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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러운얘기)큰일볼때소리나는거

괴로운마음 조회수 : 798
작성일 : 2017-09-28 22:48:40
남편이 큰일볼때마다 꼭 방구와 같이 보는데요
소리가 엄청 커요ㅠㅠㅠ 변비인지 오래도 앉아 있고요
볼일볼때마다 저러니 미치겠네요
문제 있어서일까요?
대장내시경 받아봐야할까요?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ㅠㅠㅠㅠ
IP : 182.222.xxx.10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
    '17.9.28 10:57 PM (220.78.xxx.36)

    생리현상을 어찌 막아요
    전 여잔데 장에 가스가 잘차서 뿡뿡 소리내는데요;;;
    이게 안되요
    아직 혼자 살아서 괜찮은데 전 결혼하면 진짜 배아파 죽을듯요
    소리 못내서..ㅠㅠ
    남편분 변비도 있다는거 보면 장이 그리 좋지 않은듯 해요

  • 2. 기절
    '17.9.28 11:09 PM (110.14.xxx.44) - 삭제된댓글

    전 신혼초 방구도 아직 트기전,
    뭘먹고 다 체했는지 어마하게 체해서 화장실로 직행~
    얌전한(?) 뿌지직 설사도 아니공
    그야말로 난리뽀개는 설사(당근 소리는 덤..ㅠ)를 하고 한참만에 나갔던적이 있었어요.

    울신랑...괜찮은거냐고 막 그래서 괜찮다고했더니
    아니그게 괜찮지않은 난리나는 소리가 나던데~~
    이래서 넘 창피했던적있었어요~~ㅋ

    지금이야 까이꺼뭐~~~~
    살다보면 설사도 할수있는거고~~~~ㅎㅎ
    방구도 연포로 발사가능한거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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