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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가 쉽게 없어지지 않게될 주범이 누구냐면

ㅅㅇㅅㅇ 조회수 : 5,873
작성일 : 2017-10-04 01:16:29
바로 자진해서 직접제사지낸다는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시부모는 지내기싫지만 친정부모는 직접 지내고 싶다는 여자들이 꽤 되더라고요..그리고 남편이 돈잘벌어다주고 사이좋은 경우에도 남편조상 제사 지낼수있다는 여자들도 있더라고요..자기가 직접한다니 문제없지만 주변사람들한테 같이 음식만들어라 강요만 하지 말기를.
IP : 218.51.xxx.18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7.10.4 1:18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남자보다 더 지랄맞은 명예남성들 엄청 많아요.
    솔직히 아들 엄마는 거의 후보.

  • 2. 그런데
    '17.10.4 1:26 AM (218.234.xxx.114)

    제사 지내기 싫으면 결혼 안하면 되지 않나요?
    결혼 안하면 제사 안 지내도 돼요.

  • 3.
    '17.10.4 1:29 AM (118.34.xxx.205)

    경북 꼴마초동네 이런데가면 젊은여자들도 제사지내야하는줄알고 없앤다하면 날뛰어요. 그럼 자기혼자하던가
    같이안한다고 또 ㅈㄹ해요. 30초 여자도 그러는거봤어요.
    깡 시골. 그 여자가 내 동서

    시누들도없애자는데 자기가 마치 왕권이라도 잇겠다는듯이

  • 4. ㅇㅇ
    '17.10.4 1:31 AM (110.70.xxx.189)

    여기도 무슨 글만 적으면
    메갈이냐.타령.하는 댓글 줄줄
    여자마초들

  • 5. ,,
    '17.10.4 1:32 AM (1.238.xxx.165)

    저는 경상도 시아버지들이라 생각이 드는데요 하는거 없이 소리만 커 가지고는

  • 6. ㅡㅡ
    '17.10.4 1:59 AM (123.108.xxx.39)

    제사도 법적으로 사후3년까지만 지내만 딱일텐데.

  • 7.
    '17.10.4 2:18 AM (118.34.xxx.205)

    그들의제사논리는 그래야 우리집안잘된다고 ㅎ

  • 8. 맏며느리
    '17.10.4 2:38 AM (121.191.xxx.158) - 삭제된댓글

    전 맏며느리인게요.
    정말 징글징글한 세월 겪었습니다.
    시어머니 차례와 제사 지내고 계시고
    저는 성묘엔 가지만 이미 깨진 감정으로
    제사와 차례에 가지 않고 남편만 혼자 가고 있어요.
    사어모니 건강이 허락하는한 차례와 제사 지내실태고
    남편이 그 비용 다 대고 있죠.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전 지금처럼 성묘만 할겁니다.
    나를 그렇게 학대한 시댁에서
    대체 무슨 면목으로 제사 모시라 하겠나요??
    제사 지내라 하면 바로 이혼할거구요.
    그간 시댁 어르신들이 내개 어떻게 했는지 뻔히 아는 남편은
    낯짝이 있으면, 염치가 있으면 제게 제사 지내라 못 합니다.
    제사 모시고 싶었다면 사댁이 그렇게 나를 못 살게 굴때
    최소한 보호하는 척이라도 했어야지.

  • 9. 맏며느리
    '17.10.4 2:46 AM (121.191.xxx.158) - 삭제된댓글

    전 맏며느리인게요.
    정말 징글징글한 세월 겪었습니다.
    시어머니가 시누이랑 차례와 제사 지내고 계시고
    저는 성묘엔 가지만 이미 깨진 감정으로
    제사와 차례에 가지 않고 남편만 혼자 가고 있어요.
    사어머니의 건강이 허락하는한 차례와 제사 지내실태고
    남편이 그 비용 다 대고 있죠.
    울 남편도 생활비는 극빈자처럼 내고 있고
    여태 우리 가정의 생활비와 야들 교육은 다 내가 벌어서 대고 있었구요.
    남편은 시어머니 살아계실 때까지는 시댁 부양 계속 하겠죠.
    우리집은 제가 알아서 하라고 내팽겨치고.
    뭐 대수로운 것도 아니고 그러려니 해요.
    정말 참. 이게 사람 사는꼴안가 싶지만
    둘째 결혼할때꺼지는 내가 참으려고 해요.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전 지금처럼 성묘만 할겁니다.
    나를 그렇게 학대한 시댁에서
    대체 무슨 면목으로 제사 모시라 하겠나요??
    제사 지내라 하면 바로 이혼할거구요.
    그간 시댁 어르신들이 내개 어떻게 했는지 뻔히 아는 남편은
    낯짝이 있으면, 염치가 있으면 제게 제사 지내라 못 합니다.
    제사 모시고 싶었다면 사댁이 그렇게 나를 못 살게 굴때
    최소한 보호하는 척이라도 했어야지.

  • 10. ....
    '17.10.4 2:54 AM (1.237.xxx.189)

    아들 엄마가 왜요
    아들 엄마들이 언제 제사 지내고 싶다고 했나요
    제사 지내줄 아들 없는 딸만 있는 엄만가 보지?

