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의고객 상담원에 대해서 아시는분?

흥국생명 조회수 : 844
작성일 : 2017-10-09 19:25:59

아웃바운드 같구요

근무시간 9-5시

급여 250만


흥국생명 1차동의고객 상담원은 무슨일 하는걸까요?

근무시간 짧고 급여도 쎄고


한번도 아웃바운드 일을 안해봐서

검색해봐도 어떤일인지 감이 안오네요


해보신분의 소중한 경험담 듣고 싶습니다

IP : 221.163.xxx.1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빠빠시2
    '17.10.9 7:27 PM (211.58.xxx.242)

    당연 보험이죠

  • 2. 뻥입니다
    '17.10.9 7:30 PM (116.127.xxx.144)

    동의고객을 250준다구요?
    미치겠다 진짜

    그거 날고 기는 최최고 조건(아마 지들도 못해낼)에 250 줄겁니다
    절대 250 언저리도 못가요

    단순동의 콜이죠
    하루종일 화장실 가는것도 눈치보며(지랄합니다)
    전화만 해대는데
    전화통화량이 하루 5-6시간 됩니다.
    이정도면....엄청 고강도...친구와 수다떠는 5-6시간하고 비교하면 안됨

    안녕하세요
    어느사이트 가입하셨죠. 어쩌고...거기 가입된 분들 대상으로 어쩌고..
    전화가면 받아주시겠어요?....네...음료상품권 보내드릴께요..

    이런식의 1분정도 짜리 멘트를 계속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ㅋ
    그리고
    상대가 네.네...라고 꼭 정확한 대답을 해줘야되구요. 대충 얼버무리면 말짱 꽝..

    제가 그거 한달도 못하고 그만뒀잖아요.

    차라리 마트 알바, 편의점 캐셔가 낫습니다.

    저 콜로 돈 좀 벌어본 사람인데..동의콜로는 돈 못벌껍니다.

  • 3. 뻥입니다
    '17.10.9 7:31 PM (116.127.xxx.144)

    보험 아니죠
    보험 설명하기전

    보험 설명할 사람 대상으로 미리 동의 받는겁니다.
    이렇게 동의 받은 사람들에게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가는겁니다.

  • 4. :이거
    '17.10.10 12:54 AM (118.37.xxx.207) - 삭제된댓글

    쉽지않아요1차콜인데2차콜 보험상담원이 동의한사람한테전화거는건데 그 본인은나동의한적없다 고 난리칠때 이걸들려줄려고한거예요
    근데거기에 그분이 네 라던가 1차에서 보험자가두리뭉실하게들리면 난리나요 초반엔 이게먹혔지만 지금은 많이 알려져서 1차콭도 쉽지않아요

  • 5. 이거
    '17.10.10 12:55 AM (118.37.xxx.207)

    초반에는 먹혔으나 지금은안먹힐거예요
    스트레스만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82 아파트 전세 가격 기가 막히네요 6 ... 23:08:25 277
1809181 요즘 수지는 오르는 속도가 후덜덜하네요 3 수지 23:07:34 307
1809180 몸은 그대로인데 외투만 갈아입으면 달라지나요? 3 .. 23:04:21 203
1809179 꿈자리가 사나운데 어싱매트 효과 있을까요? 1 별일 22:57:31 157
1809178 아파트 실외창 청소할때 최적의 세제는 뭘써야 오염이 잘 지워지나.. 이팝꽃 22:45:41 123
1809177 트럼프 UFO 파일 전격 공개 ........ 22:45:38 594
1809176 삽자수에 빠졌는데;; 2 ㅎㅎ 22:37:22 365
1809175 하루종일 시간 보낼수있는 실내? 9 ㅇㅇ 22:36:32 683
1809174 쓸데없는 희망사항 4 50대 22:36:03 467
1809173 맘에 드는데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라면 미련 22:23:45 258
1809172 전업주부10년인데 기어이이런말을 들었네요 21 루피루피 22:21:05 2,959
1809171 40초반인데 선우용녀님 유튜브재밌네요ㅎ 22:18:11 335
1809170 우연히 만난 조국, 김용남.jpg 11 평택선거유세.. 22:11:42 881
1809169 이사가서 좋은 일 생긴 분 계신가요? 7 ㅇㅇ 21:57:29 916
1809168 55세도 만남 가능할까요? 12 Opop 21:52:15 1,645
1809167 이승만 육성 노래에 넣은 가수 6 21:49:48 702
1809166 엄마 근처 사는 딸의 간단요약형 톡 내용 24 엄마 병원 21:48:07 2,173
1809165 7년차된 아파트..뭘 고칠까요? 9 서울 끝자락.. 21:47:00 943
1809164 김용남.. 뭐하자는 거죠? 67 .. 21:33:53 1,795
1809163 중2 아들과 제주도 갈만한 곳 있을까요? 9 21:31:43 415
1809162 6월에 만80세 트럼프 5 늙은 우익 21:29:51 846
1809161 3인가족 주꾸미볶음, 주꾸미 샤브샤브 할때 주꾸미 몇kg 살까요.. 21:27:15 210
1809160 ai시대에도 아이들교육사업은 안망할듯 5 .. 21:13:55 1,212
1809159 능력있는 여자가 결혼하면 손해입니다... 29 ........ 21:04:42 2,967
1809158 종이인형놀이ㅡASMR 2 틱톡 21:03:08 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