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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많고 시샘하는 사람에 대한 .대처법

00000 조회수 : 10,487
작성일 : 2017-10-01 14:05:54
알면서도 모르는척 평소하는대로 대하는 게 이기는 거겟죠?
그렇다고 맘보를 글케쓰냐 말할 수도 없고 ㅠ


IP : 175.123.xxx.8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1 2:08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멀리할수 없는 상황이라면 최대한 말과 행동..을 아끼고
    나와 주변에 대해 아무 말도 ㅎ안할듯..

  • 2. 그런
    '17.10.1 2:11 PM (223.62.xxx.248) - 삭제된댓글

    사람은 늙어도 그래요 달라지지 않아요
    바로 멀리하는 수 밖에

  • 3. 저같은
    '17.10.1 2:12 PM (218.55.xxx.51) - 삭제된댓글

    경우는

    저 10년전에 스카이 대학 간걸로 무지하게 질투하던

    친구 하나 있었는데..

    지금도 대기업간 저를 그 친구가 막 질투하더라구요(그 친구는 중소기업)

    그냥 모르는척 평소대로 하는척 하는건 오히려 지고 들어가는거 같고

    내가 잘난 일은 아니지만 주변 사람 잘난 얘기를 막 해줘요.

    그 친구 괴로우라고.

    예를들어 '너 OO이 알지? 중학교 동창. 걔 이번에 의사됐대'

    '너XX알지? 걔 로스쿨 나와 변호사 돼서 로펌가서 1억 받는다던데?'

    이런식으로 해주니까

    질투 샘 많은 친구, 괴로워서 어쩔줄은 모르더라구요.

    심지어 그후로 저만 보면 피해다녀요.

    진짜 웃겨요.

  • 4. 그런 사람 옆에
    '17.10.1 2:14 PM (115.140.xxx.66)

    있으면 정말 에너지 낭비되어요
    그냥 조금은 느낌이 가도록 멀리 하세요

  • 5. ㅇㅇ
    '17.10.1 2:18 PM (118.36.xxx.100)

    부러우면 부럽다고 하지 꼭 질투하고 시샘하는 사람이 있어요.
    나보다 잘난 사람은 보고 배우면 되지 어떻게든 인정하기 싫어서
    안좋은 소리 하고 그러더라구요.
    너무 심하게 그러면 그냥 정색하고 지금 상황에 대해서
    조목조목 설명하고 강하게 얘기해야 다음부턴 안 그럴수도 있어요.
    이것도 뭐 말이 통하는 왠만한 사람이어야지 질투 시기심이
    똘똘 뭉친 사람은 더 고까와 할 수도 있어요.
    피하고 싶어요 그런 사람들.

  • 6. 0000
    '17.10.1 2:25 PM (175.123.xxx.83)

    하다못해 자기 가까운 사람도 자기보다 조금 나아보이는것같음.그때부터 까기 시작하고 적이되는 인간.. 자기보다 무조건 못해야 아군으로 생각하는 인간...

  • 7. 친인척도
    '17.10.1 2:30 PM (180.45.xxx.193)

    제 직업에 대해 제일 까는 사람이 남도 아닌
    바로 우리 이모더군요 --;;

    제 직업의 사회적 명예는 엄청난데
    그거 별거 아니더라. 식견이 좁네 어쩌네...

    참고로 이모는 전업주부 입니다.

    전 친정엄마 돌아가시고 나면 인연 끊을려구요.

