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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상복이있다고

원시인1 조회수 : 3,885
작성일 : 2017-10-15 06:53:25
여자 1978 1 .12 음 오전11시20분
남자 1972 10 28 음 시간 정확히모름 새벽6시전쯤?

신랑하그 사이가 너무 안좋아서 철학관을 갔더니 세군데서나
시댁쪽에 내년에 상복이 있을거라네요...실제로 올초에 암진단받고 지금 호스피스 병동에 계세요
정말로 그럼 운명이 정해져있는건가여?
신랑하고 이별수도 있다는데 (현재 별거중)
갈때까지 간거같은데 애들땜 참고살아야된지도 고민이네요 ㅜㅜ
IP : 122.32.xxx.1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사주엔
    '17.10.15 8:09 A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남편과 내맘이 상충이라 끊임없이 싸우고 내 맘과 부딫힙니다.관살이 혼잡이라 어떤 남자와도 인연이 없거나 문제가 될 소지가 다분한 남자와만 인연이 닿아 가정을 일구고 살기 러렵습니다.혼자 사는게 낫습니다.

  • 2. 님사주엔
    '17.10.15 8:11 A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남편과 내맘이 상충이라 끊임없이 싸우고 내 맘과 부딫힙니다.관살이 혼잡이라 어떤 남자와도 인연이 없거나 문제가 될 소지가 다분한 남자와만 인연이 닿아 가정을 일구고 살기 어렵습니다.혼자 사는게 낫습니다.이 사주상 문제를 궁합으로 따져 해결할 인연도 없어요.

  • 3. ..
    '17.10.15 8:13 AM (125.129.xxx.179)

    사주대로 가지 않고 개척가능해요..긍정적으로 사세요..... 님 사주상으로만 보면 이번대운 (35~44살) 인생에서 가장 힘든시기이네요. 본인이 작은 쇠조각(혹은 열매)로 태어났는데 주변에 온통 불이 형성되요.본인사주는 불이 많이 필요하지 않거든요,,,, 많이 괴롭고 힘드실듯.. 그냥 참조만 하시고 힘내세요.

  • 4. 남편사주엔
    '17.10.15 8:17 A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정재 편재가 혼잡하고(여성을 의미) 공망이라 허세부리고 놀기 좋아하고 주색을 좋아하며 바람끼가 있으며 제 성미대로만 하려하니 처음엔 여성들이 호감형에 매력적이라 좋아했으나 부인이 되면 남편감으론 함께하기 어렵습니다.
    각자 인연을 보면 각자에게 문제가 있어 서로를 보완 해 줄 듯한 인연을 만났으나 아내는 남편이 자길 무시하고 제멋대로 산다 생각하고 남편은 자기 하고 싶은게 있는데 아내가 방해만 한다 생각하니 서로가 평행선입니다.

  • 5. 6살차이가
    '17.10.15 9:04 AM (124.49.xxx.61)

    안좋다고보통그래요.
    저희부모님도 그러다가 말년엔 서로의하더군요

  • 6. 팔자도 바꿀 수 있어요.
    '17.10.15 9:27 A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신앙을 가지고 남에게 물리로 못 베풀더라도 말 한마디 , 마음 씀씀이에 정성을 다 하면
    죽을 수도 연장이 되네요.

    제가 에전에 사주 팔자를 봤을 때 아예 몇 살에 죽는다는 게 나왔어요.
    기분이 나빴지만
    깨끗히 잊어 버리고 살다가 어찌저찌하다가 병원에서 수술하고 죽었다가 살아 났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제가 죽을 햇수에서 2년 정도에서 벗어나서 일어난 일이네요. 죽지는 안해도 죽기 직전까지 갔다가 온 걸 알았어요.

    죽을 사주도 살 사주로 바꾸는 건 본인의 정성이라고 봅니다.

  • 7. 팔자도 바꿀 수 있어요.
    '17.10.15 9:29 A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신앙을 가지고 남에게 물질로 못 베풀더라도 말 한마디 , 마음 씀씀이에 정성을 다 하면
    죽을 수도 연장이 되네요.

    제가 에전에 사주 팔자를 봤을 때 아예 몇 살에 죽는다는 게 나왔어요.
    기분이 나빴지만
    깨끗히 잊어 버리고 살다가 어찌저찌하다가 병원에서 수술하고 죽었다가 살아 났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제가 죽을 햇수에서 2년 정도에서 벗어나서 일어난 일이네요. 죽지는 안해도 죽기 직전까지 갔다가 온 걸 알았어요.

    죽을 사주도 살 사주로 바꾸는 건 본인의 정성이라고 봅니다.

    님이 말한마디라도 남에게 따뜻한 마음을 베풀면 상대방도 님이 잘되기를 속으로 빌어 줍니다.
    그게 복으로 님에게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8. ㄴㅃㄴ
    '17.10.15 6:31 PM (210.123.xxx.76) - 삭제된댓글

    남편 가방끈이 짧고 고집세고 욱하는 성격 이네요? 님은 그런 남편이 무시되고 인격적으로도 뭐도 존경할 맘 하나 들지 않고,,,, 그냥 싫됴다.
    님 운세로는 내년에 이혼문서가 들어올 수도 있는데 이혼한다고 나아지지 않아요.. 다음 대운도 더 안좋고,,, 이혼을 하던않하던 밖에나가 일 해야하는 운이에요.
    남편운은 자기중심적이고 고집세거 배우자운이 안좋고 이별수가 항상 있어요. 잔소리도 못견뎌하죠.. 근데 용희신운이 앞으로 대운에 들어와서 좀 나아질 수 있고 재물쪽으로는,,,
    맞는 거 있으면 피드백 햐주세요 ㅋ 짧은공부로 주변사람들만 봐주고 있어요 ㅎㅎ

  • 9. ㄴㅃㄴ
    '17.10.15 6:33 PM (210.123.xxx.76) - 삭제된댓글

    아마 내년에 남편이 고집부려 이혼하겠다해도 꾹 참고 넘어가심이 좋을듯,,, 시간을 미루자고 하시던지요 남편 재성혼잡이라 여자는 잘 붙어요. 이혼해주면 나만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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