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정숙 여사 차례상 장보기 구경하세요 ~

고딩맘 조회수 : 5,561
작성일 : 2017-09-26 21:12:07
http://v.media.daum.net/v/20170926194840225?f=m&anchorComment=true

가족들분들이 해산물 좋아하시나봐요... ㅎ
IP : 183.96.xxx.2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9.26 9:1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어찌보면 정상적인 모습인데
    이 정상적인 모습이 뉴스가 될만큼
    우리가 참 지도자복이 박복했네요.

  • 2. 쓸개코
    '17.9.26 9:22 PM (175.194.xxx.49)

    참님 동감요.
    미국에서 좋은옷 사치스럽게 입었다고 입방아 찧던 사람들 이제 또 뭐라하려나;

  • 3. ...
    '17.9.26 9:27 PM (175.207.xxx.109)

    미리 알았음 여사님 보러 갔을텐데 싶어 하루종일
    아쉬웠어요.
    집에서 차로 15분이면 가는데.
    연출이 아니라 그냥 나랑 비슷한 생활이 보여
    더 좋습니다.

  • 4. 사랑합니다
    '17.9.26 9:31 PM (116.123.xxx.168)

    소탈하신 우리엄마같고
    평범한 이웃같은 모습에
    우리 영부인님이
    점점 더 좋아집니다

  • 5. 편안
    '17.9.26 9:32 PM (175.115.xxx.92)

    김정숙 여사님은 정치판에서 쉼표같은 존재.
    정치권 뉴스에서 가장 힘빼고봐도 되는 즐거운 소식이에요~

  • 6. ..
    '17.9.26 9:35 PM (223.38.xxx.36)

    그냥 우리네 엄마같아요~~~~ 명바기 부인은 현대백화점 단골일듯~~~ 영부인답네요~~~~

  • 7. 따라가고 싶어요
    '17.9.26 9:53 PM (107.170.xxx.187)

    여사님 시장 볼때 함 따라 다녀봤음 좋겠어요ㅋㅋ
    내공이 대단하시던데 직접 보고 싶어요

  • 8. ㅎㅎ
    '17.9.26 9:57 PM (210.104.xxx.69) - 삭제된댓글

    첨엔 솔직히 살짝 부담스러웠어요
    문대통령의 담백함에 비해 좀 과한느낌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처복이 있구나 합니다
    힘든 이시기에도 퇴근하면 시름 잊으실듯

  • 9. ㅋㅋ
    '17.9.26 10:02 PM (182.215.xxx.209)

    달님이 바닷가 사람 이라 해산물 좋아 하나봐요. 손수 장봐서 추석 차례 지내려고 등에 가방 메고 손에 장바구니 들고, 장보러 나온 영부인..멋지십니다~

  • 10. 이게
    '17.9.26 10:56 PM (223.62.xxx.211) - 삭제된댓글

    여태까지 늘 있어온 정치인 연례행사 시장방문이 아니라
    그냥 생활인거 같아서 위로가 되어요.
    대통령네 집도 사는 모습 우리랑 비슷하구나 하는 고단한 삶의
    위로

  • 11. 정말
    '17.9.26 11:04 PM (218.54.xxx.51) - 삭제된댓글

    여사님은 정말 30년 장보기 내공이죠 ㅋ
    명절에 정치인들 시장가도 딱 시찰하는 느낌이였는데 김여사님은 정말 장보러 온거라 상인들도
    새로운 경험이였겠어요 ㅎㅎ

  • 12. 서민에게는
    '17.9.27 9:10 A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소고기보다는 저렴하기도 하고..... 거제, 부산 출신이시니 어쩌면 해산물을 잘 안 드신다면 그게 이상하겠죠~ 너무 사랑스러운 우리 여사님이세요~ ^^

  • 13. phua
    '17.9.27 11:37 AM (175.117.xxx.62)

    너무도 고마운 원 플러스 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029 집에서 샤브샤브 해드시는 분들이요 ... 19:12:00 17
1811028 시어머니 발언 기분 되게 나쁜데요. 5 시어머니 19:03:07 424
1811027 본인은 배 안고프다고 밥 안주던 엄마 3 00 19:01:28 359
1811026 지금 50대 이하 세대는 노후준비 열심히 하고 있지 않을까요? 3 .. 18:57:14 503
1811025 강릉당일치기여행 기대만땅 18:50:28 210
1811024 상해여행 가는데 반입금지물품 규정이 엄청 엄격하네요 4 .. 18:47:34 359
1811023 동만이는 좋겠다 3 18:45:13 468
1811022 콩고·우간다에서 에볼라 확산…‘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dd 18:40:11 318
1811021 냉면 육수는 뭐가 맛있나요? 3 지혜 18:39:28 269
1811020 강아지 대발작, 치아문제 -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2 말티 18:38:37 215
1811019 명ㅇ핫도그 떡볶이 좋아하는 분 있나요? 3 ㅇㅇ 18:31:10 486
1811018 달러 8 우주마미 18:29:22 406
1811017 내 배가 부르고 안 고파도 3 참그렇다 18:21:30 671
1811016 “박정희 때도 4번 밖에 안 쓴 극약처방”···김민석 ‘긴급조정.. ㅇㅇ 18:21:05 658
1811015 최근 주식 하락 예측한 전문가도 있나요? 14 지난 18:19:01 1,440
1811014 오늘 처음으로 에어컨 가동했어요 4 에어컨 18:15:37 379
1811013 화장 후 선크림 덧바르는 법? 5 .... 18:14:04 918
1811012 어젯밤 끓인 시금치된장국이 쉬었네요ㅠ 3 18:09:16 963
1811011 광화문 감사의정원 핫하던데 7 ㅇㅇ 18:01:11 752
1811010 결혼당일 혼주는 2 결혼식 17:59:17 1,000
1811009 에어프라이기에 어떻게 버려요?? 5 .. 17:56:12 821
1811008 마이클 영화 보신분 7 올리브 17:55:18 714
1811007 주말부부로 사시는 분들 식비 어때요? 5 주말부부 17:55:15 853
1811006 1킬로 거리를 10분동안 걷는다면 적당한건가요? 3 ㅁㅁ 17:50:29 661
1811005 5시부터 저녁 먹고싶어서 냉장고를 4 17:45:42 865