  • 8. 맞아요
    '17.10.1 2:33 PM (110.11.xxx.85)

    이런 사람 가까이 할수록 에너지 낭비
    멀리 합니다

  • 9. 피곤
    '17.10.1 2:41 PM (114.205.xxx.38)

    그런사람 피곤해요..솔직하게 말하면 갑자기 질투 정색..ㅡㅡ 깜놀하고 슬슬 거리두죠..말도 아주 신중하게..;;;

  • 10.
    '17.10.1 3:03 PM (118.34.xxx.205)

    우리집은 친언니가 저래요
    자긴 더 좋은거같고있어도
    동생거 좋은건 질투하고뺏고싶어하고
    동생잘되면 질투하고 핀잔하고 사사건건 말을좋게안해요

    동생이 안풀리면 또 한심하다고 ㅈㄹ해요.
    인간적인실망감이 큽니다 나이차도 많이 나는데.

  • 11. 핑크
    '17.10.1 3:20 PM (223.62.xxx.37)

    주위 쌤쟁이 욕 엄청 합니다.
    걔는 쓸데없이 질투하고 경쟁하고 비교하더라.
    그러니까 발전이 없고 그 모양 그 꼬라지로 살지 하며
    열변을 토하면 흠찟 놀라며 조심해요.
    자기 욕 다른데가서 할까봐

  • 12. 친인척도
    '17.10.1 3:23 PM (180.45.xxx.193)

    아. 윗님 어쩜 저희 이모랑 똑같네요. ㅎㅎ

    잘되면 까고 자기보다 못하다고 핀잔에 훈계에.
    하지만, 사람들 앞에서는 또 교묘히 조카 위하는 척 --;;

    그 이중성에 질려있어요.
    친정 엄마는 자기 여동생의 본질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무튼 저만 나쁜 조카 취급 당하네요.ㅋ

    저는 인연끊을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다행이 멀리 살아서 자주 보지는 않지만
    메일, 전화 연락도 안한답니다.
    제 자신이 소중해서요 ㅎㅎ

  • 13. 소시오패스
    '17.10.1 3:45 PM (175.117.xxx.133) - 삭제된댓글

    이런 사람들 우리 주변에 흔히 있는
    소시오패스 아닌가요?
    그냥 조용히 멀어지는 게 상책이라고
    하네요. 저도 주변에 있어서
    그냥 소시오패스라고 결론 내리니
    명쾌해집니다.

  • 14.
    '17.10.1 4:26 PM (219.240.xxx.31) - 삭제된댓글

    우리는 아들이 그런데 이글 지우지 마시길 바랍니다
    보여주고 고치라고 할려구요

  • 15. ..
    '17.10.1 4:59 PM (220.89.xxx.214) - 삭제된댓글

    댓글들 쭉 읽었는데요.. 직장에서 옆직원이 그러면 어떡해야하나요? 피할수 어

  • 16. ...
    '17.10.1 5:19 PM (220.89.xxx.214)

    내로남불이라고 ...한 직장 옆직원이 그래요. 고객 앞에서 훅 치고 들어오니 정색하지도 못하고, 타이밍놓치고 나중에 말하기도 대놓고 말하자니 거시기하고..같은 공간이 있어 피할수 없는 여건이면 어떡해야 하나요?

  • 17. 떼어내던지
    '17.10.1 7:04 PM (59.6.xxx.151)

    맞붙어야죠
    위에 더 잘된 친구 얘기 저도 경험 있어서 ㅎㅎ
    혹은 더 질투하게 만드세요- 상사는 곤란
    대걔는 자폭하죠

  • 18. 외가쪽이 그런데
    '17.10.1 7:40 PM (211.36.xxx.198) - 삭제된댓글

    외삼촌,외숙모,이모들.
    불치병 환자들이라 늙어서도 추해요.
    자식들도 그런 부모 싫어하면서 닮더라구요.

  • 19. 쮜니
    '17.10.1 8:07 PM (115.138.xxx.54)

    이모,고모가 그런경우 많더라구요
    자기딸보다 시집잘갈까봐 친척들 앞에선 걱정해주는척하면서
    조카 만나는 남자 후려치고(남자가 학벌도 좋고 직업도 좋음)그래놓고 둘이았을땐 지딸한테 그남자친구들 소개 좀 하라고 하는 경우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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