는 게 아니라 아니었어요.
오히려 원글이 외국 문화에대해서 잘 모르는 분 같네요.
그분은 제가 봐서는 인격장애가 온 것 같던데요.7. 남
'17.10.16 12:16 AM (175.223.xxx.184) - 삭제된댓글미국랭귀지스쿨에서 강사가 다른 나라 문화 그렇게 폄하했는데 학생 항의받고 쫓겨났어요.
그대화는 내 감정을 나태내는 화법이 아니라 모두 나만 배려해야한다는 비정상적인 화법이었어요. 보통 정신과 치료받는 분들 많이 그렇거든요.
단순히 한국문화를 비판하는 게 아니라 아니었어요.
오히려 원글이 외국 문화에대해서 잘 모르는 분 같네요.외국은 뭐 예의도 없고 나위주로 막말 날리는줄로 아나봐요. 매너라는 단어도 있고 거절도 노땡큐 있거든요.
그분은 제가 봐서는 인격장애가 온 것 같던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38856 | 47 ..왜 종아리가 안줄어들까요 ㅜ 14 | ㅇㅇ | 2017/10/15 | 3,917 |
| 738855 | 백종원 춘장으로 짜장밥했는데 맛있네요~~! 6 | 싱글녀 득템.. | 2017/10/15 | 2,070 |
| 738854 | 자유한국당의 피가 흐르네요. 3 | 김경진 | 2017/10/15 | 1,205 |
| 738853 | 엄마 입장이 되어보니 섭섭하네요 5 | ㅜ | 2017/10/15 | 2,827 |
| 738852 | 하와이 패키지가 나을까요? 자유여행이 나을까요? 17 | ..... | 2017/10/15 | 4,838 |
| 738851 | 광주전남 여론조사]문통 직무수행 지지도 93% 3 | 와우 | 2017/10/15 | 1,368 |
| 738850 | 신혜선 괜찮네요 16 | ㅇㅇ | 2017/10/15 | 5,647 |
| 738849 | 부탁)피아노 선생님 봐주세요 10 | 초이엄마 | 2017/10/15 | 1,418 |
| 738848 | 저도 장서갈등글 남편에게 보여줬더니.. 28 | 저도.. | 2017/10/15 | 5,722 |
| 738847 | 글은 논리정연하게 잘 쓰는데 말을 어버버 하는 사람 있으세요? 4 | 47528 | 2017/10/15 | 1,228 |
| 738846 | 오늘 슈돌에서 샘이라면먹은 편의점~~ 1 | 한강고수부지.. | 2017/10/15 | 1,887 |
| 738845 | 고등생아들 컴퓨터부품 닦는다며 무수에탄올99.9% 5 | 2017/10/15 | 1,415 | |
| 738844 | 가계부 어플에서 타인 카드 등록이요 1 | 궁금 | 2017/10/15 | 1,130 |
| 738843 | 안입고 유행 지난온 판매하는 곳이 있을까요? 9 | ^^ | 2017/10/15 | 1,900 |
| 738842 | 고백부부 넘나 재밌네요 5 | ㅇ | 2017/10/15 | 3,948 |
| 738841 | 부끄러움이 없는 남자 3 | 지훈이 | 2017/10/15 | 1,869 |
| 738840 | 11월에 기가막힌 영화 한편이 개봉됩니다. 3 | ... | 2017/10/15 | 3,849 |
| 738839 | 호르몬주사 5 | .. | 2017/10/15 | 1,636 |
| 738838 | 아기 반찬 비용이 엄청 많이 드네요 13 | ㅇㅇㅇㅇ | 2017/10/15 | 4,002 |
| 738837 | 고깃국 끓일때 어떻게 하면 고기가 부드러워지나요? 10 | 대범 | 2017/10/15 | 3,024 |
| 738836 | 새치가 많은 40세인데 앞머리를 낼까요? | 엉엉 | 2017/10/15 | 856 |
| 738835 | 이혼하니, 제일 친한 친구 남편이 저녁먹자대요. 57 | .. | 2017/10/15 | 35,713 |
| 738834 | 가슴 파진 옷만 입는 사람 39 | 브라 | 2017/10/15 | 12,421 |
| 738833 | 라면 맛 있어서 추천해요 2 | cncjs | 2017/10/15 | 2,518 |
| 738832 | 고3 대입면접 생각이 안나는데 아이디어 주세요 1 | 면접 | 2017/10/15 | 9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