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배물건을 연락없이 문앞에 두고 가요.

.. 조회수 : 1,655
작성일 : 2017-10-12 10:20:05
롯O택배는 왜 그런지...
물건이 안와서 다음날 오나보다 했는데 알고 보니 문 앞에 두고 가서 다음날 가지고 들어왔어요.
문자라도 보내달라고 얘기해도 전화, 문자없이 물건 두고 가버립니다. 
기사분이 말투도 비꼬는 듯하고 정말 불친절해요.
인터넷 찾아보니 이 택배회사가 유명하네요. 
본사에 연락도 안돼고 전화해도 안바뀐다고 하네요. 
시스템 자체가 엉망인 듯 해요. 다른 분들도 그런 경험 하셨나요. 

IP : 116.33.xxx.1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17.10.12 10:33 AM (220.88.xxx.230)

    저는 롯* 아니고 c*택배인데요. 기사님이 바뀌셨는지 전에는 언제 방문한다고 문자로라도 알려주셨는데
    어제 lf몰에서 시킨 물건 그냥 던져놓고 가셨네요. 비도 왔는데;; 가방인데;;
    젖었으면 참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나마 젖지는 않아서 참았네요. 대신 속으로 욕 한바가지 했어요^^;

  • 2.
    '17.10.12 10:45 AM (211.36.xxx.130) - 삭제된댓글

    저희도 롯데택배 난리에요
    온다고 문자주고 배송완료 해놓고 다음날 두고가고 맨날 엉망이네요

  • 3. ..
    '17.10.12 10:51 AM (106.252.xxx.130)

    1층이고 집에 있었는데도 그냥 문앞에 두고 가시더라구요..
    벨이라도 눌러주시지

  • 4. 우리동네
    '17.10.12 10:52 AM (211.216.xxx.137)

    cj택배는 집에 사람이 있으나없으나 매번 문앞에..냉동이나 냉장이나 상관없어요.
    크고 무거운 물건은 문도 잘 안열려요..
    추석 연휴때는 5일간 빈집 문앞에 물건이 방치되어 있었어요..우리집..

  • 5. 아 정말..
    '17.10.12 11:01 AM (116.33.xxx.151)

    이런 걸로 스트레스받기 싫었는데 아침에 문앞에 있는 물건보니까 화가 나더라구요. 생물이 아니었으니 망정이지...

  • 6. ...
    '17.10.12 11:05 AM (1.231.xxx.213) - 삭제된댓글

    cj대한통운도 그랬어요.
    사정상 며칠 집을 비웠는데 추석전 주문한 상품 배송완료라고 ....
    연락오면 아래층 맡기라고 하려했는데
    아무런 연락도 없어 지인께 한번 집 문앞에
    가봐 달라고 했더니 문앞에 있더라고
    하시네요
    하룻밤, 하루 낮을 빌라 3층 현관밖에 있었네요.
    우리나라 좋은 나라...
    그런데 언젠가 물 열두병 온 건 도둑 맞았어요.

  • 7. ,,,
    '17.10.12 11:11 AM (121.167.xxx.212)

    서울 살때는 사람에게 직접 전하거나 경비실에 맡겼는데요.
    지방 이사오니 벨만 누르고 문앞에 그냥 놔두고 가요.
    맞벌이가 많고 집에 사람이 없어서라고 하네요
    그러다 분실되면 누구 책임인지 궁금 해요.

  • 8. 문앞에다
    '17.10.12 11:25 AM (120.136.xxx.136)

    쉽게 볼 수 있도록 크게 쪽지적어 두니 바로 바로 해결되더라구요
    바쁘시겠지만.. 오시면 벨 좀 눌러주시면 고맙겠다~
    문을 막고 두시면 문 열기가 힘드니 문 옆에다 놔 주시면 고맙겠다~

  • 9. ......
    '17.10.12 11:31 AM (115.138.xxx.65) - 삭제된댓글

    저희 동네는 우체국빼고는 다 저래서 맘편하게 택배어플 깔았어요. 스마*택배
    택배 배달 완료했다는 문자보고 나가면 어김없이 택배와있네요

  • 10. ...
    '17.10.12 4:49 PM (61.252.xxx.51)

    복도식 아파트 살때는 항상 전화오고 없으면 경비실 맡기던데 계단식으로 이사오니 다들 벨 한번 누르고 문앞에다 두고가네요. 분실되면 어쩌나 싶어 처음엔 황당했는데 다행히 한번도 분실된 적은 없었어요. 하루종일 문앞에 있어도 가져가는 사람 없어 다행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19 시집에 욕먹어도 신경안쓰는거 이상한가요? 4 03:28:21 278
1789118 명언 - 사랑하는 가족 ♧♧♧ 02:29:16 250
1789117 모리와 함께 한 1 mm 01:57:49 376
1789116 지나치게 착한 친구, 지인들의 공통점 6 01:09:51 2,627
1789115 오랜만에 뷔페먹고... 5 ..... 01:05:40 1,357
1789114 인테리어하실 분들 ㅇㅇ 00:57:25 636
1789113 잠이 안와요 3 에잇 00:56:47 1,028
1789112 오세훈 찾은 임대주택 월세 100만원부터.."민간임대 .. 1 그냥3333.. 00:47:56 907
1789111 이별은 힘드네요.. 6 아픔 00:43:53 1,523
1789110 와 마운자로 신기합니다 6 .. 00:32:30 2,626
1789109 LG, 현대 로봇 5 힝ㅠ 00:29:49 1,317
1789108 자매 빌려준돈 6 OO 00:29:43 1,506
1789107 눈빛에 빠지는게 뭘까요 1 ㅇㅇ 00:28:59 701
1789106 4.7.8 호흡법 생각보다 힘든거 아세요? 1 ... 00:24:00 666
1789105 가족관계증명서 뗄때 1 주민센터 00:22:44 572
1789104 용감한 시민 영화 재미있네요 2 ..... 00:21:21 471
1789103 나솔) 영철도 역대급인데요 ㅋㅋ 6 나솔 00:19:33 2,201
1789102 나솔) 영식 역대급 캐릭터네요 ㅋㅋ 22 어우 2026/01/14 3,925
1789101 자연별곡 부활 9 ㅇㅇ 2026/01/14 3,331
1789100 대만 날씨궁금합니다 2 대만 2026/01/14 409
1789099 블핑 지수 예쁜거 보세요. 30 ... 2026/01/14 3,416
1789098 생선굽기 어디다 하세요? 13 해피 2026/01/14 1,601
1789097 중국은 달러를 생각보다 빠르게 버리고 있다 (The Econom.. 15 기축통화 2026/01/14 1,655
1789096 지마켓 하남쭈꾸미 추천해요 4 ㅇㅇ 2026/01/14 1,255
1789095 배우 이지아 조부의 친일파 재산환수 4 아직도 2026/01/14 3,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