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리플달았는데 글 지우고 낼름 사라진 사람아.!!

오리궁뎅이 조회수 : 3,304
작성일 : 2011-09-10 10:58:11

지우면 지운다고 말이나 하시고 사라지시던가요

답글만 낼름 보고

먹고 튀면

리플단 저는 벽보고 혼자 떠든기분듭니다.

........................

인터넷상에 오른

글에 리플달릴 평균확률은  대략  1~2%입니다

100명이 클릭해  한두명이 답글 쓸까말까  란말입니다.

리플이 우습습니까?

 

여기들어오신분

대부분

제목만 흘려보거나 한두개 집어 클릭 그리고

글만 휙 보고 그냥 나갑니다

개중에 몇몇은 마음이 동해서

나같은마음들어 성심껏

리플써놨는데    금방 글 지워버림 너무 서운합니다

두 손을 책상위에 올려

자판위에 내 손가락 자판질 쳐서 답 쓰는게 그렇게 간단히 버릴만한 하찮은것이 었다니 그렇게 내치십니까?

.........................................

누가 너 더러 쓰랬어?

라고 말하심 저두 할말은 없습니다

.

하지만

공으로 떡한접시 얻어쟙수셨으면 사라질때 뭔가 말이라 도 한자리하셧음좋겠습니다

잘 들었다. 하지만 원글 지운다

이렇게 글이라도 한자리 쓰고 가세요.

.

그냥 가심 안되요.

IP : 59.12.xxx.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원글 마음이죠
    '11.9.10 11:03 AM (119.192.xxx.98)

    글 올리고, 본의아니게 오해받고
    욕듣고 그래보세요.
    글 지우고 싶지 않으실까요?
    82 댓글들 유난히 까칠한거 사실이고, 원글이가 맘 상할정도면
    지우는거 크게 문제없어보이는데요. .

  • 원글이
    '11.9.10 11:06 AM (59.12.xxx.39)

    내가 리플단 글은 그런글 아니었어요
    그냥 소소한 생활 간단한 질문들이엇어요
    욕이나 반론 그런거와 전혀 상관없는 글이었답니다
    예를들어
    뭐뭐 사려면 어딜가야좋은가 등등 그런거였어요
    원글이 뭐 그렇게 이상한글도 아니어서 굳이 꼭 지우실만한 것도 아니엇어요
    너무 사소한거라서 지우셨나봐요.그래도 그렇지 ㅠ

  • 2. 펑합니다...정돈
    '11.9.10 11:06 AM (180.230.xxx.93)

    적어주시고 삭제하면
    댓글쓴거 찾느라 수고 안 하지요.
    저도 그건 서운하던데요.

  • 3. 전 이해되는데요
    '11.9.10 11:07 AM (1.251.xxx.58)

    여기 글 올리면 검색하면 내용 다 뜨잖아요.

  • 4. ...
    '11.9.10 11:08 AM (125.180.xxx.79)

    글 내용만 펑 하고 댓글들은 그냥 남겨두면 좋겠어요.
    가끔 보면 정말 딱 자기 필요한 것만 얻으면 쌩 하니
    삭제해버리는 사람 얄밉더라구요...;;

  • 5. ㅇㅇ
    '11.9.10 11:09 AM (211.237.xxx.51)

    지우고 안지우고는 원글이 마음이라니.. 그런 무책임한 소리가 어딨나요 윗님?
    그럼 댓글 아무렇게나 휘갈기는것도 댓글 마음이란 건가요?
    나름 성의있게 댓글 올린 사람도 있을텐데.. 그것도 뭐 글쓴님 위해서 시간 쪼개서
    귀찮음을 무릎서고 올리는 사람도 있을텐데.. 답글을 받았으면 고맙다는 소리나 하고 지워야죠.
    물론 욕 잔뜩 먹어서 지우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건 솔직히 이해가 가요.
    하지만 욕 먹은것도 아니고 분란이 일어난것도 아닌데 본문만 지워도 충분할것 같은데
    댓글까지 싹 지운 경우도 많더군요.

    솔직히 그런 사람들로 인해서 뾰족한 리플만 달리는것일수 있습니다.
    좋은 답글 올리는 분들도 주저하게 될테니깐요. 어차피 고마워하지도 않을테고 도움도 안될테고
    그런 생각이 드니까요

  • 6. 초록가득
    '11.9.10 11:09 AM (211.44.xxx.91)

    저도 비슷하게 서운한적도 있고 너무 창피해서 지운적도 있어요 --;

    그런데 소소한 질문이라면 다른 사람들도 보게 놔두면 좋죠

    정보공유차원에서,,,

    여기 글 지우면 리플이라도 남게 했으면 좋겠어요

    다른곳은 그렇게 되던데,,,,

  • 7. 쓸개코
    '11.9.10 11:11 AM (122.36.xxx.13)

    저도 몇번 글올렸다 무플이어서 제글이 쓸쓸해보여 지운적 몇번있는사람인데요
    댓글 달아주면 무척 고맙던데요^^
    섭섭한 댓글달려도 "펑합니다" 정도는 달아주심 좋을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03 떡갈비 만들 때 돼지고기, 소고기 섞어서 하나요? 떡갈비 13:33:37 8
1809102 베란다정원 초보식집사예요 저는 13:26:52 71
1809101 최민수가 진짜 애처가인 것 같아요 13:23:08 188
1809100 왕사남 단종이 뜨긴떴나봐요.. 농협은행 새모델 1 ... 13:22:31 328
1809099 닥터지 달팽이크림 저렴해요 추천 13:21:58 151
1809098 제가 너무 한가요? 7 . .. 13:21:29 290
1809097 (미대입시) 서일대 웹툰학과 아웃풋이 어떤가요 미대입시 13:18:34 88
1809096 아파트 공급해도 과연 2 ㅁㄴㅇㅎㅈ 13:18:23 110
1809095 할일이 많은데 오늘 다할수있을까요.. 3 13:17:44 179
1809094 드라마 000 13:15:37 91
1809093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4 .... 13:10:43 771
1809092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1 아기사자 13:07:39 174
1809091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2 너도화나지?.. 13:06:23 291
1809090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7 ㅇㅇ 13:06:17 664
1809089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1 ... 13:06:09 133
1809088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13 뉴이재명 13:00:03 351
1809087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127
1809086 저도 주식인증해요 20 1년 12:53:47 1,397
1809085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9 ... 12:52:05 895
1809084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4 ㅇㅇ 12:52:03 255
1809083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9 주말 12:50:51 686
1809082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4 와우 12:49:28 649
1809081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3 모르겠다 12:47:54 180
1809080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15 ㅇㅇㅇ 12:44:24 961
1809079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8 ㄱㄱㄱ 12:41:57 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