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를 하고 싶은데 부동산에 집을 안 내요

하아군 조회수 : 2,243
작성일 : 2017-10-14 12:04:34
집을 내야지 팔리든 안 팔리든 할 거 아니에요
그런데 계속 망서리며 안 내고 있네요
집은 이사를 해야만 하는 시점이구요
어째야 용기를 내서 집을 낼까요?
집 보러 오는 것도, 이 집 나가면 후회할까 걱정도
새집에 만족할까 걱정까지 하며 망설이네요
IP : 211.116.xxx.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14 12:10 PM (123.108.xxx.39)

    미혼이세요?

  • 2. ㅈㅅㅂ
    '17.10.14 12:12 PM (220.122.xxx.123)

    그럼 님이 먼저이사갈집을

    한번 보러가보세요.
    내집팔리고 집알아본다고하다가
    막상 맘급하면 나와있는 집이 몇개
    없을수도 있거든요.

    저라면 나 갈곳을 대충둘러본후

    확신이 서면 같이 팔고 같이 사겠어요.


    제 주위에 아는엄마 집 팔고 이사 여유있게
    8개월 여유두고 팔더니 이엄마는
    항상 자기는 집 잘팔고 잘구하는 팔자라고
    알아보지도 않더니
    팔고나서 몇달만에 우리 아파트는 15000이올라
    버렸고 아직도 갈곳 못구하고있어요.

    갈곳을 좀 정해두시고
    몇군데 둘러보세요.

  • 3. 프린
    '17.10.14 12:13 PM (210.97.xxx.61)

    지금 하시는 걱정은 집을 내놓고 하셔도 전혀 문제가 없어요
    매수자가 단번에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원할때 딱 팔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일단 내놓고 고민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80 위기의 주부들 정주행하는데 남편들중에 위기의 주부.. 17:44:42 9
1826479 교정 전 영구치를 4개나 발치하래요 8 나는누구 17:37:36 268
1826478 (조승래 페북) 피선거권 예외 김용 찬성, 송영길 반대 5 ㅅㅅ 17:35:19 193
1826477 주말에 단일레버리지 상폐 또는 극강의 통제 발표를 하면 1 .... 17:32:26 319
1826476 다이소 실리콘 냄비집게 좋나요 다이소 17:32:10 65
1826475 삼전 추매 절호의 찬스 12 ... 17:31:09 673
1826474 부부가 떨어져 지내면 결국 헤어질 가능성이 큰가요? 12 .. 17:30:47 526
1826473 반도체 특히 삼전닉스는 강남부동산이나 다름없습니다 1 코스닥개미 17:27:07 397
1826472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중지 시켜라 4 17:19:45 387
1826471 남친 만날 때마다 3 핑핑 17:17:50 558
1826470 진짜 미장 큰일난거 같은데요 시작부터 9 아무래도 17:11:41 1,818
1826469 대통령이 유투브로1번 2번 너무 싫어요 14 소시민 17:08:19 826
1826468 96년생 남자 연봉 세전4000 6 궁금 17:04:18 736
1826467 저 사실 지금 뛰쳐 나가고 싶거든요 9 넘답답한데 16:58:23 1,884
1826466 남편이 드럽게 생색내요 3 무묭씨 16:57:49 881
1826465 코스닥 제발 신경 써주면 좋겠습니다 8 진짜비상 16:56:20 680
1826464 50대부부.. 편한의자 뭐 쓰세요? 5 티비볼때 16:56:13 497
1826463 친구 아들 결혼식이 곧~ 2 친구야~ 16:54:49 807
1826462 요즘 이말이 맞아요 11 ... 16:50:21 1,091
1826461 빅테크의 지갑은 정말 말라가는가 7 My Pro.. 16:47:32 859
1826460 모태솔로 수지사랑단 ㅎㅎ(스포유) 넷플 16:46:45 377
1826459 한국서 대통령 연임은 힘든거 아니에요? 24 연임 16:44:12 950
1826458 모임에서 이런 경우 계산 4 모임 16:37:41 866
1826457 제헌절이 여럿 살렸네요 4 ㅡㅡ 16:36:07 2,606
1826456 사주이야기) 여고때 친구무리에서 이탈한적이 있어요 2 .. 16:30:33 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