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중딩아들이 절친에게 쉬는시간 틈틈이 과학을 가르쳐서 7-80점대를 97로 만들었다네요.
근데 본인은 아는문제를 눈뜨고 두개 날려 94...ㅜㅜ
그래도 잘했다고 해줬어요. ㅎ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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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아들의 친구 과외(?)성공기
어머! 조회수 : 2,227
작성일 : 2017-09-27 16:37:42
IP : 39.7.xxx.1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9.27 4:54 PM (61.75.xxx.157)ㅎ 우리아들 친구인가요~~
중딩때 친구가 풀어준 문제 맞췄는데
그 친구는 틀렸다고 어떡하냐고 그랬었어요2. 제가아는 녀석
'17.9.27 5:19 PM (118.223.xxx.34)친구과학열심히가르쳐
친구는 100.
이녀석은 97ㅠ3. 57899
'17.9.27 5:53 PM (116.33.xxx.68)훌륭한 아이네요
흐뭇해요4. 중간고사
'17.9.27 7:22 PM (116.121.xxx.87)잘 가르친 친구도
잘 배운 친구도
둘 다 대견하네요^^5. ...
'17.9.27 7:33 PM (119.200.xxx.140)가르치는게 최고의 공부죠. 지금은 실수했어도 그거 다 자기 실력으로 남는거니까요...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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