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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설명회나,학교 설명회 가실때....혼자 가시는분 계세요?

소심엄마... 조회수 : 5,959
작성일 : 2011-09-11 00:56:00

혼자가면 넘 처량해보일라나요??

 

보통 그런데가면 2~3명씩 짝지어서 가지않나요?

 

혼자가면 넘 뻘쭘할듯한데,,,,같이 가자고 연락할만한 친한 엄마가 없네요...늘 거리를 두다보니....맘 편하게는 사는데 이

 

럴땐 안좋군요 ㅠㅠ

 

혼자가는 엄마들 별로 없죠??ㅠㅠ

IP : 114.200.xxx.23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11 12:57 AM (118.41.xxx.113)

    저는 혼자 잘 가는데요..

  • 그러세요?
    '11.9.11 1:02 AM (114.200.xxx.232)

    혼자가심
    뻘쭘하지않으세요?

    제가 그런곳을 전혀 안다녀봐서,,,,,,처음 갈거거든요....아는 엄마들도 많이 만날것같은데,,,
    저만 혼자 오면 ... 좀 그렇지않나??? 란 생각이 들어서요...

    혼자 오시는 엄마들 꽤 되나요??

    맘편히 살다가...설명회 같이갈 친구 없는게 오늘밤 갑자기 고민이군요....흑

  • 2. ...
    '11.9.11 1:00 AM (114.158.xxx.49)

    아니 거길 왜 떼지어 가나요...
    사교의 장도 아니고 아는애들끼리 같이다니면 공부가 되나요.
    전 초등학교 입시학원 다른곳으로 다니게해요 일부러.(아,여기는 일본입니다.)

  • 일본은
    '11.9.11 1:05 AM (114.200.xxx.232)

    한국이랑 좀 다르지않나>>? 같은가?? ㅋㅋ

  • ...
    '11.9.11 1:09 AM (114.158.xxx.49)

    비슷하죠뭐.ㅎㅎ;;
    근데 원글님 맘 저도 알긴 알아요.
    떼지어는 필요없고 다만 한사람이라도 같이있어줄~동지가 필요하신거죠?
    게시판 보니까 벌써 네분이나 혼자가신다고 하는데 그날 학원가면 혼자오신분 계시지 않을까요?
    그런분들이랑 살살 대화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 그러니까..
    '11.9.11 1:11 AM (114.200.xxx.232)

    제가 생각한것보다 혼자 많이들 가시나봐요....것두 일부러.....

  • 3. 저도...
    '11.9.11 1:01 AM (122.32.xxx.10)

    일부러 혼자 가요. 여럿이 가면 집중도 안되고, 주위 엄마들 말에 휘둘리기도 해서요.
    혼자 가서 알차게 집중해서 듣고 오는 게 훨씬 좋던데요..

  • 어머.,..,
    '11.9.11 1:05 AM (114.200.xxx.232)

    혼자가시는분들 생각보다 많나봐요...

    저는 설명회를 안다녀봤거든요...그냥 애들 많이 몰리는 학원으로 그냥 암 생각없이 보내거든요...그러면 손해는 안보겠지라는 심정으로요..

    근데 이젠 슬슬 한번씩 설명회를 다녀봐야겠딴 생각이 들어서.....

    혼자가도 되겠죠??

  • 4. apple
    '11.9.11 1:06 AM (220.77.xxx.34)

    혼자 많이 가세요.ㅎㅎ 많아요~~
    안심하고 다녀오세요.^^

  • 그렇구나...
    '11.9.11 1:08 AM (114.200.xxx.232)

    그런곳을 한번도 안가봐서요....분위길 전혀 몰랐네요.....
    그냥 계속 외톨이로 지내도 되겠군요...
    설명회때 같이 다닐 친구하나 만들어야하나....하고 고민중이었는데 ㅠㅠ

  • 5. 왜 여럿이?
    '11.9.11 1:11 AM (125.177.xxx.171)

    아니, 2억을 선의로 주었다는 말을 믿으시나요?
    참 이상한 상식입니다.

  • 글쿠나....
    '11.9.11 1:13 AM (114.200.xxx.232)

    그럼 혼자 씩씩하게 들어가야겠네요....

  • 6. 그지패밀리
    '11.9.11 1:11 AM (211.108.xxx.74)

    저는 혼자가지만 솔직히 설명회 안가도 왠만하면 알기떄문에 ㅎㅎㅎ

  • 부럽네요,,,
    '11.9.11 1:14 AM (114.200.xxx.232)

    정보통이시가봐요....

  • 7. ???
    '11.9.11 1:51 AM (183.103.xxx.163)

    뭐가 처량해보인다는건지.....ㅋ
    물론 아는 엄마가 있으면 같이갈수도있지만~
    혼자갈때가 많아요.
    아무렇지도 않은데.....

  • 8. 혼자 많이 오세요..
    '11.9.11 3:00 AM (222.121.xxx.183)

    저는 입시설명회 많이 했었는데요..(강사로서)
    혼자 오는 분들 정말 많아요..
    보통은 애들이 어릴 수록 몰려서 오시고.. 갈수록 혼자 오시는 것 같아요..
    사실 그룹으로 설명 들어가도 대부분 줄서서 질문하시고 안 기다리시고 그대로 가시는 거보면 혼자 많이 오시는거 같은데요??

  • 9. 지나
    '11.9.11 3:04 AM (211.196.xxx.139)

    혼자가는 편이고 아이가 시간이 되면 가능한 아이를 데리고 다녔습니다.
    내가 열번 듣는 것보다 아이가 직접 한번 듣는게 나았어요.

  • 10. ..
    '11.9.11 8:02 AM (222.109.xxx.108)

    아는 엄마들이랑 몰려다니다보면 시간 약속해야되고 끝나고 차한잔하고 이래저래 시간많이 뺏겨서 그냥 혼자 맘편히 다녀옵니다.
    쑥스러워하지 마시고 한번 다녀와보세요. 두번째부턴 수월하실거에요^^

  • 11. 아놔...
    '11.9.11 8:31 AM (203.152.xxx.169)

    당연히 혼자 가죠.
    두세명 함께 오는 분들도 계시지만,
    혼자 오는 경우가 훨씬 많은 것 같던데요.

    그리고 설명회 가봐도 필요한 정보는 별로 없어요.
    학원에서 하는 설명회라면 더욱..
    결론은 자기 학원 안 다니면 입시성공하기 힘들다~ 라는 내용.
    저는 설명회 가서 해마다 바뀌는 입시 제도 같은 정보만 캐치합니다.

  • 12. 쥐를 잡자
    '11.9.11 10:19 AM (121.143.xxx.126)

    저도 아이어릴때는 정말 혼자가면 큰일나는줄 알고 여러명이 모여갔어요. 근데 점점 혼자서 가게 되더라구요. 그게 훨씬 편하고 집중도 잘되고 그러네요.

  • 13. 아줌마
    '11.9.11 4:08 PM (119.67.xxx.4)

    혼자 온 사람이 훨 많던데요?
    걱정 마시고 다녀오세요~

  • 14. 프린세스맘
    '11.9.11 11:06 PM (121.134.xxx.191)

    혼자 가면 혹 늦더라도 앞자리에 앉을 수 있어요. 성큼성큼 제일 앞으로 걸어감
    빈 자리가 듬성 듬성 있거든요. 여럯이서 가면 그렇게 못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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