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가 배울 때 몸이 힘들면 쉬시나요?

요가 조회수 : 1,851
작성일 : 2017-09-28 11:16:24
일주일에 두 번 요가한지 4달 되었어요.
그동안은 괜찮았는데 화요일에 요가 수업한 이후로
몸이 약간 몸살난 것처럼 아파요.ㅜㅜ
그날 손으로 지탱하는 동작을 했는데 손목도 약간 아프고
온 몸이 약간 욱신욱신해요.

오늘 요가 수업 있는데
참고 가야할지 쉬어야할지 고민이에요.

요가 오래하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IP : 218.148.xxx.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씨탓도 있을거에요.
    '17.9.28 11:20 AM (59.24.xxx.205)

    습해져서요.

    요가하실때는 숙련단계 아니고는 할 수 있는 정도 보다는 살짝 조심하는 단계로 하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고관절이 가끔 그러는데 살살 달래가며 반동 없이 마사지 해가면서 하니 괜찮더라구요.

  • 2. 나옹
    '17.9.28 11:21 AM (223.38.xxx.169)

    걱정되실 정도면 쉬셔야죠. 내일해도 되고 모레해도 됩니다. 건강하자고 하는 운동인데요.

  • 3. 나옹.
    '17.9.28 11:25 AM (223.38.xxx.169)

    그리고 요가강가님들이 항상 하는 얘기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라고 하죠. 무리해서 하지 말라는데 그래서 본인의 몸을 잘 관찰하면서 호흡이 거칠어진다 싶을때는 살살하시고 이건 정말 안 되겠다하는 거는 쉬운 자세로 바꿔서 하시고 어지럽다 쓰러지겠다 싶으면 바로 아기자세 취하시고 쉬셔야해요. 저는 저혈압이 있어서 요가 처음할때 낮은 자세 하거 나면 그렇게 어지럽더라구요. 남들 힘든 거 할때 그냥 쉬고 있다가 괘찮으면 다시 따라하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되더군요.

  • 4. '
    '17.9.28 1:01 PM (182.225.xxx.154)

    저는 요가 너무 재미있어서 좀 뻐근해도 그냥 갔어요.
    대신 좀 설렁설렁했지요. 근데 손목이 아프시다니.. 쉬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나이 드니 손목이 월매나 중요한지...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939 수능금지송처럼 절 하루종일 괴롭힌 노래ㅠ Ok 21:30:54 31
1799938 제가 들어가면 빠지는 이유..??? 1 뭐지 21:30:00 86
1799937 삼양 소고기라면은 1 ... 21:28:48 86
1799936 연금저축할때요.. 4 .. 21:22:28 252
1799935 최민희 과방위원장이 밝혀낸 정청래가 사라진 K-TV 영상의 진실.. 7 대단해 21:21:17 332
1799934 자존감 낮았던 제 20대 연애이야기.. 9 똥차 컬렉터.. 21:18:30 481
1799933 저는 좀 드세고 고분고분하지 않아서 남편이.. 4 트라이07 21:16:36 500
1799932 누가 힘들어하면 1 ㅇ ㅇ 21:15:00 183
1799931 청천벽력...어머님 파킨슨병 진단이요 8 ㅇㅇ 21:13:55 921
1799930 대학 선후배 인사청탁 좀 하면 어떤가요? 역시 21:13:11 162
1799929 로봇이 따라하는 정도네요 ........ 21:10:13 231
1799928 초벌부추 요즘 맛있네요 3 blㅁ 21:08:57 360
1799927 문재인은 임기초 전쟁 막아서 사람 살리고... 19 ㅇㅇ 21:08:10 693
1799926 친구가 심심할땐 주구장창 연락하다가 필요할땐 잠수 aa 21:04:32 321
1799925 오피스텔 잠원동에 위치좋은데 어머님이 갖고계신데 .. 복잡한문제 21:03:27 401
1799924 대통령이 곤혹스러워 했던 표정 2 원형탈모 21:01:11 891
1799923 정청래가 조용하니 최민희가 나섰군요 13 ㅇㅇ 21:00:38 671
1799922 커피값 2 모름요 20:59:57 457
1799921 윤*인 주*순 이런 사람들도 장관직 가능할까요? 22 .. 20:52:24 556
1799920 치매예방에 주식이 도움 될까요 4 인미 20:48:54 731
1799919 제 동생은 부모 재산에 관심이 없어요 1 쩜쩜... 20:47:57 993
1799918 패알못 내일 출근복 여쭈어요 2 .. 20:46:54 654
1799917 다이소 케틀벨 5천원 짜리 사서 2 ........ 20:46:14 916
1799916 위고비 8개월째 사용 중이에요. 9 ... 20:46:07 1,315
1799915 쪽파김치 만드세요. 11 맛있어요. 20:42:51 1,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