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60대 부부 두분이 사시네요
기본적으로 조심스러운게 없는것같아요
뭘 그렇게 시끄럽게 하시는지 ㅠㅠ
이 아파트가 층간소음도 심한것같구요
젤 거스리는건 밤늦게 안마기하는거구요
주말엔 손자가 오는지 멧돼지 한마리가 다다다 뛰어다니네요 ㅠㅠ
어찌 뛰는 아이를 그냥 두시는지 모르겠어요
저희는 고딩아이가 집에서 공부하는데
자꾸 짜증내구요
이 정도는 다들 참보사시나요?
층간소음 이정도는 참아야하나요?
ㅡㅡ 조회수 : 1,436
작성일 : 2017-10-01 12:24:32
IP : 125.176.xxx.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aaer
'17.10.1 12:44 PM (220.127.xxx.168)밤늦게 시끄러운게 가장참기 힘들지요 자야 하니까..
2. ...
'17.10.1 3:01 PM (218.49.xxx.100)심각성을 모를 수 있으니까 우선은 상냥하게 요점을 얘기해주세요.수험생이 있다고요.그리고 9시이후에 안마기사용은 하면 안되지요. 기본적으로 뭘 모르는 사람이거나 둔감한 사람들 일 수 도 있어요.
3. Vv
'17.10.1 5:25 PM (125.176.xxx.13)댓글 감사해요
4. 1003
'17.10.1 5:52 PM (121.161.xxx.48)빈손보다는 과일 좀 사들고 가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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