  • 11. 맏며느리
    '17.10.4 2:56 AM (121.191.xxx.158)

    전 맏며느리인데요.
    정말 징글징글한 세월 겪었습니다.
    시어머니가 시누이랑 차례와 제사 지내고 계시고
    저는 성묘엔 가지만 이미 깨진 감정으로
    제사와 차례에 가지 않고 남편만 혼자 가고 있어요.
    사어머니의 건강이 허락하는한 차례와 제사 지내실태고
    남편이 그 비용 다 대고 있죠.
    울 남편도 우리집 생활비는 극빈자처럼 주고 있고 월급은 사댁으로.
    여태 우리 가정의 생활비. 각종 공과금. 야들 교육은 다 내가 벌어서 대고 있었구요. 집도 내돈이 4/5 이고요.
    남편은 시어머니 살아계실 때까지는 시댁 부양 계속 하겠죠.
    우리집은 제가 알아서 하라고 내팽겨치고.
    뭐 대수로운 것도 아니고 그러려니 해요.
    정말 참. 이게 사람 사는꼴안가 싶지만
    둘째 결혼할때꺼지만 내가 참으려고 해요.
    솔직히 전 자시니 차례니 보다 결혼문화 자체에 염증랍니다.
    대체 왜 그렇게 저를 못 살게 굴었는지
    남편이 자기 월급 시댁에 쏟아붓는 동안 제가 돈벌어 가정지키며 얼마나 힘들었는데 왜 그리 시댁에서 절 못 잡어먹어 언당이었는지.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전 지금처럼 성묘만 할겁니다.
    나를 그렇게 학대한 시댁에서
    대체 무슨 면목으로 제사 모시라 하겠나요??
    제사 지내라 하면 바로 이혼할거구요.
    그간 시댁 어르신들이 내개 어떻게 했는지 뻔히 아는 남편은
    낯짝이 있으면, 염치가 있으면 제게 제사 지내라 못 합니다.
    제사 모시고 싶었다면 사댁이 그렇게 나를 못 살게 굴때
    최소한 보호하는 척이라도 했어야지.

  • 12. 울시어머니가
    '17.10.4 6:26 AM (223.62.xxx.98)

    딱 자진해서 제사지내는 분이신데요 저는 우리들 시대에는 대부분 없어질거라 생각해요.유지가 되어도 간단히 하게 되고 남의 자식인 며느리에게 강요할수 없을겁니다. 아 뭐 돈이 무지많은 재벌집이나 정치인 며느리들은 받을거 생각해서 하게 될수도 있겠지만 그건 예외구요

  • 13.
    '17.10.4 8:23 AM (175.223.xxx.102)

    아들 둘 엄마,
    제사 차례라면 징글징글
    절대 안 받습니다.
    지금 차례 올리는 중에도 남폄에게 장손이 그것도 몰라서 후일 엄마 제사 어떻게 할거냐고 &$#@%$

    제사에 아들 엄마 딸 엄마 얘기가 왜 나오나요?

  • 14. ...
    '17.10.4 8:49 AM (223.38.xxx.243) - 삭제된댓글

    쉽게 안없어지긴요
    나만해도 이 시간에 폰쥐고 이렇게 노는 날 있으리라 상상도 못했지만
    이제 현실이 됐는걸요
    꿈은 이루어집니다 ㅎㅎ

  • 15. ...
    '17.10.4 8:54 AM (121.124.xxx.53) - 삭제된댓글

    당장 우리세대부터 없어질거에요.
    우리 세대에서 지내는 사람이 몇이나 될라고요..
    자진노예로 살겠다는 여자빼고 그럴일없 걱정마세요.
    다만 전 세대가 너무 오래 사니까 문제죠..
    장단 맞춰준다고 이리저리 고생해야하니까..

  • 16. ....
    '17.10.4 9:01 AM (121.124.xxx.53)

    당장 우리세대부터 없어질거에요.
    우리 세대에서 지내는 사람이 몇이나 될라고요..
    자진노예로 살겠다는 여자빼고 그럴일없으니 걱정마세요.
    다만 전 세대가 너무 오래 사니까 문제죠..
    장단 맞춰준다고 이리저리 고생해야하니까..

  • 17. ...
    '17.10.4 9:42 AM (222.239.xxx.231)

    형제 많고 시부모재산 있는 경우 맏며느리가 제사 지내는 걸 권력으로 이용하기도 해요

  • 18.
    '17.10.4 11:40 AM (175.125.xxx.152)

    여자, 시어머니 문제가 아님.
    조상님 장손(남자)들이 제사 끊자고 하면 당장 해결됨요.

  • 19. ...
    '17.10.4 11:45 AM (175.223.xxx.59)

    74년생 제 윗동서 얘기네요.
    없애자고 운 띄우면 부들부들대요. 꼰대가 따로 없어요
    저희는 시부모 재산도 없는데 왜 그럴까요

  • 20. ...
    '17.10.4 1:06 PM (222.239.xxx.231) - 삭제된댓글

    어디가서 내세울거 없고 큰소리치는거 좋아하는 성격이면
    제사지내는 걸로 집안의 대장노릇이라도 하고 싶은 갑죠
    그럴수록 더더더 푸짐하게 상차려야 되서 돈걷고 아랫사람들 일시키며 지휘하는 재미?
    사우나에서 큰소리로 떠들어대며 완장질하는 부류와 비슷

  • 21. ㅡㅡ
    '17.10.5 12:33 AM (125.191.xxx.188) - 삭제된댓글

    절에 드리자는 시어머니 말을.
    딱 무시하고

    본인이 다 한다고 본인 ㅡ형님이 지냅니다.

    그덕에 설거지 당번 자동 당첨 ㅡㅡ

  • 22. dddd
    '17.10.5 12:54 AM (121.160.xxx.150)

    무슨 논리에요?
    메갈 징글징글 싫어하고 제사 없애자는 사람입니다. 그게 무슨 상관관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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